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이렇게 자기 마음이 기준이 사람들이 있다. ETC









▲ 크고 아름다운 자연과 생명 탄생의 신비



























기준은_말로_설명은_못하겠고_그냥_내_맘이_그렇게_꼴려_ㅋㅋㅋ.jpg


























다_오해였당께.jpg





덧글

  • Joker™ 2011/10/23 20:41 #

    아따, 이 바닥에 싱싱한 새 놀잇감이 나왔는디 이를 척살해부리면 우째쓰까!!

    혹여라도 우리 이쁜 것 잡아갈 생각이덜랑 하지 말랑께 ㅋㅋㅋㅋㅋ
  • 海凡申九™ 2011/10/23 20:42 #

    아따 애완좀비였당가요? 흐미 나가 몰라부러서 미안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르카제 2011/10/23 20:53 #

    그놈의 기준, 객관적인 기준 타령.. 머엉.. (...)
  • 무명인 2011/10/23 21:01 #

    그러게요. 자꾸 객관적인 기준이 뭔지 말해보라고해서 속이 터집니다.
  • 컨버스 2011/10/23 20:55 #

    스스로에게 잘못이나 부족함이 있어 뭇 사람들의 지적을 받는다면 빨리 인정하고 책임지는것도 그릇인데 지금의 모습은 실망스럽네요... 설득의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주변풍문만 듣고 끼어들은것까진 그러려니했지만 결국 그릇의 크기만 나타낸것이 지금의 현실아닙니까
  • 2011/10/23 21:0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1/10/23 21:03 #

    염산도 아니고 왕수였네요 ㅋ
  • 치이링 2011/10/23 21:05 #

    아 씨발 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왜 죽어가지곤...
  • ghj8219 2011/10/23 21:01 #

    그러니까.. 치이링님이나 갸리님이 하는 말을 참고하심될듯.. 조커님은 오덕스러운 말투로 비꼼스킬을 시전하고 계신 거 같은데 그것도 토론을 함에 있어서 바람직한 태도는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 주관적 생각임..
  • ghj8219 2011/10/23 21:04 #

    그저 제 생각을 말씀드려보자면 집단린치의 객관적 기준..? 용어부터 짚고 넘어가보자면 불특정 다수들이 불특정 개인에게 집단으로 폭력을 행사한다거나 집단으로 마녀사냥하듯이 몰아가는 행태.. 이런것을 집단린치라고 부를수 있겠네요. 린치라는 뜻이 폭력이라는 말에서 비롯된 용어니까 .. 마녀사냥 이라는 말도 신체적으로 행사할수있는 폭력은 아니지만 한 개인을 구석탱이로 몰아가는듯냥 까대는 행위 그 행위 자체는 비슷하네요. 아무튼 ..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일본에서 격투기 선수 임수정양이 격투하다가 일본 원숭이 새끼들에게 도가 지나칠정도로 폭력을 당한것 .. 이것이 집단린치 중 예가 하나가 되겠구요 . 굳이 객관적 기준이라고 정의를 하는것도 애매한것도 있겠으나, 그렇다해서 정의를 내리기가 모호하다고 말할수도 없는것이.. 제가 위에서 용어설명을 드린바와 같이 그것이 집단린치의 정의,기준이라면 기준이니까.. ㅇㅇ
  • 백범 2011/10/24 20:40 #

    그럼 진명행씨 같은 분들 이름하고 주민등록번호가 저 자칭 민주화 전위대들에 의해 구글에 유출됐었던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let go 2011/10/23 21:08 #

    여기서 징징거리고 뻐대면 기껏 각잡고 쓴 글의 가치마저 점점 훼손되거늘.....애잔하네요.
  • Joker™ 2011/10/23 21:09 #

    그게 노린 건데요 ㅋㅋ 다 이렇게 ㅂㅅ 만드는 겁니다 ㅋ
  • 2011/10/23 21:1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1/10/23 21:23 #

    전 재미만 있으면 뭘 하셔도 됩니다
  • 정의의사도 2011/10/23 21:24 #

    제가 2ch 집단린치사건 찾아보다 우연히 들렀는데 조커님 말이 너무 심하신것같네요.
    논쟁을 하면 논쟁을 하는거지 왜 상대방 인격을 무시하고 욕을 하며 인신공격을 하십니까?

