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상잡문] 명절 중의 자살 이야기를 듣고 생각했다 ETC


덧글

  • Graphite 2012/01/23 18:51 #

    으아니, 야자가 다 뭐랍니까. 내새끼는 그 시간에 학원보내야하는데 ㅉㅉ. 폐지하고 학원 안 다니는 학상들은 집에서 둠강 켜놓고 창모드로 아제로스에서 놀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셍요.

    뭐 이런 비슷한 마인드인듯.
  • tex2100 2012/01/23 20:36 #

    저는 사무직으로 일 해서 90만원 받았는데, 그들은 돈이 없으니 한다는 게 자살이군요. 일자리는 있습니다. 단순히 눈이 높은 건지 심약해서 그런 건지는 모르지만, 뭐... 심약한 건데 눈이 높은거라 볼 수 밖에 없군요. (우리학교 졸업 예정자 중 한명이 자기는 갑자기 가수학원 다닐 거라면서 취업 때려친 애가 생각나는군요.)
  • KittyHawk 2012/01/23 22:44 #

    가만 생각해보면 아이돌 열풍이 엄한 애들 버려놓는 건 아닌가 싶더군요. 뭐 그 덕분에 속으로 썩소를 지으면서 정말 유리한 우치로 향하는 애들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 백범 2012/01/24 11:52 #

    아이돌 열풍 이전에 한 90년대 초반에도 그랬어요.

    제가 중고등학교 다닐 때 지가 무슨 가수가 되고 빽댄서가 되겠다고 춤 오질나게 추고 연습하던 놈들... 지금 대부분 카센타나 공장에서 열심히 뛰더군요.

    돈도 없고 집안도 안받쳐주는 것들이, 한마디로 꼴값이었지...
  • 소프병장 2012/01/24 19:45 #

    실제로 일자리 부족한데는 엄청많습니다.

    단지 그들이 못찾을뿐이죠

    언젠가 세이노라는 필명을 쓰는 사업가가 말하길

    '경쟁자가 없는 분야는 얼마든지 많다.그러니 이런곳을 간다면 성공활확률은 많다.

    의사,변호사니 가수니 갑순이갑돌이 다덤비는 분야는 진짜 이분야에서 먼치킨이 아니면

    왠만하면 재고해보라.성경에서도 좁은문에 구원의 길이있고 넓은문은 세상을 멸망으로

    인도한다고 써져있다.'

    성경만 읽어봐도 나오는 답을 못찾는 그들이 안타까울뿐..
  • 2012/01/23 21:0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kuks 2012/01/24 07:36 #

    그릇된 인식이 사람을 망칠 뿐만 아니라 죽음을 택하게 하는군요.
    오호 통재라~
  • SUTHERLAND 2012/01/24 10:38 #

    아니 첫짤 저게 뭐야! 아아아아 내 눈!!!!!!
  • 백범 2012/01/24 11:52 #

    아니 첫짤 저게 뭐야! 아아아아 내 눈!!!!!! (X2)
  • 2012/01/24 12:2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목포 해상방위대 2012/01/24 12:22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shift 2012/01/24 12:59 #

    다 좋은데 ㅆㅂ 혐짤좀 자제요 ㅋㅋㅋㅋㅋ

    아씨발 눈버렸음
  • 나츠메 2012/01/28 02:32 #

    혐짤 아닙니다. 자세히 보시면, 오른쪽 남자의 엄지 손가락과 손목인 걸 알 수 있죠.
  • shift 2012/01/28 10:04 #

    아씨발 자진줄 알았음
  • 울군 2012/01/24 22:44 #

    아아 짤... 이건 테러
  • 나츠메 2012/01/25 22:16 #

    음.... 좋은 짤방이네요. 출처가 어딘지 궁금.
  • 째째한 황제펭귄 2016/02/06 18:22 #

    하나만 볼줄알고 둘은 못보는..

    정말 가수니 아이돌이니 그런이유 하나때문에 자살한걸로 보이시나요?

    참 안쓰럽네요 글쓴이도 댓글단 당신들도...아니다 일베충이라서 모르는게 당연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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