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중 사회드립] 이건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 ETC





▲ 피노키오야, 너는 아침마다 거짓말을 하는구나













 




















 















"근데 '영국요리'를 배우러 간 정신병자가 할 말은 아니잖아? 낄낄낄." 

















This is british cooking!!







(클릭)




맨체스터엔 레스토랑이 두개 밖에 없더라. 맥도날드와 버거킹. - by 카를로스 테베즈




































덧글

  • spic 2011/08/04 18:14 #

    핀란드 요리가 영국 요리를 능가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말이죠...
  • 춤추는콩알 2011/08/04 18:52 #

    오~승리의 영국요리.

    영국요리사가 지옥기준의 한가지였지요?ㅋ
  • Joker™ 2011/08/06 15:08 #

    핀란드는 기후가 엿같다는 핑계라도 있지만 (........)
  • Esperos 2011/08/07 00:06 #

    핀란드에 한 달간 여행하면서, 에스페란티스토 핀란드인 집에 머물면서 거기 음식 먹어봤는데 그리 나쁘지 않더군요. 제가 겁나게 배고팠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단지 핀란드가 겨울이 긴 나라고 국토에 비해 인구가 적어서, 겨울이 되면 음식 수준이 확실히 X랄 같아졌다고 합니다. 요새는 그렇지 않지만요.
  • 소프병장 2011/08/04 19:12 #

    그렇군요.영국이라는 나라는 이제보니 아프리카나 남아메리카의 어느 후진국보다도 아주 많이 뒤쳐진 레알 후진국이였던겁니다!
  • Joker™ 2011/08/06 15:08 #

    먹는 거 하나만큼은 세계최강!!
  • kuks 2011/08/04 19:18 #

    음식도 민주화할 판인가?

    사회시스템을 거론한 걸 보면 공공정책, 기업, 외교적인 측면에서 다뤄야 하는데 상관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을려나?

  • Joker™ 2011/08/06 15:09 #

    ㅋㅋㅋ 참 없는 밑천으로 훈장질하려는 거 보면 (풉)
  • 재규어 2011/08/04 19:20 #

    링크하신 글에서 글쓰신분이 특히나 유난 떠는 이유는 해외에 있다보니 한국의 조미료맛에 매우 민감해졌기 때문인것 같아보입니다. 영국에선 다른나라 음식들을 맛있게 맛볼 수 있긴 하지만, 그건 다른곳도 마찬가지고, 한국도 마찬가지죠..

    저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링크하신 해당 글을 공감은 하니다만, 결국 한식에 대한 편견과 양식이 아닌 다른분야에 대한 상대적인 이해 부족이 다른 유저들의 원망을 사는 원인인 듯 싶습니다. 아직 전문 레스토랑에서 인정받지 않은 공부중인 분이 한 국가의 식문화로 사회 전체를 바라보려는 시도는 대담하면서도 약간은 위험하죠. 미국부분에 대한 전체적인 편견도 요리를 배우는 분의 시선치곤 아쉬운 부분이었고요.. 심지어 중화요리조차 미국의 중국인 역사와 함께 발전과정을 생각해 봐야하는 곳이 미국인데 말이죠..
  • 재규어 2011/08/04 19:25 #

    수정 : 하니다만 -> 합니다만.
  • Joker™ 2011/08/06 15:09 #

    근데 돼지고기 그냥 삶아먹으면 뭔 맛이 납니까?
  • 鷄르베로스 2011/08/04 19:21 #

    나는 '친구야 그건 그냥 맛이없는거야'라고 답했다는걸 보면서

    나는 그저 '이봐요 그건 댁이 배가 불러서 그런거에요' 라고 하고싶더라구요;;;
  • Joker™ 2011/08/06 15:09 #

    돼지고기 맹물에 삶아 먹어보라고 하고 싶군요 ㅋ

    영국에서 초코케익 튀김 너무 먹어서 혀가 맛이 간듯 합니다.
  • 시울음 2011/08/04 19:44 #

    삼양라면 먹다 노무현 생각나는 거랑 똑같네요.
  • Joker™ 2011/08/06 15:10 #

    슨상님은 부록인가요 ㄲㄲㄲ
  • 카카루 2011/08/04 19:45 #

    영국요리는 세계제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일!
    지가 맛없는 곳에서 쳐먹은 것도 사회탓!
    근데 어디서 사대주의 냄새가 나지 않습니까?
  • Joker™ 2011/08/06 15:10 #