    기본적인 토론자의 자세도 되어있지 않네요. 이글루스 수준이 이거밖에 안되나요?
  • 몽몽이 2011/10/23 21:38 #

    이글루스에서 수준 논하는게 병신 of 병신
  • 노인을위한나라는없다 2011/10/23 21:24 #

    가만 지켜보고 있자니 이건 뭐하잔건지 원.

    일반론을 갖다댔으면 자신이 생각하는 기준이라도 말해줘야지요.

    거왜 성추행 논란만해도 어느 정도 선까지를 성추행으로 봐야하냐에 대한 기준이 각자 달라서 논란이 되는것 아닙니까.

    인터넷 집단린치에 대해서도 각자가 생각하는 기준이 다 다르거늘, 케바케로 접근해서 "그 인간은 좀 까여도돼" 이러는 사람에게 대뜸 "인터넷 집단린치 문제 자체를 부정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리 말하면 뭘 어쩌잔건지...-_-;;
  • 무명인 2011/10/23 21:27 #

    그게 그 인간은 까여도돼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거기에 전 그런 생각이 들었다구요. 들수도있죠. 그래서 물어봤잖아요. 저사람은 집단린치 가지고 그게 기준이 뭐냐고 끝까지 물고늘어져가지고 기준안말하면 니말할자격없음 이러잖아요. 근데 집단린치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나요?
  • 노인을위한나라는없다 2011/10/23 21:35 #

    일반론의 경우엔 기준을 갖고 논쟁하는 경우가 많죠.

    낙태 논란을 볼까요? 살인은 나쁘다는 일반론으로 출발해서 뱃속의 태아를 인간으로 인정 할 수 있는가, 인정한다면 몇개월부터 인간으로 인정해야 하는가, 그런걸로 논쟁하는것 아닙니까.

    근데...대체 조커님의 글 어느 부분에서 "인터넷 집단린치 문제 자체를 부정한다"는 생각이 드셨나요?
  • 무명인 2011/10/23 21:46 #

    그렇게 시간과 개월수를 정해서 할 수 있는 거랑은 다르죠. 집단린치의 기준이 대체 뭔지는 말할만한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걸 어떻게 말해야되는지 그 방식도 도무지 모르겠어요. 예를 들수 있으면 한번 들어봐주셨으면 합니다.
  • 노인을위한나라는없다 2011/10/23 21:52 #


    당사자의 발언이나 태도에 대한 비판 혹은 비난이 아닌, 사안과 전혀 상관이없는 인신공격만이 난무하거나 발언 당사자의 상세한 신상이 사방팔방에 퍼뜨려지면서 모욕을 당한다.

    저같은 경우엔 이 정도면 인터넷 집단 린치라 불러도 된다고 봅니다. (고로 이번 뉴밸 예술인 사태 정도는 인터넷 집단 린치로 보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예를 들자면...뭐, 과거 이글루스에서 뻘소리 하다가 신상정보가 털리고 그 신상정보로 인해 모욕을 당해서 아닥하는 그런 경우가 있겠지요. (몇몇 떠오르는 사람있죠?)
  • 정의의사도 2011/10/23 21:27 #

    보자니 눈을 빡빡 씻어버리고싶은 저급한 글이네요. 이런 글을 만들어낸 사람도 알만합니다. 저기 논쟁하시는분은 끝까지 양심에맞게 말하고 또 당신을 존중하기에 존댓말도 써주시는데 님은 끝까지 안하무인격 시정잡배처럼 행동하시네요

    게다가 논리도 별로 튼튼하지도 않으신것같은데 왜 거만함이 하늘을 찌르시는지?
  • 정의의사도 2011/10/23 21:28 #

    애초에 토론에서 이기면 인신공격을 할 생각도 안들죠. 왜냐하면 가만히있어도 이기는건데 왜 자기한테 불리한 욕을 쓰겠습니까?

