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소시오 이야기보고] 7시 멀티가 비인기가 된 또다른 이유 ETC




▲ 통계가 이렇게 나왔습니다 ㄳ






















































"식당 가서 반찬투정 쓸데없이 많이 한다고 보면 그냥 100%지. 낄낄낄. 하숙집 아줌마들 기피대상 1호랑께."



















- 뭐, 사실 중요한 건 그게 아니고 슨상빠가 노빠 까는 거랑 탈레반이 개독까는 거랑 뭐가 다르냐는 거지 -










"............................................오늘따라 노짱님 말씀이 그리워지네요."






































- 내가 무엇을 할 것인지 그냥 침묵할 것인지 천천히 고민하는 중이라네 -



덧글

  • 칼슷 2012/01/24 22:00 #

    근데 저 표 자세히 보면 강원 제주 빼고 다 디스하는 꼴이라...
  • 2012/01/24 22:4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AKTD 2012/01/24 23:45 #

    그런데 맨 윗 결과가 정말이라면 상대적으로 전남광주의 인구이탈이 심각한거로 봐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강원도야 뭐...눈물이...............
  • 카더라통신 2012/01/25 02:54 #

    티안무씨 그러니 이 글의 논지가 뭡니까?
  • 海凡申九™ 2012/01/25 11:55 #

    개인적인 놀음에 논지를 묻는 당신의 댓글에 대해 고민하였습니다.
    당신 댓글의 왜 나왔을까 생각했어요...

    카더라통신씨 그러니 당신 댓글의 저의가 뭡니까?
  • TypeNew 2012/01/25 07:17 #

    반찬 투정 ㅋㅋㅋ <-- 반찬 투정했다가, 밥조차도 빼앗겨 버린 기억이 있는 지라..ㅠㅠ ;;;

  • 海凡申九™ 2012/01/25 11:52 #

    설날에는 원래 붉은 거 안 먹는데
    양념게장, 명란젓, 동태조림 등을 천연덕스럽게 기재하는 걸 봐선
    병X이 아닌가 하는 진지한 고민이...
  • kuks 2012/01/25 13:20 #

    아마도 제사 안 지내는듯...
  • 푸른빛 2012/01/27 12:31 #

    아. 생각해보니 그렇..
  • 2012/01/25 12:3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kuks 2012/01/25 13:19 #

    이 순간의 자유보다 한 조각의 빵에 노예를 선택해 버리다니...
    자유민주주의를 논할 가치가 없음요.
  • 海凡申九™ 2012/01/25 13:27 #

    배부른 돼지가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낫다는 동물농장주의자로서
    자신의 신념을 확고히 인증한 건데 왜 까고 ㅈㄹ임?!!

    너님 짜장면 그릇 맞고 싶나여? Ang?
  • kuks 2012/01/25 13:36 #

    홍어로 쳐맞는 것보다는 나을 듯.
  • KittyHawk 2012/01/25 15:13 #

    노예가 된다... 자유로운 공화국의 시민이다가 황제의 자비에 의존하는 제국의 신민으로 격하된 로마인들이 떠오르네요.
  • 백범 2012/01/25 22:32 #

    자신이 존경하거나 좋아하는 인물이라면 그 사람의 노예가 되는 길을 선택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저런 자들이 박정희나 전두환의 유령만 까고 앉아있으면서 민주주의자 행세를 하는 것이지요. 이미 죽은 독재자와 이미 죽은 군사정권을 비난해야만 정치생명의 유지가 가능한 집단이라는 것입니다. 밑천을 제대로 드러낸 거에요. 참 착찹하군요...

    국민들에게 아무런 비전도 희망도 대안도 없이 그저 이미 죽은 독재자와 이미 죽은 군사정권만 비난하면 원내 제2정당 자리는 거뜬히 차지할수 있다는 현실이...
  • Hyman Minsky 2012/02/07 11:26 #

    출신학교를 막론하고 이상하게 사회학 전공자들 중에 똘팍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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