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론지 미투데이] KBS의 백선엽 장군 방송비난기사를 보고 ETC




























































덧 : 시공간을 넘어 있지도 당시 만주에 있지도 않던 독립군을 때려잡은 백선엽 장군님과
     있지도 않았던 목포해상방위대를 지휘해 공비를 때려잡은 슨상님 이야기를 들으니






문득 싱가폴 함락을 내선일체로 기뻐하셨다는 어느 분 생각이 나네요 ㄲㄲㄲ



























덧글

  • 시라노 2011/06/25 16:58 #

    예전부터 궁금했던 것 중에 하나가, 40년대에 만주에 과연 독립군이 있었나...하는 거였죠....
    독립운동이라는 것도 만주 지역 한인촌의 지원을 받아서 이루어진 것들인데, 40년대에는 엄연히 만주국도 있는 상황이거늘. 만주국이 그리 만만한 존재는 아닐터인데....;;;;;
  • 춤추는콩알 2011/06/25 17:05 #

    41년도까지 조금 아주 조금 있었다 합니다.그후론 소연방으로 토껴버렸지요 ㅋ
  • Foxtrot 2011/06/25 22:00 #

    시라노/ 없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미 30년대 일본 관동군과 만주국군의 토벌작전으로 만주에서는 사실상 국가권력의 통제에서 벗어난 군사조직이 활동할 기반이 거의 사라졌으니까요.. 물론 춤추는콩알님 말씀대로 100% 없었다고 말할수는 없겠지만, 대국에 영향을 미칠 만큼의 의미있는 활동은 없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 시라노 2011/06/26 00:32 #

    춤추는콩알/ 감사합니다.

    Foxtrot/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역시나군요. 감사합니다.
  • 백범 2011/06/26 11:43 #

    홍범도하고 김좌진하고 서로 주도권 놓고 싸울 때, 이미 고려공산당원이 양측에 대량 침투해 있었고 이들 때문에 시베리아로 갔다가 그만...
  • kuks 2011/06/25 17:06 #

    결국 제2의 건국을 당해버렸다는...
  • 위서가 2011/06/25 17:08 #

    백선엽이 빨갱이 사냥 안 했으면
    6.25 이후에 군 내부에 반란이 일어나서 미군도 속수무책이었곘고
    맥아더가 10명이 온다 한들 승리는 없었을 듯 ;

    여담이지마 백선엽 최대(?)의 공은 <각하>(...)를 살려준 것이죠.
    당시 빨갱이 혐의로 김창룡에게 고문당하던 박정희(사실상 사형확정)를 살려준 게 백선엽.

    뭐 그렇다능 ;
  • Foxtrot 2011/06/25 21:59 #

    일각에서는 박정희가 남로당 명단을 팔아넘겨서 (치사하게)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물론 그런 측면이 전혀 없다고 잘라 말할수는 없어도, 박정희 사면은 사실상 백선엽 등 고위 간부들의 박정희에 대한 개인적인 신뢰가 더 크게 작용한 듯 하더군요..
  • 위서가 2011/06/25 22:09 #

    명단 팔아넘겼어도 죽었을 가능성이 압도적이었죠.
    인간백정 김창룡이었던지라(...).

    겨우 풀려났지만 동거녀 도망가고 폐인되어서 친구들에게 폐끼치던
    박정희가 부활(...)한 계기가 6.25였단 걸 떠올리면 참 인간사는 모르겠습니다.



  • 無碍子 2011/06/25 23:04 #

    말 길게 할 것 없이 다부동 하나로 그분의 평가는 끝나야 합니다.
  • Urthona 2011/06/26 08:26 #

    김창룡이 지시가 없다면 명단 넘겨주었다고 곱게 살려줬을 사람이 아니져 ...
  • 백범 2011/06/26 11:45 #

    백선엽이 박정희를 구하지 않았다면, 박통의 목은 김창룡의 칼에 달아났을 겁니다.
  • 울군 2011/06/25 17:09 #

    혹시나해서 기자이름을 보니 으앜ㅋㅋㅋㅋ
  • 카라카스 2011/06/25 17:40 #

    기자 이름을 굳이 언급하시는 걸 보니 명불허전 조모 기자인가 싶었습니다만 정말이군요.
  • jaggernaut 2011/06/25 17:41 #

    그분들 입장에서는 적화통일을 막은 죽일 놈아니겠습니까 ㅋㅋㅋ
  • TOWA 2011/06/25 19:37 #

    백선엽옹이라면 6.25에서 나라를 구한 영웅이지않나요?
    저기자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냈네요[]
  • 마즈 2011/06/25 19:49 #