    조커님의 행동으로 보아 저기 무명인님께 상당한 위압감을 받음과 동시에 자신의 논리적부재에 다급함을 느껴서

    인신공격과 비웃음조의 글을 쓰신것이 아닌지요? 제가 심리학개론도 읽었고 심리학도 어느정도 깊이 파고든 상태라서
    당신 심리는 지금 훤히 보입니다.
  • 무명인 2011/10/23 21:29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솔직히 이런거보면 제가 다 오그라드네요. 아니 옹호해주는거야 고맙긴한데......
  • 정의의사도 2011/10/23 21:30 #

    아뇨 옹호하는게아니라 그냥 제가 불의를 보고 참지못하는 성격이라서 쓴소리 한번 한겁니다

    님에게 사적인 감정은 없습니다
  • 정의의사도 2011/10/23 21:31 #

    아, 한가지 있다면 끝까지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는 그래도 보는 절 흐뭇하게 만드네요^^
    앞으로도 그 태도 일관되게 지키셨으면 합니다. 이성잃고 인신공격하고 비웃고 그러진 말아야죠. 안그렇습니까?
  • Karl XII 2011/10/23 21:31 #

    심리학 개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무명인 2011/10/23 21:31 #

    아뇨ㅕ 됏어요 이제 저도 반말할테니까 ㅋㅋㅋㅋㅋㅋ 그만하셔도 돼요
  • 정의의사도 2011/10/23 21:34 #

    아닙니다. 이런 애송이는 사실 무시가 답입니다만 친목세력을 등에 업고 한사람의 개념인을 무참히 짓밟으려는 모습이(그것도 논리가아니라 인신공격과 쪽수로) 참 보기가 안좋아서..

    당신도 이런사람관 왠만해선 엮이지 마십시오. 머리도 안좋은데 착각은 엄청나게 심해서 자기가 항상 이긴줄 압니다.
  • 정의의사도 2011/10/23 21:29 #

    무명인님은 끝까지 당당하게 존댓말쓰고 상대토론자를 존중하는데 이건 뭐 참 어린애랑 어른 싸움같네요 ㅋㅋㅋㅋㅋ

    일단 마음의 그릇의 크기부터가 차이나는데 논쟁의 승패는 당연히 ㅋㅋㅋㅋㅋㅋㅋ 말안해도 아시겠죠 문맥상?
  • 몽몽이 2011/10/23 21:37 #

    병신력 과시 대결의 끝 = 정신승리
    ㅎㅎㅎ 역시 예외는 없네
  • 정의의사도 2011/10/23 21:37 #

    주어를 생략하니 참으로 애매한 문장이 되네요. 누구에게 하는말인지 정확하게 밝혀주셨으면 합니다^^

    아 보나마나 조커님에게 하는말이겠지만 조커님이 희망가지실까봐 ㅋㅋㅋㅋ
  • 무명인 2011/10/23 21:38 #

    이걸 제가 쓴것도 아닌데 이것도 정신승리인가요?
  • 몽몽이 2011/10/23 21:40 #

    정신승리를 외친 사람이 주어를 모른다구? ㅎㅎㅎ
  • 정의의사도 2011/10/23 21:42 #

    전 정신승리란 단어를 언급한적이 없는데요? 혹시 정신분열증 증세가 있으신지?
  • 정의의사도 2011/10/23 21:32 #

    ㅋㅋㅋㅋ 댓글 꼴 보니까 가관이네요 논리적 반박한 사람들 댓글 다 무시하고 자기랑 친목하는 사람들 댓글엔(그 댓글들도 친분에 눈이 멀어서 공정한 판단을 안함) 같이 비웃는 답글 쓰고 ㅋㅋㅋㅋ