    요리를 넘어서 영국소스는 우주제일이죠 ㅋ
  • 武究天尊 2011/08/04 21:14 #

    불닭이 인기다. 이래도 민영화인가?
  • Joker™ 2011/08/06 15:10 #

    비빔밥 햄버거가 인기다, 이래도 4대강인가?
  • 깡그리 2011/08/08 01:27 #

    한우가 인기다, 이래도 FTA인가?
  • 울군 2011/08/04 21:29 #

    아 케찹에 감자튀김, 그리고 식빵 --;

    저거보니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77570 이 기사가 생각나는군요.
  • tex2100 2011/08/05 12:40 #

    맨 마지막에 이명박 대통령 운운 하는 오마이의 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 무엇이애국인가 2011/08/05 16:19 #

    요약 : MB OUT!!! ㅋㅋㅋ
  • Joker™ 2011/08/06 15:11 #

    역시 오나니 뉴스 ㅋㅋㅋ
  • tex2100 2011/08/04 22:15 #

    프랑스는 그 대가를 톡톡히 치렀죠. 드골을 제외한 보수들의 고집으로 인해 발생한 일이였습니다. 국내 진보들은 알제리 전쟁은 불리해서 언급을 안 하는 건지는 몰라도....

    그리고 프랑스의 그 안정된 농축산업이 엄청난 보조금으로 유지되는 건 알고나 있는 건지 모를겁니다. EU 가입 이후 쓸때없는 보조금 좀 줄여라고 해도 괴상한 농부들이 한번 씩 트렉터를 몰고 시위를 벌이는 탓에 불가능하지만요.

    (P.S : 저는 보수이지만 제국주의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타인을 압제하고 자원을 가져간다고 해서 모두가 좋아지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근대화를 할 기회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분열된 그들의 잘못도 있습니다.)
  • 소프병장 2011/08/05 00:42 #

    엄밀히 말하면 제국주의는 보수고 진보고를 떠나서 그냥 '내나라,내민족만 잘살면 장떙!'식의 나사가 심하게 빠진 논리는 아예 생각도 말아야합니다.그리고 어디까지나 제생각이지만 제국주의가 좌우 정치스텐드중 어느것에도 속하지않고 다른방향에서 접근해야되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 Joker™ 2011/08/06 15:11 #

    EU는 이미 실패작으로 판명이 -_-
  • tex2100 2011/08/06 16:39 #

    joker/쓸때없이 비대한 조직의 한계이죠. 그리고 결정방식이 만장일치(!)는 뭡니까. 20세기 국제연맹을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 백범 2011/08/06 21:32 #

    입진보들이 그렇게 띄우는 드골...

    드골이면 프랑스판 파시스트 or 프랑스판 '일본넷우익'이 아닙니까? 베트남이나 알제리에서 프랑스가 저지른 짓은 나몰라라 하고 비시정부 관련자들(그리고 별로 관계도 없는) 20만 명을 학살해버린 싸이코...
  • tex2100 2011/08/04 22:20 #

    차라니 국내 좌파가 하루도 안 빠지고 "미국 개새끼 해봐?" 라고 말하는 미국이 났습니다. 왜냐면 미국은 적어도 대 놓고 하지는 않습니다. 좌파들이 빠는 프랑스는 없습니다. 이전 식민지에 내정간섭은 대 놓고 하며 (오마르 봉고- 가봉 참고) 1950년대 좌파정권 시대에는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식민지를 유지했습니다.

    좌파들은 프랑스 빠는 거 그만 좀 하십시오. SPIO가 알제리 전쟁때 뭘 했는 지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소프병장 2011/08/05 00:39 #

    그러고보니 좌파들이 좋아하는 스웨덴의 복지비용도 나치당에게 여러가지 전쟁물자를 팔아서 마련한 거액의 자금이 아주 큰밑바탕이였죠.

