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이번 총기사건에 대한 개인적 소고 ETC







































[흐미, 우덜은 계급도 민주화해부려서 고참이고 나발이고 다 발본색원 해부렸당께!! - 1 / 2]






















"아니, 뭐 아직 결론도 안 나와서 말을 아껴야 하는 이 마당에 제가 드는 의문은 하나란 거죠."







































덧글

  • 雪景 2011/07/06 15:13 #

    해병대일은 잘모르지만... 야간근무로 인한 열외아니었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라지만... 저 동선보다는 총기가 너무 허술하게 관리된게 더 충격이라고 봅니다.
  • Joker™ 2011/07/06 15:18 #

    안에서는 저렇게 생활하면서, 밖에서는 온갖 민폐 끼치고 다니는게 실로 왕재수죠 -_-

  • 雪景 2011/07/06 15:23 #

    뭐 어차피... 병대를 만나도 무시하면 그만이니까요...
  • Eraser 2011/07/06 16:47 #

    정 이병이라는 병사가 총기탈취에도 가담했는지도 관건인데.. 진짜 일개 미군병사한테 ㅄ취급 당해도 할 말이 없는 오늘인것 같습니다 -,-
  • shaind 2011/07/06 16:54 #

    기강이란 게 그냥 패고 무섭게 해서 생기는 그런 게 아닌데 말이죠......

    그나저나 2번째 기사를 보니 신인균씨는 저런데 인터뷰도 하고 확실히 뜨셨네요.
  • Graphite 2011/07/06 18:10 #

    부대내 시설 요도가 신문에 떠도 되는건지...-_-;

    다들 아시는 이야기겠지만 총기나 비문관리실태 정말 엉망이죠. 총기함 상하단키 이원화관리는 언감생심이고 간이탄약고역시 근무자올때마다 따는거 귀찮다고 아예 열고있지만 않아도 다행. 총기야 그렇다쳐도 비문관리실태까지 가면...뭐ㅋㅋ
  • 담배피는남자 2011/07/06 19:29 #

    글쎄요...좀 다른얘기지만...

    구타로 끝났을 일이 집단 따돌림이 되어버렸다는게
    더 신경쓰이네요.

    전 육군이었지만 저도 행동이 좀 느린편이어서
    초병시절엔 고문관 노릇 지대로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 몇대맞고 끝나는 일이라 왕따같은건 없었음...-_-;
  • 블루라이트 2011/07/07 01:55 #

    해냈다 해냈어 개병대가 해냈어

    저 따위 수준이라면 전방 수색대가 전투력이 더 세겠네요
  • Demetrio Albertini 2011/07/07 12:24 #

    사건의 진상관련(동기 등)은 아직 확정이 완전히 다 나지않은 사안이라 뭐라 함부로 말을 못하겠는데 저 동선과 총기탄약관리실태는 정말 충격이네요. 진짜 기강해이가 엄청난 수준인듯...
    사실 내무생활관리와 총기탄약/업무관리가 둘다 제대로 되어야 제대로된 부대지만, 실제로 두가지가 제대로 모범적으로 이루어지고있는 부대가 그리 많지않을겁니다.
    다만 어느 한쪽이 잘 안되더라도(물론 원칙상으로는 그러면 안되지만), 다른 한쪽만이라도 잘되었으면(예를들어 총기탄약관리실태가 허술해도 병상호간/병사-간부간에 원활한 인간관계가 이루어졌다면) 이번 사건처럼 비극적인 사건은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 담배피는남자 2011/07/07 16:25 #

    무기가 잔뜩 있는 곳에서
    관리도 제대로 안되면서
    집단 따돌림 시전한다는거 자체가
    이미 안전불감증(?)이죠 뭐...

    따돌림 당한 새퀴가 뭔짓을 저지를지
    생각들 안해봤나...ㅉㅉ
  • Demetrio Albertini 2011/07/07 16:47 #

    해병대 전체가 어떤지는 해병대 출신이 아니라 알수없지만 최소한 이번 사건이 터진 그쪽단위부대는 죽도록 까여야 마땅하죠. 김상병 혼자만의 책임으로 덮어씌우고 넘어갈 수 없는 문제임에는 확실한듯 합니다.(그런데 문제는 벌써 인터넷 여기저기서 김상병개인이 찌질했던 탓이지 해병대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며 덤터기쓰위려는 개병대여러분들의 패악질이 벌어지고 있다는점...)
  • 백범 2011/07/07 21:35 #

    자부심을 넘어 그 패악질들이 장난이 아니라는게 문제... 또 그런걸 받아주거나 용인하는 우리 사회도 분명 문제입니다.

    휴가때 경부선 열차에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던 해병(인지 해병출신 예비군인지) 꼬라지를 본적이 있긴 있었습니다. 지들 힘들게 훈련 받았으면 그만이지, 왜 그걸 갖고 유세떨고 행패를 부리는지...
  • Demetrio Albertini 2011/07/08 08:53 #

    음 하루 지나고 와서보니 제 리플중에 오타가 있었네요... 삭제하고 수정하고 싶지만 리플순서가 밀릴것이기에 그냥 남겨둡니다.
  • 아르카제 2011/07/08 11:07 #

    해병대 하는 꼬라지 보면 장난 아닙니다. 제 대학 동기 중에 해병대 나온 놈이 하나 있습니다.

    이쪽에 해병대 전우회가 하나 있는데... 지가 가입하기 싫어서 일부러 안 가고 있었다는데 같이 밥 먹는데

    전화 와서 뛰쳐나가고... 자는데 전화 와서 잠 깨고... 집 앞까지 찾아와서 왜 가입 안하냐고

    행패 부리고.. 저놈이 해병대 나온 거 어찌 알았나 싶었더니 학교 예비군 기록까지 무단으로 조회해서

    해병대 나온 넘들은 다 잡아들여 강제로 가입시킨다더군요. 장난 아닙니다 진짜. -_-; 슬쩍 봐도 애가 장난

    아니게 스트레스 받는 게 눈에 보이는구만..

    결국 억지로 가입을 하긴 했습니다. 멀리서 지켜보니 더 가관이더군요. 볼 때마다 거수경례부터 시작해서

    매일 아침 단체구보 등등 군대에서 하는 건 다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꼴에 해병대라고 육해공 나온 사람들 무시하면서 끼리끼리 뭉쳐다니는거 보면 진상도 그런 진상이 없지요.
  • 2011/07/11 10:03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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