    역시 끼리끼리 논다더니 사실이네요. 옛말 하나 틀린거 없습니다^^
  • 무명인 2011/10/23 21:34 #

    혹시 님 저한테 원한있는 사람 인거 아니에요? ㅜㅜ
  • 무명인 2011/10/23 21:34 #

    보니까 블로그도 완전 새거고 주소도 그냥 대충 친거같은데
  • 정의의사도 2011/10/23 21:36 #

    그것은 말입니다. 사실 제가 이 글을 보고 분개해서 조금이나마 이 글에서 정의를 바로잡고자 즉석에서 가입한 글입니다

    맞습니다. 블로그 완전 새거고 주소도 대충쳤죠

    하지만 제 아이디를 보시면 알수있지만 저는 불의를 참지 못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전 이곳에 개입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역사정신"이 저를 이곳으로 불렀기 때문이죠
  • 몽몽이 2011/10/23 21:41 #

    역사정신 쩐다 ㅋㅋㅋ 역사정신승리냐 ㅋㅋㅋ
  • 정의의사도 2011/10/23 21:45 #

    ㅋㅋㅋ 님 조커 세컨드죠? 역사정신 개념이나 알고오시길^^
  • ㅁㄴㅇㄹ 2011/10/23 22:25 #

    역사정신 ㅋㅋㅋㅋㅋㅋ
    혹시 마광팔이 아닐까..
  • 2011/10/23 21:3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1/10/23 21:39 #

    진짜 다음부터 공지 하나 박아야것네요 ㅋ
  • 아르카제 2011/10/23 21:39 #

    짜고치는 고스톱...
  • 정의의사도 2011/10/23 21:40 #

    ^^ 역시 있었는데 반박할 길이 없어서 댓글 안다신거네요. 이건 패배선언이라고 봐도 무방하겠죠?
  • 몽몽이 2011/10/23 21:41 #

    승리한 병신으로 임명합니다 ㅋㅋㅋㅋㅋ
  • 정의의사도 2011/10/23 21:43 #

    이건 완전 논리압승을 거둔 거고 조커님은 위에서 보시다시피 있지만 대답을 피하는건데

    꿀리는게 없다면 왜 대답을 피하겠습니까? 님도 조커님이랑 친목하시나본데 상식적으로 생각을 한번 해 보시길 바랍니다.

    왜 친목커들은 항상 공정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못할까요? 그건 친목에 관계없이 사람의 등급에 따라 달라지는거겠죠?

    친목은 핑계고 사실은 공정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능력조차 없는거죠^^
  • 몽몽이 2011/10/23 21:46 #

    얜 뭐래 ㅋㅋㅋㅋㅋ 너 승리했다메? 그래 승리한 병신 ㅋㅋㅋ 누가 너보고 패배한 병신이랬니? 승리한 병신 축하해 ㅋㅋㅋ
  • 정의의사도 2011/10/23 21:44 #

    어떤 지인이 이글루스애들 디시보다 더 키배 잘한다고 하던데 제가 디시에서 6년동안 유동으로 다니면서 이곳저곳 키배하는거 보고다녔는데 그소리 다 개소리네요^^ 내일 지인한테 가서 그말 정정시켜야겠습니다

    역시 한국 인터넷 커뮤니티 패왕은 디시네요^^
  • Marvelous K 2011/10/23 21:45 #

    결국 진짜병신이 난입
  • 몽몽이 2011/10/23 21:45 #

    아놔 정신승리하는 것들은 스스로 무인도에 떨어지는거나 다를 바 없으니 논할 게 없지 않겠음요?
    씨바 집단린치가 뭔지도 말 못하는게 집단린치 하지 말라니 ㅋㅋㅋ
    병신력을 주체하지 못해서 정신승리하겠다는 넘들은 걍 냅두심이 답임.
    외눈박이네 가서 두눈이 정상이라고 말할 필요가 있나요 ㅋㅋㅋㅋ
  • 정의의사도 2011/10/23 21:47 #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근거없는 매도까지 하시네요^^ 왜 일부러 집단구타라는 말이 있는데도 불과하고 집단린치라는 말을 쓰시는지 그 저의가 참으로 궁금합니다^^ 혹시 아는척을 하고 싶으신 겁니까들?>
  • 정의의사도 2011/10/23 21:47 #

