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좌파] 거, 별거 아닌 걸로 분란 일으켰다고 지적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ETC




▲ 우리 엄마는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어






























그래서_뭐_문제_있습니까_애초에_이런_동네인데.jpg













- 아, 어쨌든 강남좌파 쉴드치는 새끼들은 '더 심한 문제'가 뭔지 모르나 본데 -
























"미안, 정말로 중요한 말은 바로 이거였었지? 낄낄낄"

































덧글

  • 2011/08/08 00:3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깡그리 2011/08/08 01:19 #

    이런 호구들이 아직도 상당수 또는 증가하고 있으니
    그런 면에서 조선로동당 남조선 분과 민주위원회, 민노위원회, 기타 잡류들은 아직 밥통 넉넉함.
  • 매드기어 2011/08/08 02:37 #

    강남좌파. 그거 한 마디로 자신이 누리고있던 기득권을 내려놓진 않으면서 입으로만 혁명이니 진보니 떠들어대는 새끼들 가리키는말 아닙니까. 강남좌파라고 욕먹기 싫으면 잘나가는 부모님하고 연을 끊고 명문대 프리미엄 포기하고 어디 공장에라도 들어가서 노동자와 함께하던지, 아님 배 쫄쫄 굶어가며 사회운동가 하면 되겠지요.

    근데...강남좌파 소리에 발끈하는 양반들은 그렇게 하지않잖아요? 먼 훗날 혁명의 그날(ㅋㅋㅋ)이 다가오면 기득권을 포기하고 혁명정부에 멸사봉공 할것처럼 지껄여대지만 그딴 공수표 남발에 대해 우리가 알게 뭡니까? 욕먹기 싫으면 그날이 오기전에 미리 내려놓으면 될것을, 실천은 절대 안 하지요.
  • 2011/08/08 08:1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담배피는남자 2011/08/08 08:12 #

    귀족과 승려들이 젤 싫어하던 계층이 바로 자본가들이었죠...
  • 시울음 2011/08/08 08:34 #

    강남좌파=된장의 발전체죠. 그냥 난 웬지 진보라고 자칭하면 간지날듯 에서 출발하는 그냥 허세에 불과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남을 위할리가 없지요.
  • kuks 2011/08/08 09:10 #

    빨갱이가 돈없다는 말은 거짓말임.

    정부예산도 자기 돈 아니라고 꼴리는데로 집행하려고하는 그들은 욕심쟁이 우후훗!
  • 백범 2011/08/09 11:16 #

    돈이 없어도 국민의 세금을 민주화 보상금이란 핑계로 가로채면 그만... ㅋ
  • 빛나리 2011/08/08 09:18 #

    마치 1박2일팀이랑 강호동이가 재래시장 방문해 격려하고 난뒤

    홈플러스 광고찍으러 가는 거랑 같죠.
  • 소프병장 2011/08/08 10:46 #

    한가지 질문드리자면 저기서 유럽의 수구귀족층이 신흥 자본가계급의 진출을 총력 저지하기위해 쓴방법에서 구체적인 사례를 알수있는글이나 설명을 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그냥 저렇게만 써저있으니까 그렇게 와닿지가 않네요.
  • jaggernaut 2011/08/08 13:18 #

    영국의 곡물법과 항해조례폐지, 설탕 논쟁과 노예해방 문제를 한번 알아보세요.
  • 담배피는남자 2011/08/08 13:19 #

    글쎄...좀 반대되는 예일지도 모르겠지만
    자본가가 자기 윗대가리들을 끌어내리기 위해
    저방법을 썼었죠.

    그게 바로 프랑스혁명...
  • KittyHawk 2011/08/08 16:12 #

    그런데 그 프랑스 혁명도 막장화가 진행되면서 나중에 가선 황제 나폴레옹을 등장시켰으니...

    뭐 그 나폴레옹은 혁명 때의 경험으로 제법 냉소적이었던데다 집단으로서의 민중에 대해 냉정한 편이었다고는 하니...
  • 武究天尊 2011/08/08 11:36 #

    기득권 수호를 위한 위선적 논리에 최선을 다하는 렬종은 유토피아로 가는 든든한 버팀목이죠.
  • jaggernaut 2011/08/08 13:20 #

    자신이 신봉하는 가치를 진정으로 믿고 실천하는지 간증 한 번 하라는게 이리도 어려울 줄이야. 누가보면 후미에 시킨 후 엽기적 형벌을 가하는 수꼴막부 조커 대로인줄 알겠습니다 ㅋㅋ
  • KittyHawk 2011/08/08 16:11 #

    베네치아 자본가들의 태도가 그것과 관련해서 참 쿨하죠. "백날 몇 일이고 기도해봐라. 그 분이 들어주실 것 같냐? 기도를 할 바엔 구걸을 해서라도 먹고 살아라." 저걸 위수김동 하던 인간들한테 적용하면 딱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담배피는남자 2011/08/08 16:42 #

    성경에 보면...

    "네 이웃의 재산을 탐하지 말라"라는 구절이 있죠...
  • KittyHawk 2011/08/08 17:42 #

    담배피는 남자님, 고대의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깨달은 돈과 관련한 문제들을 지금도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황당하더군요.
  • 소프병장 2011/08/08 20:32 #

    KittyHawk //그러면 그들은 이렇게 말할겁니다

    "우린 기독교인 아니니까 그딴말 신경안써!"

    여담이지만,성경에서는 보증도 서지말라는 말이있습니다.이거보면 성경이 은근히 경제관념을잘 아는듯합니다.
  • KittyHawk 2011/08/08 21:54 #

    긍정 않는 부분이 적잖아 있는 인물이지만 칼뱅이 경제적 성공을 죄가 아니라고 설파했던 게 그냥 한 행동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백범 2011/08/09 00:16 #

    지금의 우익 진영에 루터나 칼뱅같은 인물이 없다는게 유감이네요.

    그정도는 못돼도 윤치영이나 박종홍, 선우휘 같은 파이터들이라도 있었더라면...
  • 담배피는남자 2011/08/09 15:48 #

    KittyHawk //

    원래 종교라는게 어느 한 개인이나 집단을 우월적인 위치에 놓고
    섬기기 위해서 생겨난게 아니라...

    인간의 생활양식에 대한 윤리적 규범이 그 바탕입니다.

    그러니 기독교, 불교, 이슬람, 유대교 등등
    죄다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들만 써있죠.
  • 담배피는남자 2011/08/09 15:51 #

    종교에서 말하는 종말론이라는게...
    볼장 다봤으니 니맘대로 해라...이런게 아니라

    이제 곧 신께 가게되니 끝까지 인간으로서의 행동을
    바르게 해라...뭐 이런 의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종교가 생겨나는 시점이나 그 지역들은
    그야말로 세기말적 상황이었으니, 사회적으로도
    뭔가 사람답게 행동하기위한 규범이 필요하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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