    다만 백선엽에있어서 뭐 해방전 군복무관련해서 뭐어느정도 논란의소지가잇는건 뭐 사실이져;;
    6.25전 관련인물을 다룬방송에 난데없이 친일이라니 껄껄껄....색칠하기란 대단하군요,,,
    뭐그렇다고 너님 친일파 ㅉㅉㅉ이렇게해보리면 속상해하실 다른분들이 많지많요 낄낄낄
    북에도 남에도 말이죠 ㅋㅋㅋㅋㅋ
  • Graphite 2011/06/25 19:50 #

    적화통일을 바라는 인간들에게 백선엽이 오죽 눈엣가시겠습니까 ㅋㅋㅋ

    아무튼 기사 읽다보니 무상북송 정책이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낌.
  • 2011/06/25 20:1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남법사 2011/06/25 20:32 #

    아따 조커 슨상님 목포해상방위대는 이렇게 명백한 기록 사진도 있지라
    http://cfs15.tistory.com/image/16/tistory/2009/11/16/21/51/4b014aed0296d
    오오미 우덜 슨상님은 함포사격이 장사셨제
  • 海凡申九™ 2011/06/25 21:12 #

    옴머? 충무공의 학익진과 도고 제독의 丁자진을 합친

    새 학익진으로 북괴 함대를 곀ㅋ퐈ㅋ하신 도요다 다이쥬도 모릅니까?
  • LightBringer 2011/06/25 20:33 #

    이야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백선엽 장군을 친일파로...
  • 한뫼 2011/06/25 20:35 #

    저 미친놈들. 아주 발광을 하는 군요.
  • 로날드럭 2011/06/25 20:45 #

    솔직히 백 장군님이 만주군에 배치된 44년 당시에, '독립군'이 만주에 있었는지는 극히 의심스럽습니다.
    그리고 백선엽 장군의 행적 중에서 객관적으로 확인된 건 '만주군 장교로 북지(북중국) 전선에서 정보수집과 공작활동을 했다'

    이것 뿐입니다. 누구들 말마따나 독립군을 직접 때려잡는 일제앞잡이였다고 하기엔 소속된 부서도 매치하지 않는 거죠.
  • 프로켈 2011/06/25 21:30 #

    저도 미디어오늘에서 그 기사를 보고 마음이 참 착잡했습니다.
    오늘이 6.25인데도 한국전쟁 당시에 혁혁한 공을 세우신 분에 대한
    다큐 좀 방영했다고 미쳤느니 소름돋느니하면서 아주 몹쓸 방송으로 만들어놨더군요.

    덧// 제목이 어찌 보면 KBS가 백 장군님을 친일파로 비난했다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는 듯합니다. 살짝 수정해주심이?

  • 2011/06/25 21:3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hift 2011/06/25 21:40 #

    이래서 사람은 역사공부를 해야함.

    정말 병신들이 따로 없더군요.

  • Foxtrot 2011/06/25 22:06 #

    조사를 안해봐서 확실히 말하긴 그렇지만, 중국 팔로군과 싸웠다는 사실을 가지고 친일파다, 민족반역자다라고 부르는 것은 어폐가 있습니다. 백선엽 장군이 배속된 부대가 중국의 어느 부대와 싸웠는가, 그 부대에 조선인이 얼마나 복무했는가 등을 자세히 살펴봐야 할 듯합니다. 그리고 설령 백선엽 장군이 조선인 군인들과 전투를 했다고 해도, 당시 그의 신분이라든가(일본군에 복무하면서 중국군과 싸우지 않을 수 있었을까요..) 중국군에 배속된 조선인은 사실상 공산주의자, 그러니까 해방후 북한으로 넘어갔다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무작정 비판하기도 좀 애매합니다. 팔로군 소속 조선인 공산주의자들은 해방후 전부 북한으로 넘어가버렸으니까요. 여튼 백선엽 장군을 친일파라고 비난하는건 좀 지나치다는 생각입니다.... 만 이런것 따위는 진보진영에서 전혀 고려하지 않겠지요.
  • 백범 2011/06/26 11:47 #

    팔로군이 독립군이라니... 정신나간 놈들이지.

    그 팔로군에 가담한 조선인들이야 말로 민족반역자들입니다. 나중에 6.25도 그렇고, 동북공정도 그렇고.

    그놈들이 중국공산당을 도와주지만 않았어도 49년도 중공 정부가 국민당을 내치거나, 6.25때 중공군이 대량으로 밀려오는 일따위는 없었을 겁니다. 감정적으로만 행동하는 ㅄ같은 조선인 티를 유감없이 발휘한 쓰레기 역적들이지...