    여기선 개념인마저도 병신으로 치부하나봅니다? 여긴 학력 낮으신 중고졸분들만 모여있나보죠?

    네이버는 그래도 학력은 높던데 여긴 완전 막장이네요. 답이 안나옵니다
  • Marvelous K 2011/10/23 21:47 #

    앞뒤도 분간못하고 물려고 덤벼드는거 보소ㅋㅋㅋㅋㅋ
  • 몽몽이 2011/10/23 21:50 #

    ㅋㅋㅋ 갑자기 집단구타는 왜 나와 애당초 린치란 말을 꺼냈으니까 린치를 물어본거지
    초등학교에서 국어는 배우셨나? ㅋㅋㅋ 학력 ㅋㅋㅋㅋ 아놔 ㅋㅋㅋ
  • 정의의사도 2011/10/23 21:53 #

    님이야말로 앞뒤 분간을 못하시는건 아닌지요? 이곳은 자유로운 광장이고 그 누구의 개입도 허용하는 공개된
    게시물입니다. 아니꼬우면 비공개로 바꾸시던지요.

    혹시 특권을 누리고있다고 생각하는, 정저지와의 덕후는 아니겠죠?

    제가 그런사람이라면 자살할텐데 님은 아니시길 빌겠습니다^^ 그래야 자살 안하죠
  • 정의의사도 2011/10/23 21:53 #

    린치를 직역하면 그게 구타인데 혹시 내뇌망상증세가 있으십니까?
  • tex2100 2011/10/23 23:05 #

    정의의사도/제가 고졸 예정인 건데 어쩔겁니까? 역시 고졸은 무식하니 집단린치에 동참하는 구나.. 이렇게 주장합니까?
  • 정의의사도 2011/10/23 21:46 #

    조커님? 논리적으로 승리할 자신이 없으신겁니까? 아니면 진짜로 패배했기에 침묵을 고수하시는겁니까?


    어떤 쪽으로 봐도 이건 결국 무명인님의 승리 맞죠?
  • 무명인 2011/10/23 21:47 #

    사실 이 사람이 조커 아닙니까?
  • 몽몽이 2011/10/23 21:47 #

    아 그니깐 집단린치가 뭔가요? ㅋㅋㅋ 나한테 설명 좀 해 봐바 집단린치 하지 말라는데 뭐가 집단린치냐구? ㅋㅋㅋ
    설명은 할 수 없지만 나쁜 거야? 그런 거야? ㅋㅋㅋ
  • 정의의사도 2011/10/23 21:48 #

    제가 조커라면 자해를 하겠습니까^^ 조커님이 아무리 정신박약 증세가 조금 있다고 해도 세컨드 이렇게 빨리파서 자해하는 바보같은짓은 하지..않겠죠?
  • 무명인 2011/10/23 21:49 #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 사람 조커 패거리 중에 한명이 일부러 이러는거같은데.... 새삥 블로그에 닉네임부터가 지능안티삘이고.
  • 정의의사도 2011/10/23 21:49 #

    집단린치는 구타를 린치로 바꾼게 집단린치 아닙니까? 왜 단어를 일본어로 바꿔서 쓰시는지 참 궁금하네요

    꼭 말할때 영어단어 섞어서 쓰는사람들 같습니다^^


    이런거 말이죠

    난 오늘 대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읽었어

    난 오늘 University library에서 book을 read 했어
  • Joker™ 2011/10/23 21:50 #

    아 ㅆㅂ 제가 다 잘못했습니다. 무명인님을 병신이라고 무시한 거 사죄드리며 앞으로는 정중히 무명인님을 씨발호로새끼로 대우할테니 제발 용서해 주시길 바랍니다 ㅜㅜ
  • 정의의사도 2011/10/23 21:51 #

