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마포 성폭행 사건] 으아따 이런 천인공노할 양키놈들을 봤나. ETC




▲ 재야 고수가 재야에 남는 까닭이 다 있다니까요
















































































덧글

  • Graphite 2011/10/09 16:25 #

    짤방이 ㅋㅋㅋ
  • 武究天尊 2011/10/09 16:34 #

    민좆통일운동에 돈 대줄 건수 생겼다고 부왘할 혁묭전사들.
  • 백범 2011/10/09 16:37 #

    그전에는 원나잇 스탠드로 즐기려고 가는 여자들 + 멋모르고 가서 당하고만 오는 여자들만 있더니

    요즘엔 의도적으로 가는 아가씨들... 일부러 미국인 남자 꼬셔서 미국가려고 하는 여자들도 슬슬 나타나고 있더군요. 계획적으로 접근하는 건데... 미국놈 하나 꼬셔서 결혼해서 미국 가서 사는 생각들을 하는 모양이던데 얼마나 성공할지. ㅋ
  • 시라노 2011/10/09 16:53 #

    그런데, 화기애애하게 잘 놀고 그러다가, 마지막 순간에 여성이 거부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좋았다고 해서 꼭 강간이 아니다라고는 할 수가 없죠.
    성범죄라는게 그래서 골치가 아프죠.
  • kuks 2011/10/09 17:01 #

    이번 건은 왠지 심상치 않다는...
  • 2011/10/09 17:2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tex2100 2011/10/09 17:49 #

    저 시골의사라는 작자는 초등학교 때만 해도 감명을 받은 사람이였습니다. 서울의 큰 의학병원에서 돈을 벌 수 있는 걸 시골에서 살다니! 라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지금 와서 보니 작전세력의 돈이나 받은 거 같아 아쉽습니다.

    한편으로 저 사건은 부모가 얼마나 실망할 지 상상이 안 갑니다. 집에서는 착실하게 공부하는 자식인 줄 알았더만 미군에게 몸이나 팔 줄이야...

    저는 그래서 문제의 답이 2번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는 자식을 믿고 서울에 보내 놨거만 자식은 야멸차게 그 기대를 배신했습니다. 아무리 돈이 궁하다고 해도 파트타임 알바면 충분합니다. 학원비가 100만원 넘는 것도 아니고, 30~50만원인 선과 부모님 돈이 있었습니다.
  • 울군 2011/10/09 18:35 #

    이번엔 성금을 얼마나 모아서 안마방을 갈지 흠ㅋㅋㅋ
  • Eraser 2011/10/09 19:15 #

    1번은 좀..ㅋㅋ
  • KittyHawk 2011/10/09 20:53 #

    오 이번엔 무슨 열사가 나오려나?!
  • 백범 2011/10/09 22:27 #

    저러다가 나이트가서 미군 꼬시려고, 학원다니며 영어 배우는 가시나들까지 피해자라고 우겨대지 않을까 싶네요. ㅋ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1/10/10 00:32 #

    헐 주식실력이 아주 감명깊군요.
  • 2011/10/10 16:4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10/10 17:0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블루라이트 2011/10/11 02:23 #

    제대로 반전이네 ㄷㄷㄷㄷㄷㄷ
  • 소프병장 2011/10/15 22:57 #

    문제는 부모를 배신하는 자식들이 이세상세서도 많이돌아다니고 있다는점...
  • 2011/10/16 10:5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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