    아마 좌파들이 원하는세상 될려면 물자팔아서 돈 마련할 제3자간의 전쟁터가 필요하고(전쟁에서 사람죽는게 무슨상관 자국민 복지만 하면됬지)딴나라땅 처들어가서 식민 착취하느라(식민지인 죽어나가는게 무슨상관 자국민 복지만 하면됬지) 세상이 몇배로더 피패해질듯 합니다.
  • 에드워디안 2011/08/05 12:17 #

    프랑스령 식민지 시대, 인도차이나가 세계에서 가장 열악한 강제노동 시스템을 유지했었다는 사실을 알기나 할련지...ㅋ

    일반 농민들에게 술과 아편을 강매하고, 염세(鹽稅)까지 물렸으니, 이건 근대적 진보가 아닌 중세적 관행을 끌어들인 셈...'ㅅ'
  • tex2100 2011/08/05 12:38 #

    에드워디안/아이러니하게 식민지 주민 인권을 챙겨 준 건 샤롤 드골 정권입니다. 그 전까지 프랑스의 정책은 할 말이 없었죠. 알제리 전쟁이 계속 벌어졌으면 프로파간다도 안 먹혔을 것입니다. 프랑스는 국제적으로 고립될 거고요. (주요 국가들은 남아공처럼 관계를 유지할 거지만...)
  • 블루라이트 2011/08/05 15:28 #

    스웨덴은 나치스한테 물건만 판게 아니라 노르웨이 점령까지 도와줬죠.....

    피묻은 돈으로 복지하는것도 좋다면 한국 좌좀들 하라는대로 해도 될것 같습니다만.

    근데 좌좀들은 또 월남전 이라크전 운운하면서 피묻은 돈은 싫다잖아...........

    우린 아마 안될꺼야
  • 소프병장 2011/08/05 16:52 #

    참 그잘난 좌파들의 도덕기준이란 정말이지 예술적입니다.

    촘스키만 보아도 알수있는것이 그 양반은 자본주의에 대해 극단적인 비난을 가하면서 정작 자기자신은 그 자본주의의 가장큰혜택을 받지요.화씨911의 감독 그 잉간도 자본주의를 증오하면서 정작자기자신은 자본주의 혜택을 받으며 매일 스위트룸에서 살아가지요.
  • 담배피는남자 2011/08/05 18:55 #

    그거 때문에 드골이 온갖 비난을 다 쳐먹었죠.

    레지스탕스는 좋지만 식민지 독립은 싫다...뭐 이런 양반들이 당시 프랑스인들이었으니깐요...
  • 담배피는남자 2011/08/05 18:56 #

    소프병장 // 좌파들이 원하는 세상이 될려면 일단 우리나라부터 석유 자급국이 되어야합니다.

    석유로 먹고 사는 나라들 보세요. 국민들이 원하는거 다 해줍니다...ㅋ
  • 소프병장 2011/08/05 19:39 #

    담배피는남자//제 생각에 그자들은 산유국은 커녕 태양의 에너지를 100%가용에너지로 변환시킬수 있는 획기적인 에너지 공급원을 찾아도 부족할겁니다.
  • 海凡申九™ 2011/08/05 01:54 #

    씨발 영국요리를 배우러 가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Joker™ 2011/08/06 15:12 #

    차라리 분식점 튀김만드는 법이나 배우는 편이 WWWW
  • Newtype 2011/08/05 03:36 #

    그래도 영국 요리사중에 유명한 사람 있지않나요.
    고든 램지, 제이미 올리버... 둘다 매스컴을 통해 더 유명해진 사람이지만...

    음... 다시 생각해보니 둘다 프랑스 음식 요리사군요. 'ㅅ'ㅋ

  • 소프병장 2011/08/05 10:39 #

    엔하위키에서 그두사람에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죠

    '자기나라음식에서 도망칠려고 열심히 요리를 공부하고있는것이다'
  • Joker™ 2011/08/06 15:12 #

    설마 영국음식 요리사일까요 ㅋㅋㅋ
  • 블루라이트 2011/08/05 15:23 #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국요리 배우러 간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Joker™ 2011/08/06 15:12 #

    그건 미친 짓입니다. 전 저 요리를 버리겠어요
  • 무엇이애국인가 2011/08/05 16:16 #

    영국요리를 배워온다고요?
    으앜 이건 미친짓이야 여기서 빠져나가야 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Joker™ 2011/08/06 15:12 #

    엽기음식점 차릴 기세 ㄳ
  • 담배피는남자 2011/08/05 18:54 #

    글쎄...저도 영국 버밍엄에서 한 1년 가까이 있었는데

    전통영국요리집을 못 찾았습니다. 결국 알고지내던
    영국분에게 물어봤더니...