    그놈들 아니었으면 어쩌면 맥아더의 만주폭격까지도 실현되었을 것입니다. 아무리 독립에 미쳤다고 해도, 도와줄 놈들을 도와주고 협력했어야지.
  • virustotal 2011/06/25 22:27 #

    암 그라제 서울 수복하고 평양을 접수한 분이 얼매나 눈꼴 사나왔는교

    프레시안 오마이면 김일성이 서울에서 집회했다면 기사를 낸 곳인데

    천추의 한이 되었겠지
  • Real 2011/06/25 22:55 #

    조국의 해방전쟁을 방해한 철천지 원쑤! 인데 미디어오늘같은 빨갱이들이 만든 좌파언론이야 말할 거리가 없죠.
    어차피 쟤들 논리가 일본군이었으면 죄다 친일파 민족반역자 규정이잖습니까?

    저놈들은 50년전 친일파 개드립때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습니다. 그저 포퓰리즘 반일드립질로 지들 선동심리밖에 안되는거니까요.
  • 저속도로노망 2011/06/25 23:18 #

    기사 밑에 골빈년놈들이 줄줄히 낚여있는걸 보니 참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은듯.
  • 저속도로노망 2011/06/25 23:29 #

    이승만이나 김일성이나 그게 그거 아니냐능..? 어차피 똑같은 독재자인데 누가 더 나쁜지 재서 뭐하냐능..?
    6.25 누가 일으켰는지가 뭐가 중요하냐능..? 전쟁이 일어났다는 사실이 더 중요한 거 아니냐능..?

    6.25를 맞아 주옥같은 명언을 다시 새기며 호국영령들을 추모합시다.
  • 海凡申九™ 2011/06/26 01:14 #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란 도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마귀같은 녀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ntcalm 2011/06/25 23:42 #

    저쪽 애들이 맥아더나 백장군에게 괜히 열내는게 아니죠 .. 하지만 쟈들은 모릅니다. 적화되면 총살 대상 0순위가 자기들 이라는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큐베 2011/06/25 23:47 #

    한번 배신한 인간들이 언제는 배신 안 할까요?
  • Montcalm 2011/06/25 23:50 #

    큐베 // 정답이십니다. 예전 기독교 관련 동유럽 일화에서도 그런점이 나오더군요 순교자로 위장된 애들은 사실 가장 빨리 배교한 인간들이었다고 말이죠

    덧 - 혹시 대항해시대 온라인 하십니까? 그냥 궁금해서 ^6;;
  • 큐베 2011/06/26 18:08 #

    3까지는 해봤는데 온라인은 아직 못 해봤네요.
  • Montcalm 2011/06/26 18:08 #

    큐베// 아 다른 분이시구나 ^^;; 예엡
  • Chloe 2011/06/26 00:57 #

    조기자를 볼 때마다 우리가 사상의 자유, 발언할 자유, 언론의 자유(언론이라 갖다붙이기도 민망하지만서도;;;)를 아주 소중하게 생각하는 민주국가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는 것을 매번 느끼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조기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더 좋아하겠지만요.
  • 2011/06/26 01:1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재규어 2011/06/26 04:18 #

    김전대통령 스스로도 자신이 만주대 다녔다고 구라깐적 있었는데.. 자서전에는 응시했지만 떨어졌다고 말이 바뀌었죠..
  • check4me 2011/06/26 07:03 #

    거짓말의 달인.

    평생 거짓말만 해 오신, 참말 김대중 선생 아닙니까?
  • 위서가 2011/06/26 08:29 #

    김대중 자서전, 김삼웅이 쓴 전기. 둘 다 오글거리죠 -_-

  • Urthona 2011/06/26 08:24 #

    횡령후 일본에 도망갔을 시기에 목포에서 배타신 인생이 거짓말 대중 슨상님 ㅋ
  • 백범 2011/06/26 15:25 #

    김대중에 인간성

    ------------

    누가 그에게 비판적인 말을 하면 그는 얼굴에 불쾌감을 나타낼 겁니다. 우호적인 충고도 작별의 키스임을 그는 분명히 했소
    이름 불명의 사람, 최기일이 모씨와 모씨의 중개로 만난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친구
    최기일, 한·미·일 3국인의 삶을 산 최기일 박사 자서전:자존심을 지킨 한 조선인의 회상(최기일, 생각의나무, 2002.11.30) 431페이지

    김대중은 사나운 짐승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글라이스틴
    최기일, 한·미·일 3국인의 삶을 산 최기일 박사 자서전:자존심을 지킨 한 조선인의 회상(최기일, 생각의나무, 2002.11.30) 432페이지

    자네는 돌았나 그의 사람됨됨이를 알기나 하나?
    김대중은 협잡꾼이며 자기의 과거를 감추기 위해서 성명을 바꿨다.
    김대중을 도와달라는 최기일의 부탁에 계훈제의 대답
    최기일, 한·미·일 3국인의 삶을 산 최기일 박사 자서전:자존심을 지킨 한 조선인의 회상(최기일, 생각의나무, 2002.11.30) 434페이지

