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원] - 짧게 반짝였던 한 여배우의 자살을 두고 ETC






▲ 어느 어떤 멀티 지역 도의원 나으리의 위엄


































































덧글

  • 매드기어 2011/10/08 23:45 #

    감성이 넘치다못해 줄줄 흘러서 그걸로 딸까지 치는 성님들은 어째된게 산 사람이 좆빠지게 고생할땐 코빼기도 안비치다가 뒈지면 문전성시를 이루지요.
  • 백범 2011/10/09 14:07 #

    시체팔이 장사의 선구자들 아닙니까? 시체뜯어먹고사는 전형적인 죄선 선비들의 후예들이 아닝교. ㅋㅋㅋㅋㅋ
  • 2011/10/09 00:1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KittyHawk 2011/10/09 00:28 #

    그만큼 저열해졌다는 반증이죠. 슬프게도...
  • 海凡申九™ 2011/10/09 00:40 #

    날이 갈수록 세상이 의미를 아는 지 모르는 지 모르겠지만 스마트를
    외치는 통에 세상은 가벼워진다니깐요



    나중에는 개념도 어플리케이션처럼 부수적으로 달릴 기세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1/10/09 07:32 #

    어이쿠 부엉이 선상님 추종자들도 지지 않습니다만.........
  • 백범 2011/10/09 14:33 #

    야! 깃분좋타 ㅋㅋㅋㅋㅋ
  • 울군 2011/10/09 09:04 #

    아무래도 사후에서야 그나마 반짝 조명을 받는게 저 동네다보니; (특히 무명인...)
  • tex2100 2011/10/09 10:13 #

    이 웃기는 현상이 오덕계에서는 유난히 자주 보입니다. 평소에 듣도 보도 못한 라노베 작가가 죽었다고 "흑흑 추모합니다" 라고 하지를 않나, 평소에 제로의 사역마를 야설마, 에로마라고 까던 오덕들이 야마구치 노보루가 암으로 병원에 가자 오덕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더라고요.

    오덕들은 일회용 추모가 좋은 거 같습니다. 평소에 까던 인간들이나 성우들에게 갑자기 추모를 한다는 것이 이해가 안 가지만요.
  • 더써드클랜 2011/10/09 14:51 #

    그게 비단 오덕들만 해당되는 얘깁니까, 당장 마이클잭슨 죽었을때만 해도 미국 언론들부터가 그랬는데. 어설픈 자조는 그만 하세요.
  • tex2100 2011/10/09 14:52 #

    맞습니다.
  • 더써드클랜 2011/10/09 14:59 #

    유난히 자주 그런다기보다는, 현실의 연예계 따위에 환멸 섞인 무관심을 보이는 경향이 강할법한 이들이 그러니까 그게 눈에 밟히는 거겠죠.

    그리고 무엇보다 평소에 까는 사람이랑 추모하는 사람이 당연히 다르겠죠. 생각없이 말하고 잊어먹는 사람이나 인격분열 수준의 가식을 차리는 사람이 거기 좀 끼어드는건 사실이지만요.
  • kuks 2011/10/09 17:03 #

    자살세를 걷읍시다! 라고 말했던 분께서 한번 더 이 문제를 심층적으로 재검토한다면 좋겠는데...
  • 깡그리 2011/10/09 17:06 #

    혹시 이 사건 관련 조커님 글 있을까 싶어 접속했더니 바로... ㅋㅋㅋㅋㅋ

    어느 누구도 지보고 연예인하라고 한 적 없는데
    연예인 외 대안은 살펴보지 않고(정확히 말하면 그럴 의지, 능력 모두 상실했고)
    바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람에게 솔직히 관심도 사치입니다.
  • 블루라이트 2011/10/11 02:26 #

    인터넷이 고인에 대한 추모를 그냥 지나가는 말로 전락시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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