    "There is Fish & Chips"라고...-_-;

  • Joker™ 2011/08/06 15:13 #

    거기 초코케익이나 설탕 덩어리 과자들도 튀겨준다고 하더군요 -_-
  • 담배피는남자 2011/08/07 09:16 #

    Joker™ // 정작 그런요리는 말로만 들었지

    실제로 보진 못했어요. 영국에 영국요리집이 없으니...

    몇년전이던가...영국TV에서 유명 여자연예인에게
    "가장 맛있는 영국음식이 뭔가요?"라고 물었더니
    "파스타가 젤 맛있네요"라는 답변이 나왔죠.

    한동안 이태리가 문화 왜곡이라며 난리법석을 떨었는데
    정작 영국은 별일 아니라는듯이 조용~ㅋ
  • 담배피는남자 2011/08/05 19:04 #

    프랑스인들의 식사문화 자체는

    러시아에서 들어왔다는걸 알리가 없겠지만...
  • 나츠메 2011/08/05 22:07 #

    아놔~ 링크된 블로그의 쥔장은 사회학 연구방법론을 새로 쓸 기세네요잉~
    미시적 연구방법론으로 상징적 상호작용론도 아니고, 음식을 통한 사회 분석이라뉘........ 지못미 사회학 ㅠㅠㅠㅠㅠ
  • Joker™ 2011/08/06 15:13 #

    밥쟁이는 전지전능 ㄳ
  • 멜론은레몬 2011/08/05 23:33 #

    대체 음식을 '향락'의 대상이 아닌 단순한 칼로리 공급제로 생각한 나라에 뭘 배우러 간거야 ㅡㅡ
  • Joker™ 2011/08/06 15:13 #

    피쉬 앤 칩스는 세계제일!!!!
  • 담배피는남자 2011/08/06 01:12 #

    저 링크된 블로그 쥔장님이 프랑스를 가보시고 저런 말씀을 지껄인건지 궁금한데...

    프랑스의 비스트로 (노천카페)들 맥도날드를 비롯한 패스트푸드점이나 커피체인점들
    들어오면서 이미 상당수 폐업했습니다. 그리고 오래된 야채가게? 더 신선한 야채를 더 싼값에
    제공하는 대형마트들 들어서면서 걔네들도 주택가에 붙어있지 않는한 다 밀려났는데 뭔소린지...
  • tex2100 2011/08/06 12:53 #

    경쟁력이 안 되서 폐업한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아무리 보조금을 먹여도 경쟁력이 없으면 생명 연장밖에 되지 않습니다.
  • Graphite 2011/08/06 14:02 #

    민주주의 배우러 북한으로 유학갈기세
  • Joker™ 2011/08/06 15:14 #

    경제 살린다고 노무현 배우는 것보단 낫잖습니까? ㅋ
  • tex2100 2011/08/06 16:42 #

    조커/경제는 이명박이 살리고 있습니다. 좌빨들이 부정하는 사실 중 하나입니다.
  • Professor CHAOS 2011/08/06 16:13 #

    개인적으로 그양반은 프레시안에서 기자로 특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jaggernaut 2011/08/06 16:30 #

    유전자로 진보와 수꼴을 구별할 수 있다던 사자후 만큼이나 설득력이 있군요 ㅋㅋㅋ
  • KittyHawk 2011/08/07 14:06 #

    이전 이오공감 체제가 유지되었다면 죽도록 욕을 먹었을 글이 설치는군요. 조커님 말 마따나

    저런 인간들 보면 그저 기가 찰 뿐입니다.
  • 큐베 2011/08/08 18:46 #

    이 포스팅 이제서야 봤는데 속이 다 시원하네요.
  • StarSeeker 2011/08/09 00:13 #

    제가 영국 해군도 좋아하고, 영국 역사도 좋아하는 영국 빠돌이 입니다...

    그래도 영국 음식은 도저히 못 먹겠어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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