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셰비즘의 돼지들아, 그냥 나보다 돈 많이 가진 놈이 아니꼽다고 해라 ETC


덧글

  • 海凡申九™ 2011/10/17 02:01 #

    아아!! ㅠㅠ
  • Joker™ 2011/10/17 02:41 #

    ㅋㅋㅋㅋ
  • 2011/10/17 02:3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1/10/17 02:42 #

    외국도 별 수 없당께.

    앨런 소칼 교수님께서 이미 부관참시 다 하셨지라.

    걔네들이 이공계 발전속도를 못 따라온당께 ㄲㄲㄲ
  • 2011/10/17 02:3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1/10/17 02:42 #

    흐미, 근데 누구 가슴에 남아있능가? ㄲㄲㄲ
  • 2011/10/17 02:4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10/17 03:3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10/17 08:2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1/10/17 12:34 #

    좀비들은 답이 없죠.
  • 울군 2011/10/17 14:15 #

    결국 어그로 성공하신듯하군요 ㅋㅋㅋㅋ
  • 담배피는남자 2011/10/17 14:36 #

    노동도 그냥 노동이 아니라 수요를 충족시키는 노동이어야하죠.

    그리고 정말 노동이 비싼값을 받을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지금 노동자의 절반 정도가 죽으면 됨.

    중세유럽에서 농노의 인권이 향상된 원인 중 하나가
    아이러니하게도 흑사병의 창궐이었죠. 농노수가 줄어드니깐
    살아남은 농노들의 값이 올라가버림...
  • KittyHawk 2011/10/18 00:33 #

    확실히 페스트가 유럽을 바꿔놓았다는 게 맞는 말이죠.
  • 2011/10/17 15:5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1/10/17 16:01 #

    아, 유념하겠습니다.

    문체가 딱 제가 가장 싫어하는 풍이라서 그만.
  • 2011/10/17 16:2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kuks 2011/10/17 23:08 #

    링크의 글 중에서... Ctrl+f로 '노동'과 '자본'을 검색해보니,

    노동의 숭고함/근면함과 성실함으로 가득 찬 노동/근면하고 성실한 노동/노동의 근면함과 성실함/노동이라는 윤리...

    자본의 신화는 이리도 뻔뻔해졌는지/자신의 거대한 자본/자본의 신화는 뻔뻔해졌다...

    뭐지 이 병맛은?
  • KittyHawk 2011/10/18 00:34 #

    그냥 병 맛이라고 밖엔 할 말이 없군요.
  • 2011/10/19 01:2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소심쟁이 2014/12/25 12:00 #

    이런 말을 조커라는 아이덴티티를 가진 분이 말했을 줄이야...

    은근히 쇼크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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