    역시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제가 조커 패거리 세컨드로 보이나봅니다^^ 이런 식견이 좁은분과는 저도 할말이 없죠

    평생 좁은 견문속에서 착각하며 자기가 잘난줄알며 사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정의의사도 2011/10/23 21:51 #

    그렇게 애원하시니 한번만 용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또다시 이곳에 불의가 정의 위에 서는 순간 저는 다시 개입하겠습니다


    항상 주시함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i See you
  • 무명인 2011/10/23 21:52 #

    제가 쟤 조커 패거리 아니냐고했더니 뭐눈엔 뭐만 보인다그러고 식견도 좁다 그러잖아요. 그럼 이놈 제 편 아님.
  • 아르카제 2011/10/23 22:51 #

    무명인 // 그걸 이제야 아셨습니까.. 님을 가지고 논 거예요.
  • 치이링 2011/10/23 21:51 #

    안본 사이에 영령 에미야가 소환되었다...
  • 정의의사도 2011/10/23 21:55 #

    아 이왕 개입한김에 좀더 개입하겠습니다. 분명 무명인님을 양심이란 고환을 까버린 육축용 아기돼지처럼 깜찍한 새끼에서
    씨발호로새끼로 대우하는건 상당한 진전이라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무명인님의 인권이 아직도 유린당함을 알기에 좀더 정의를 치켜세우고자 이곳에 좀더 남아있기를 선포합니다.

    무명인님을 한개의 존중받는 인격체로 대우하시기 전까지 전 물러나지 않겠습니다.
  • 정의의사도 2011/10/23 21:57 #

    지금 3:1로 논쟁하고있는데 제가 압도적으로 우세하네요^^ 한손이 여러손 못 막아내는 법인데
    이건 제가 뛰어나다기 보단 당신들이 옳지 않기에 역사정신이 저의 편을 들어줌과 동시에 당신들 스스로도 자신들이 옳지않다는걸 자각했기에 스스로 행동을 줄이고 스스로를 낮춘것이라고 사료됩니다^^

    그래도 양심은 있으시니 천만 다행입니다. 사실 이상황에서 자기가 틀린것을 모른다면 그건 정말 답없는 인간쓰레기와도 같죠
    조커님은 그 답없는 폐인이 아니시니 저도 기쁩니다. 열심히 살아가시길
  • let go 2011/10/23 21:59 #

    아이씨유에서 육성으로 웃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정의의사도 2011/10/23 22:01 #

    좋습니다. 제가 너무 몰아붙였나보군요. 확실히 논리적부재에 단체로 빠져서 꿀먹은 벙어리가 된것은 보기 유쾌한 광경은 아니죠

    일단 저같이 뛰어난 언변가가 이런 아마추어들이 싸우는곳에 난입하고 한사람의 편을 일방적으로 들어준 점 사죄드리겠습니다.

    전 프로고, 당신들은 아마추어니 비록 저에게 패했다곤 하지만 열등감을 가지실 필욘 없습니다

    격의 차이가 있는데 어찌 사람이 전부 똑같을수 있나요. 팔방미인보단 스페셜리스트가 낫다고,
    당신들은 이런말하긴 좀 미안하지만 논쟁엔 재능이 없어보이니 평소에 소질이 있어보이는 쪽으로 진로를 잡고 나아가시는걸 적극 권장하겠습니다^^

    특히 일본 애니메이션쪽에 관심이 많아보이시는데 그쪽으로 나가시는건 어떠신지요
  • 정의의사도 2011/10/23 22:03 #

    아 말이 샜군요. 좋습니다. 일단은 조커님이 스스로를 틀렸다고 자각하시고 침묵을 고수하는것은 꽤나 칭찬할만한 행동입니다

    안하무인격 무뢰배에서 그래도 침묵으로 반성하는 한사람의 인간이 된것은 사실 정말 축복해야할 행동이죠

    지금 그 겸허한 마음, 그리고 자신을 돌아보는 마음을 영원히 잃어버리지 말으셨으면 합니다.


