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미,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상이라더니 ETC




▲ 용의 물건은 매우 크고 아름다웠다 ㄳ





























손발의_오그라듬을_견딜_수가_없다.jpg




















"제가 이래서 웃고 삽니다, 낄낄낄."











덧글

  • 2011/08/08 19:3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1/08/08 23:52 #

    자선은 의무가 아니죠 ㅋ
  • 카라카스 2011/08/08 20:05 #

    흠.
  • 카라카스 2011/08/08 20:08 #

    세상에는 저렇게 말리는 시누이도 있나 보군요.
  • Joker™ 2011/08/08 23:51 #

    其事體莫須有가 아니겠습니까 ㄲ

    여튼 보고 깊은 뜻에 크게 웃었습니다.
  • 카라카스 2011/08/09 00:07 #

    그럼 저도 웃고 넘어가지요.
  • 2011/08/08 22:4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1/08/08 23:50 #

    설마 이거 폭격일까요.

    전 폭격하면 이렇게 안 합니다 ㄲㄲㄲ

    그러니 저도 두리뭉실넘어가는 겁니다
  • 백범 2011/08/09 00:15 #

    이념이 무슨 귀걸이나 팔찌도 아니고... 어처구니가 없군요.
  • kuks 2011/08/09 18:14 #

    요약하면 '웃자고 한 얘기에 죽자고 달려들지 말라'는 뜻으로 들리네요.

    장난삼아 던진 돌에 개구리 쳐맞는 소리지요. ㅋㅋㅋ
  • 카라카스 2011/08/10 01:28 #

    글쓴이로서 말하건대, 잘못 짚으셨습니다.
  • kuks 2011/08/10 04:26 #

    그럼 다큐로 받을 글이 아니라는 건 뭡니까?
    내가 보기엔 조커님도 정색하고 쓴 글은 아닌데 말이죠.
  • 카라카스 2011/08/10 13:40 #

    이거 악비의 심정이 이해가는데요.
  • kuks 2011/08/11 16:22 #

    망상은 해수욕장이죠.
  • 강제수도 2011/08/11 19:02 #

    싸우실 일들이 아닐텐데 글의 속뜻을 저만 이해한건지 저만 이해못한건지 모르겠네요;
  • 담배피는남자 2011/08/09 18:45 #

    성경만 하더라도 베푸는 행위를 찬양한거지
    얻어먹으라고 가르치진 않았습니다.

    일해서 먹고 사는걸 가르치죠.
    "물고기를 주기보단 잡는법을 가르쳐라"라든가
    (사실 이표현이 성경에서 나온건지 탈무드에서 나온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추수감사절이나 안식일도
    사람이 자신의 노력을 통해 얻은 수확물 (재산)을 소유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신에게 감사를 하는거죠.
  • 소프병장 2011/08/09 22:32 #

    물론,세금이라는것을 거두는것은 아주 당연한(현재 미국이 현지인들의 그야말로 예술적인 세금 감면술로 재정악화가 심해지는것을 생각해보십시요)것이고,실제로 분명 세금이 가난한 사람들이 빈곤 탈출을 도와주는데 사용되는데는 이견이 없지만,진보라는 자들은 빈곤 탈출이 아니라 빈군층에서 그저 위에서주는 돈을 받아먹는법을 가르쳐주는것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됩니다.한번은 진보성향이 강한 사이트에서 로빈 후드 효과를 말하니까 침묵으로 제 의견을 회피하더군요.참나......
  • 백범 2011/08/12 19:57 #

    물고기를 주기보단 잡는법을 가르쳐라 하시니 갑자기 생각난게... 물고기 잡는 방법은 안가르치고 물고기를 갖다 바치는 밥통들이 한국사회엔 참 많죠.

    그러니 사회에 적응못하고, 낙오자가 되고, 그러나 현실은 시궁창이니 어떤 놈들은 아예 오타쿠가 되어 망상에 빠져 살고, 어떤 놈들은 또 원한이 쌓여서 입진보, 좌좀, 촛불좀비가 되어가는듯...
  • 담배피는남자 2011/08/13 15:50 #

    백범 // 지 물고기가 아니라 남의 물고기를 뺏어다 주는거임.
    물론 지거 약간 떼고...
  • 2014/01/21 12:3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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