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은 진실로 천부권(天賦權)인가 ETC



▲ 기억되는 것은 천재가 아닌 사기꾼이다






















































































- 풉 -





덧글

  • inthda 2011/12/27 21:15 #

    성적경쟁의 장을 통과하고 스펙경쟁의 장에 온 것을 환영하오, 소저.
  • 치이링 2011/12/27 21:59 #

    스티브 잡스는 돈을 많이 벌었죠
  • 치이링 2011/12/27 21:59 #

    정재계에 인맥도 쩔고요.
  • 치이링 2011/12/27 21:59 #

    많은 경쟁자들도 제거했습니다.
  • 치이링 2011/12/27 22:00 #

    부하직원의 공도 가로채고요.
  • 치이링 2011/12/27 22:00 #

    하청업체를 말려죽여 이익을 취하기도 했습니다.
  • 치이링 2011/12/27 22:01 #

    도작, 아이디어 가로채기의 아이콘이기도 합니다.
  • 백범 2011/12/29 22:16 #

    앞으로 마키아밸리, 피카소 외에도 잡스를 본받아야 되겠군요. ㅎㅎㅎㅎㅎ

    본받아야 될 한 사람 추가... ㅋㅋㅋㅋㅋ
  • 치이링 2011/12/27 22:01 #

    유명하게 죽지 않을 이유를 도저히 찾을수 없군요.
  • u8007 2011/12/28 12:55 #

    유명하지 않은 천재는 일찍 죽는거죠. 뭐 어쩔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저 소말리아 난민은 입으로는 "도와준다" 고 하는 구호단체 덕으로 연명이나 하다 죽을 겁니다.
  • 시울음 2011/12/27 22:04 #

    권리 얘기하니 이 장면이 생각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L_W5ESyMxcA&feature=player_embedded

    좌빨들이 불쾌해한다? 좌빨들이랑 입진보 새끼들이 불쾌해하면 안되지.
    아 내가 잘못 했네. 아 내가 큰 실수 할 뻔했어.
    아 우리 좌빨 분들 대단하시네!
    대한민국 일개 수꼴이 정말 좌빨들을 불쾌하게 할 뻔 했어. 내가 아주 큰 실수를 할 뻔 했구만!
    내가 잘 못 했어. 내가. 좌빨들과 입진보들 불쾌해할 수 있으니까 글 다 쓰지마!!
    내 얘기 똑바로 들어!

    "호의가 계속되면은 그게 권리인 줄 알아. "

    상대방 기분 맞춰 주다 보면 우리가 일 못한다고. 알았어요?
  • 武究天尊 2011/12/27 22:39 #

    묘하게 대비되는 짤방들이군요.
  • KittyHawk 2011/12/27 22:50 #

    천재적 사기꾼들은 시대를 막론하고 대중을 등치고 세상을 쥐고 흔들었죠. 참 더러우면서도 늘상 벌어지는 일~
  • u8007 2011/12/28 12:57 #

    체 게바라, 히틀러, 우고 차베스, 아옌데, 피델 카스트로, 후안 페론, 마오쩌둥, 네 윈, 탈레반, 오사마 빈 라덴, 알 샤바브(소말리아의 탈레반 식 테러단체), 베니토 무솔리니.... 많기야 많군요.
  • 담배피는남자 2011/12/27 22:50 #

    친구를 적으로 만들고
    인생을 점수로 매기는
    수능을 거부합니다

    - 다 좋은데, 그럼 대학교 들어갈때
    자신에 대한 평가라는걸 어떻게 받을건지...

    결국 점수로 평가하는게 가장 공정한 방식인데...

    평가받기 싫으면 남들과 똑같이 지내면 되는거고.
    남들보다 더 좋은 삶을 바래야할 이유도 권리도 없는거고...
  • 백범 2011/12/29 22:16 #

    어허 정답을 쓰면 안되죠. 저절로 도태되어 주겠다는데...
  • 담배피는남자 2011/12/27 22:52 #

    프레젠테이션 하면서 있는 간지 없는 간지 다 잡는
    잡스를 존경하는거니깐요.

    요컨대 아이돌 스타들 보면서 걔네 음악성을 보는게
    아니라 면상보고 좋아하는거뿐...
  • kuks 2011/12/27 23:41 #

    도대체 인권이란 추상적인 것들로 무엇을 이룰 수 있을까?

    라는 고민보다는,

    인권을 가지고 어떤 여론을 조성하고 포지션을 잡을까

    하는 것으로 보이는 건 나만의 오해이고 까칠함일런지?
  • 인민해방군 2011/12/28 13:52 #

    저 둘의 비교는 고대 그리스의 피타고라스와 유클리드를 비교하는듯합니다.
    남의 아이디어 훔치기의 천재인 피타고라스... 피타고라스의 정리도 자기의 발명품이 아니라 원래 있던것이죠.
    유클리드의 업적을 훔쳐간것도 그렇고...
    온갖 혹세무민을 일삼고 폭정을 저지르고, 물론 그의 철학을 악이용...
    결국 뮤즈의 사원으로 도망갔다가 거기서 숨겨줄수는 있지만 밥은 못준다나...
    그래서 벌레를 잡아먹으며 연명하다 굶어죽음... ㅋㅋㅋ
  • 백범 2011/12/29 22:17 #

    그런 피타고라스를 신으로 숭배하는 도시국가와 사람들도 있었다니 참 놀라운 일이지요.
  • 백범 2011/12/29 22:18 #

    아...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아킬레스 같은 깡패 방화범들하고 페르세우스 같은 아프리카 이집트 출신 찬탈자, 오르페우스 같은 사기꾼도 신으로 숭배되었으니 뭐... 그리스가 다신교였다지만 죽은 인간을 신으로 숭배한건 참 재미있는 현상이지요. 그것도 소크라테스 같은 생각하는 인간이 아니라 깡패나 양아치, 사기꾼들을 신으로 숭배했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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