    당신의 앞길에 축복만이 깃들길 바라면서 오늘 당신의 무례를 전 용서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유쾌한 대화 즐거웠습니다^^
  • ㅁㄴㅇㄹ 2011/10/23 22:28 #

    오오미 슨상님 정의 개새끼 함 해보랑께
  • 백범 2011/10/24 20:40 #

    진아, 정아, 은영이 아버지는 개새끼~ 라고 해 보아요. 어서!!
  • Marvelous K 2011/10/23 22:04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진짜 웃긴닼ㅋㅋㅋ
  • 2011/10/23 22:0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1/10/23 22:14 #

    흐미 그걸 또 어찌 아시능가? 자매님 발이 참말로 넓구먼요 ㅋ
  • ㅁㄴㅇㄹ 2011/10/23 22:10 #

    오오미 댓글 수 보래잉
    빨랑 읽어야지
  • KittyHawk 2011/10/23 22:15 #

    이거 원 희극이 따로 없구만~
  • tex2100 2011/10/23 22:21 #

    암 그라제! 저 정의의 사도라는 작자는 뭐 하는 겁니까? 하루종일 중언부언만 하고 있습니다. 조커님과 치이링님을 붙잡으며 "집단린치를 가하는 그들.." 이라고 주장합니다. 가능한 예기인지요? 집단린치를 먼저 가 한 것은 그들입니다. 수꼴들이 처음부터 "야이 좌빨아" 이런 식으로 집단린치를 가 한 것이 아닙니다.
  • ㅁㄴㅇㄹ 2011/10/23 22:27 #

    뭐가 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
  • 아르카제 2011/10/23 22:39 #

    진정으로 이 상황을 즐기는 분들은 일찌감치 발을 빼시구

    구경이나 하고 계시겠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떡고물이 쏠쏠합니다. ㅋㅋ
  • 2011/10/23 23:1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김늅삐 2011/10/23 23:34 #

    으엌ㅋㅋㅋㅋㅋ
  • TypeNew 2011/10/23 23:38 #

    아주 난리가 났군요. <-- 하지만 속으로는 누군가 뿌듯해 할 것 같은데....... 과연 누구일까요? ㅋㅋㅋ ;;;
  • 큐베 2011/10/23 23:58 #

    지금 리플 190개인데 10개 더 달고 200플 한번 먹어보고 싶습니다.
  • 현석 2011/10/24 00:16 #

    아! 조커GOD님 여기 있으십니까! 이글루스의 검은 손 조커GOD님은 인맥 동원이 장사셨졔라요. 내 글에 덧글로 무명인 슨상님이 달아주시기를 조커GOD님의 인맥동원 때문에 큰 낭패를 봤다고 하시더라요?
  • kuks 2011/10/24 01:21 #

    여기가 간만에 흥하네.
  • 빳데리 2011/10/24 01:59 #

    컨셉종자인줄 알았는데 그냥 병잡이엇네..
  • ghj8219 2011/10/24 02:13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유리창 2011/10/24 09:52 #

    여기가 마이클 샌델도 울고갈 정의의사도가 출몰한 그곳이군요 한참 웃다갑니다
  • cadpel 2011/10/24 12:14 #

    보고 또 보고 곱씹어봐도 진짜 재미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 캐백수포도 2011/10/24 12:28 #

    아이씨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군 2011/10/24 14:55 #

    아... 우연히 봤다가 리플로 이렇게나 깊은 철학적(...) 이야길 볼 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더 헷갈려지는군요;;;;;;:;
  • 2011/10/24 16:4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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