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정은 만민을 위한 사창가가 되어야 한다] 너네들은 사창가에 동정남과 처녀가 있다는 걸 믿냐? ETC




▲ 살색은 인종차별의 고정관념입니다 ㄳ

































사전경고 : 내가 요새 돌아가는 꼬라지 보니 하도 개젖꼭지 같아서 쓴 글이다. 미성년자 새끼들은 꺼지도록.






















덧글

  • 2011/09/01 23:0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9/02 03:4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블루라이트 2011/09/02 12:03 #

    정치계에 정말 깨끗한 정치가가 있다면......

    그 사람이 집권하는 순간 조금이라도 티끌이 있는 사람들은 죽는겁니다.

    입진보들은 말할것도 없고, 우리 모두.

    그리고 독재테크 => 도로 부패
  • 백범 2011/09/03 17:11 #

    불나방처럼 죽는게 소원이라면야 뭐... 그런 사람이 한두번 쯤 나타나 보는 것도 그다지 나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솔직히 한국이라는 사회가 사회전반적으로 너무 부패한 사회라...

    가령 빽과 연줄로 공직을 채용한다던지, 가르치는 것도 없이 교단과 강단에 서서 학부모 등꼴 빼먹는 사기꾼들이 교수, 교사 라는 타이틀을 달고 세금과 등록금을 빨아먹는다던지... 이런건 큰 사단이 나기 전까지는 쉬 고쳐지지 않을 듯.
  • 아리아리랑 2011/09/02 16:09 #

    간만의 명포스팅이네요
  • 담배피는남자 2011/09/02 17:12 #

    돈, 즉 세금받은 만큼만 잘해줘도 감지덕지죠...
  • 담배피는남자 2011/09/02 17:13 #

    "우민정치와 독재라는 가상의 2차원"

    - 즉, 닳고 달은 상대를 첫경험이라고 스스로 자위해야되는 상황...ㅋ
  • KittyHawk 2011/09/02 18:33 #

    오죽하면 프랑스인들이 그런 얘기를 하겠습니까? '정치가의 허리 아래는 묻지 마라' 참 명언이라고 봅니다.
  • 담배피는남자 2011/09/02 22:35 #

    이토 히로부미가 그거 비슷한 말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 백범 2011/09/02 23:11 #

  • 백범 2011/09/02 23:13 #

    덕분에 도요다 슨상(진아, 정아, 은영이 외 4,5명의 아버님)과

    돌삼이(이경선의 가네코 가오리, 2010년 득남한 사건) 아랫도리도 들춰졌고, 여운형이 일본인 밀정과 놀아나서 딸을 본 것도 드러났긴 했습니다만...
  • tex2100 2011/09/02 19:47 #

    정치가의 의무는 자기 할 일만 충실히 하면 됩니다. 미국의 클린턴도 IT 버블과 이런 저런 덕으로 경제를 잘 이끌어 갔습니다. 모니카 르웬스키 사건이 있었지만 무사히 넘어갔습니다.
  • 백범 2011/09/02 23:09 #

    아랫도리를 안입은줄 알았거늘... 헐...
  • 백범 2011/09/02 23:25 #

    저놈들 하는것 보면 무슨 악마 소환술 같아 보입니다. 중고딩 찌질이들이 귀신 불러낸답시고 분신사바 하는 것도 아니고...

    무슨 악마의 강림을 비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 히틀러나 스탈린, 폴포트, 마오쩌뚱 같은 놈들이 나타나 봐야 정신들을 차릴 셈인지...
  • HWA 2011/09/03 10:55 #

    이건 명포스팅이네. 백번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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