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무대에서 내려갈 배우에게는 할 일이 너무나 많다 ETC





▲ 어제의 우리 편도 오늘 버릴 때는 홍어 ZOT이 된당께요





















- 이게 바로 곽노현이 맡은 역이지, 낄낄낄. 최대한 추악하게 무대에서 내려오는 일아니겠어? -


















"인간이란 정말 우스꽝스럽지. 타인의 추악함을 통해 잘나지도 않은 자기 자신에게 미학을 느낀다고, 낄낄낄."











덧글

  • 시울음 2011/08/29 08:53 #

    1. 작 시리즈 슈발 ㅋㅋㅋㅋㅋ

    2. 오세훈-곽노현 진짜 무슨 콩가루집안도 아니고 저렇게 뒤엉켜서 싸우는 거 보면... 그저 희극이 따로 없음.

    3. 곽노현 쉴드를 위한 living dead의 carnival을 기다려봅니다.
  • tex2100 2011/08/29 16:25 #

    3. 그들은 zombie 같아서 everytime에 나타납니다. 참 무섭습니다. 그들은 항상 "anti-lee myung bak" 이라는 구호에 모든 걸 집중하다 보니 something을 without 합니다.
  • 아슈레이 2011/08/29 12:17 #

    곽노현 (58세) : 죄수
  • 울군 2011/08/29 13:16 #

    귀신같은 눈치의 제왕 박지원 -_-;
  • 한뫼 2011/08/29 15:37 #

    축하합니다. 그렇게 소원하시던 무상급식(친환경 콩밥)의 수혜자가 되겠군요. 이분 선거 포스터 보면 웃기지도 않아요.
  • 소프병장 2011/08/29 21:09 #

    저희 아버지왈

    "정치인들은 우리랑 생각하는것이 다른가봐"
  • KittyHawk 2011/08/30 19:41 #

    아니면 "나는 자연인이다!"를 시전하는 방법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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