    김대중은 형태만 인간이지 내용은 인간이 아니고 사람들을 이용하고는 쓸모가 없으면 저버린다.
    박모씨
    최기일, 한·미·일 3국인의 삶을 산 최기일 박사 자서전:자존심을 지킨 한 조선인의 회상(최기일, 생각의나무, 2002.11.30) 436페이지

    당신들은 타지역 출신이니 모를 수도 있으나 전라도 사람들은 남을 배신하는 경향이 있고 김대중은 전형적인 전라도 사람이오
    김대중의 열혈 선거운동원일 때 김대중의 인척인 이모씨 왈
    최기일, 한·미·일 3국인의 삶을 산 최기일 박사 자서전:자존심을 지킨 한 조선인의 회상(최기일, 생각의나무, 2002.11.30) 436페이지

    김대중은 총을 안 가진 독재자, 즉 타고난 독재자이다
    김종완이 최기일에게 한 말
    최기일, 한·미·일 3국인의 삶을 산 최기일 박사 자서전:자존심을 지킨 한 조선인의 회상(최기일, 생각의나무, 2002.11.30) 441페이지

    미국에 왔을 때 김대중은 이근팔과 강대양 형제와 악수조차 하지 않았다. 김대중을 계속 지지한 교포를 무시하고 그는 미국 사람들만 자기의 파티에 초대했다.
    최기일, 한·미·일 3국인의 삶을 산 최기일 박사 자서전:자존심을 지킨 한 조선인의 회상(최기일, 생각의나무, 2002.11.30) 452페이지

    ---------------------

    김대중을 30년간 지지했다가 DJP연합으로 철회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계훈제의 발언이 단연 압권... ㅋ
  • Hyman Minsky 2011/06/26 10:57 #

    이래서 진보=저능아라는 걸 다시 한번 확신합니다.
  • 백범 2011/06/26 17:13 #

    저능아에 패배자, 낙오자 무리들일 뿐...
  • 담배피는남자 2011/06/26 12:57 #

    새삼 생각나네요...

    박정희 독립군 토벌설때 질알하던걸
    이런걸로도 써먹다니 참...

    중공군 참전시에 팽덕회가 끌고온
    최정예 사단이 전 팔로군 소속들이었는데
    그럼 독립운동가들하고 싸웠던건지...ㅉㅉㅉ
  • 2011/06/26 15:3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emetrio Albertini 2011/06/26 17:11 #

    미디어오늘, 프레시안, 오마이뉴스등 저질 진보좌파종북언론의 미친짓거리는 이번 기사뿐만아니라 아주 오래전부터 계속되어왔습니다. 이것들은 두말할나위없는 쓰레기언론들이죠. 그런데 저는 지금까지 여기 이글루스나 여타 다른 수많은 사이트 커뮤니티등지에 계시는 진보를 자처하시는 수많은 분들이 보수언론까는건 많이 뵈었어도 저 진보언론들을 까는 모습은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저 유명한 도르래 슨상처럼 쉴드를 쳐주는 분들이 있으면 있었지...

    그들 진보를 자처하는 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말합니다. '진보,좌파와 종북은 다르다. 진보 좌파와 종북을 연관짓지 말아라' 라고.

    하지만 여러가지 사례를 계속 접하면서.... 저는 과연 우리나라의 진보,좌파와 종북이 전혀 상관이 없는것일까 하고 생각한 끝에, 진보를 자처하는 사람들과 종북쓰레기들은 대부분 결국 매한가지더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진보,좌파,종북, 그이외 슨상교도/노슬람교도들에 대해 막대한 혐오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자신을 진보라고 자처하시는(혹은 은연중에 왼쪽을 선호하는 분들을 보면) 분들을 보면 그냥 저도 모르게 의심부터 하게 되더군요.
  • 마무리불패신화 2011/06/26 21:40 #

    백선엽 장군이 친일파가 아니라는 정확한 증거가 뭐죠?? 정확한 자료좀.
  • chemgineer 2011/06/26 22:42 #

    부재증명을 요구하시는 건가요 설마?
  • 마무리불패신화 2011/06/29 13:54 #

    ?? 정확한 근거를 보고 싶다는건데요.
  • KittyHawk 2011/06/27 10:17 #

    이거 민주화당한 건가요?
  • cavaliero 2011/06/27 11:46 #

    다들 이상하군요
    만주군 장교까지 하신분이 친일파가 아니라구요?
    그분이 먹고살길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장교까지 된거라고 생각들하시나요?
    제가 보기엔 적극적 부역자 이하는 절대 아닌것같은데
  • 2011/06/29 15:4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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