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의 문제] 사회주의 경제체제와 민주주의 정치체제는 양립이 가능한가? ETC







▲ 나으가 흉쌍도에서 낫지만 느그덜보다 슨상님을 존경한당께
















































덧 : 고인(故人)은 군부독재에 신음해온 반도 진보들에게 희망을 준 진보 사회주의자였습니다. (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글

  • tex2100 2011/10/22 20:36 #

    차베스가 누구보다 카다피를 옹호했습니다. 국내 좌파들이 왜 차베스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지 궁굼하군요. 그들은 차베스가 국민들을 상대로 폭격을 가하면 할 렵니까? 그 때는 "차베스는 사회주의가 아니야..." 라고 떠들 겁니다.
  • tex2100 2011/10/22 20:49 #

    카다피는 그들이 욕하는 서방 제국주의자와 다를 바 없는 짓을 하기도 했습니다. 가난한 이웃 나라 차드의 내전을 지원한 것이였습니다. 반서방에 미친 카파피는 차드에 내전이 일어나자 기회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는 정부군과 싸우는 앙헬-사헬 족을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차드에는 내전이 약 15년동안 번졌습니다.

    그 결과로 차드는 석유, 우라늄 등이 풍부하지만 최빈국을 못 벗어났습니다. 요즘 들어 석유가 조금씩 채굴되고 있다고 하나 부족들간의 이권다툼으로 무리입니다.
  • tex2100 2011/10/22 20:51 #

    암 그라제! 저 사진에 있는 피델 카스트로는 '민중' 이라는 독재자에 지나지 않습니다. 자칭 '민중' 이고 '제 3세계'의 민중을 대표하는 지도자랍니다. 실체는 반대하면 비밀경찰에 고문을 지도하는 사람입니다.

    '국민'을 '민중'이라는 말로 바꾸면 이런 지도자가 됩니다. 그들은 '기득권'을 혐오하지만, '기득권' 층이 되면 누구보다 더 기득권을 '민중'이니 '혁명' 이라는 이름으로 수호합니다.
  • 담배피는남자 2011/10/22 20:57 #

    모든 권리 중에서 가장 처음으로 군주로부터 빼았았던 권리가
    바로 세금인데 말이죠.

    세금을 거둠에 있어서 납세자들의 동의를 얻는것을
    명문화한게 바로 "대헌장"이었고 이것이 민주주의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는데...

    즉, 민주주의 자체가 재산권을 지키기 위해서 나온 개념이나 다름없죠.
  • 시라노 2011/10/22 21:00 #

    근데 다른건 몰라도 석유치트란 것이 엄청나기는 엄청나더군요 -_-;;;
    김정일 국방위원장 일가가 인민을 꽉꽉 졸라매서 재산이 4조원대인가 그렇다는데,

    카다피 일가는 가볍게 140조 라니 -_-;;;;;;;;;;;;;;;;;;;;
  • 로날드럭 2011/10/22 21:49 #

    문혁찬양자로 유명한 리영희였기에
    한때 중동의 마오로 불리던 카다피를 찬양했다고 해도 신기하지가 않네요.

    단지 2005년에도 그 생각을 철회 안 하고 카다피 찬양을 단행본에 또 실었다는 게.. 골룸
  • kuks 2011/10/23 00:28 #

    상식과 지식을 뛰어넘기에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하를 보여줘버리고 말았다는... ㅋㅋㅋ
  • KittyHawk 2011/10/23 00:32 #

    소련의 경우만 잘 봐도 답이 간단한데 지금도 미련 못 버리는 바보들을 보면 참 신기함.
  • net진보 2011/10/23 13:34 #

    진보의 희망 리영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울군 2011/10/23 22:33 #

    리영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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