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순시대] 총통 각하의 인사정책이 이러했지 ETC




▲ 크리스마스의 고백 ㄳ






































한 간부는 "보통 전문성을 감안해 인사를 하는데, 이번 인사는 직무와 동떨어진 사람들을 임명한 역사상 가장 파격적인 인사"라며 "파격을 넘어 가히 '혁명'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와인 판매상을 외무장관에 임명, 군인을 경제 장관에 임명, 변호사를 식민지 총독에 임명, 사상가를 점령지 관리 장관에 임명, 닭농장 주인을 비밀경찰 장관에 임명하시어 부국강병을 이루셨던 퓌러의 인사정책이 새삼 떠오릅니다, Sieg Heil!"




 


덧글

  • 2011/12/29 20:2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1/12/29 20:27 #

    수정 완료.
  • kuks 2011/12/29 20:40 #

    이건 뭐 뽑기보다 더 하다는...인사복불복!
  • Joker™ 2011/12/29 20:43 #

    ㅋㅋㅋㅋㅋㅋ
  • Esperos 2011/12/29 20:43 #

    퓌러 나으리의 인사정책이 저토록 아름다운 줄 미처 몰랐음. 닭 농장 주인이 비밀경찰 장관이라...
  • Joker™ 2011/12/29 20:44 #

    히믈러가 농대 출신이었죠. 사실 친위대의 막장스러운 인종정책은 히믈러가 닭 교배의 경험을 그대로 인간에게 접목시킨 거죠 (....) 고로 나치스 = 닭 ㄳ
  • 일리아스 2011/12/29 20:46 #

    헐 그랬군요;;
  • TypeNew 2011/12/29 21:58 #

    헉~

    >> 닭 교배의 경험을 그대로 인간에게 접목

    납득!!!
  • KittyHawk 2011/12/30 10:58 #

    친위대의 막장짓엔 역시 그만한 배경이~
  • 울군 2011/12/29 21:10 #

    변호사가 식민지 총독 오메 -_-;
  • Joker™ 2011/12/30 12:01 #

    한스 프랑크죠.
  • 몽몽이 2011/12/29 21:49 #

    가만... 지금 국정원장이 전문가가 아니라고 한걸레에서 까고 있는 것 같던데...?
    니가 하면 막장 내가 하면 혁명?
  • Joker™ 2011/12/30 12:05 #

    동네의 오랜 미풍양속. 덮어줍시다 ㄳ
  • TypeNew 2011/12/29 21:59 #

    혁명 만세!!!
  • Joker™ 2011/12/30 12:04 #

    혁명으로 따지자면 반동의 혁명이죠.
  • 海凡申九™ 2011/12/29 22:05 #

    >>이번 인사는 직무와 동떨어진 사람들을 임명

    가히 네로나 히틀러... ㄷㄷ
  • Joker™ 2011/12/30 12:04 #

    총통 각하 왜 깜 ㅆㅂ
  • 담배피는남자 2011/12/29 23:20 #

    주사위 던져서 뽑아도 저거보단 잘 나오겠다...
  • Joker™ 2011/12/30 12:04 #

    명함 던져서 뽑은 듯요 =_=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1/12/30 09:16 #

    헐 총통이 그런 짓을 했었습니까?
  • Joker™ 2011/12/30 12:03 #

    와인 판매상 = 리벤트로프, 외무장관
    군인 = 괴링, 경제개발장관
    변호사 = 프랑크, 폴란드 총독
    사상가 = 로젠베르크, 동방 점령지 장관
    양계장 주인 = 히믈러, SS 제국지도자
  • KittyHawk 2011/12/30 10:57 #

    그래도 저 놈 빨 인간들이 한 둘이 아닐 거라 생각하니 더 암담
  • Joker™ 2011/12/30 12:01 #

    총통 각하께서도 그러하셨습니다.
  • 2011/12/30 13:1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DGU52 2011/12/30 13:30 #

    앞으로는 제 3세계 국가는 그럼 식근론자 니얼 퍼거슨을 대통령이나 경제부 장관으로 임명해도 될 거 같군요. 박원순이도 했지 않습니까? (사실 퍼거슨씨는 저 박원순이라는 작자보다는 휠씬 나은 사람입니다. 적어도 그는 식민지 근대화론을 아프리카를 위해 말할려고 했습니다. 심지어 에티오피아의 멜레스 제나위 총리조차도 그의 학설을 인정했습니다! 이에 관해 흥미로운 것은, 퍼거슨씨는 그의 연인이자 아내인 소말리아인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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