가장 한심한 새끼가 난잡한 단어나 남발하고 책이나 보라고 하는 병신들이다 ETC


덧글

  • 담배피는남자 2012/03/29 22:08 #

    후쿠자와 유키치였나...

    "남을 가르칠때에는 어려운 수사보다,
    원숭이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설명해야한다"

    이런말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요는, 어려운 걸 쉽게 이해시킬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교육자의 자격이 있단 얘기죠...
  • Joker™ 2012/03/29 22:10 #

    최장집씨 책을 사면 바뀌는 건 자기 인생이 아니라 최장집씨 주머니죠 ㄳ
  • 담배피는남자 2012/03/29 22:11 #

    출판사 사장님 지갑도 같이~ㅋ
  • 海凡申九™ 2012/03/29 22:20 #

    담배를 피워서 이득을 보는 것은 흡연자가 아니라
    담배농사를 짓는 이부터 최종가공된 담배를 판매하는 업자까지다.

    (모 천주교 수녀님들의 발언임)
  • 빛나리 2012/03/30 00:17 #

    그러고 보니 아인슈타인도 평생 단순한 삶을 즐겼고
    과학에 대해서도 단순화 할수 없을때까지 단순화 해야 한다고 언급하기도 했고
    스티브 잡스도 단순함을 추구했다는 말을 들은적 있습니다.

    역시 현자는 단순함과 백치미를 선호하고 약팔이는 복잡함과 혼란을 선호하는듯...
  • 백범 2012/03/30 11:37 #

    자기 스스로 깨닭거나 나름대로 동의, 비판 같은 것을 하는게 없다면, 그냥 글쓴놈 주머니만 불려주는 꼴이지요.

    저런 식으로 돈좀 벌은 놈이 브루스커밍스, 노암촘스키, 최장집, 공지영, 박노자, 진중권, 백낙청 같은 놈들입니다.
  • 목포 해상방위대 2012/03/30 13:32 #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다니... 대단하군요.
  • 목포 해상방위대 2012/03/30 13:33 #

    특정 정치세력의 특징이 이들은 어려운 내용중에서 자기 불리한 짤라버리고 알기쉽게 선동하는게 특징입니다. 예를 광우병도 "정부의 음모다!"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 사쿠란보 2012/03/29 22:13 #

    먹물부심 ㅋ
  • Joker™ 2012/03/29 22:13 #

    고딩 때 치숙도 안 읽었나 봅니다 ㄲ
  • 백범 2012/03/30 11:38 #

    먹물부심 보다는 신앙인부심이라 봐야 될 듯...

    나는 이러이러한 진리를 깨닭았는데 우매한 너희는 미처 깨닭지 못했다...

    이건 뭐 예수쟁이들이나 성리학탈레반(조광조, 송시열과 그 추종자들)하고 똑같은 꼴입니다.
  • 리칼 2012/03/29 22:18 #

    마지막 문단 진짜 딱이네요.
  • Joker™ 2012/03/29 22:24 #

    사실 저게 엘리트면 포켓몬 이름 다 외우는 잉여도 엘리트죠
  • 海凡申九™ 2012/03/29 22:21 #

    먹물 묻었다고 병신 탈출하는 게 아니라
    병신력에 먹물 스킬이 더해지는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병신구제의 첩첩산중,
    오리무중, 답이없음, 슨상앙망과 같은
    그야말로 잉여탈출 봉쇄의 연쇄인 것이다.

    -해범신구
  • Joker™ 2012/03/29 22:24 #

    ㅇㅇ 과연 그러함
  • cadpel 2012/03/29 22:40 #

    제길 너무 정확해서 할 말이 없다....
  • kuks 2012/03/30 20:56 #

    ㅇㅇ
  • 武究天尊 2012/03/29 22:37 #

    사회과학자의 글쓰기란 책이라도 읽히고 싶습니다.
  • 울군 2012/03/29 23:09 #

    복음하는건지 책팔이를 할려는건지.....
  • 남법사 2012/03/29 23:12 #

    제가 좆고딩~대학교 1학년 때 딱 저랬지요ㅋㅋㅋ 저 캡쳐들을 보니 괜시리 제가 다 부끄러워지네요.
    사회과학책은 세상에서 내가 제일 많이 읽은 줄 착각하고 '~는 읽어봤냐?' '~를 읽어봐라'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 한국에서 가장 공부 좀 했다는 문돌이들이 모여든 대학에서 깨달은 현실은
    나랑 같은 책을 읽고도 다른 생각/결론을 도출하거나 나보다 더 깊은 생각을 할 줄 아는 놈들이 천지에 널렸다는 거였고
    내가 읽은 책은 물론 나보다 훨씬 더 많은 책을 읽은 놈들도 '~부터 읽어봐라' 이런 개신교 전도사같은 말은 못 하는 게 아니라 너무 유치해서 안 하고 있었다는 사실.
    나의 병신스러웠던 언동을 술자리에서 친구 두 놈(한 놈은 남자, 한 놈은 여자)이 말해줘서 '아 세상에는 나보다 고수들이 많구나 공부란 건 하면 할 수록 고개를 숙이게 된다는 말을 이제 이해하겠다'고 통렬하게 깨닫고 그 이후 저런 말은 절대로 안 하게 되었는데 소시오는 아직도 제 좆고딩~대학교 1학년때 수준에 머물러 있군요. 그걸 스스로 전혀 모르는 것 같으니 참 불쌍하다는 말밖에 전할 말이 없습니다

    p.s.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병신논리에는 병신논리로 대응해보자면
    "소시오는 쇼펜하우어 <문장론>이나 읽어보면 좋겠습니다"ㅋㅋㅋ
  • 담배피는남자 2012/03/30 00:57 #

    저도 대학교 입학했을때 느꼈던건,

    지금까지 배워온건 겨우 시작단계였다는거죠...
  • 2012/03/29 23:4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비로기너 2012/03/30 05:07 #

    책을 봐도 알아먹을 자신이 없는 문맹은 그저 웁니다
  • kuks 2012/03/30 20:58 #

    정치, 사회, 문화, 철학, 이념 등이 과학기술 같았다면 모르지만, 현실은 시궁창.
  • 오땅 2012/03/30 22:43 #

    나도 괜히 부끄러워지네요 ㅋ
  • 2012/03/31 12:4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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