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등록금] 그냥 대놓고 물어볼게 ETC




여러분들의_영어실력을_확인해보세요.jpg





























[일단 무대의상이라도 좀 차려입고 연기를 하던지. 노조위원장들도 억대 연봉 받으면서 츄리닝 입는다 이 ㅄ야.]

























그래도 나는 빨갱이다 아니다!, 라고 외치는 친구들에게






[나치스 당 강령 25개 조항 중에서 발췌 - 혹시 너네들 나치스 정권이 청렴결백했다고 믿냐? ㅋㅋㅋ]










덧 - [할 거 좀 하고 나면 등록금 낼 돈이 없어요 ㅜ.ㅜ]







그냥_인간으로서_최소한의_삶을_보장해달라고_할_뿐이에요_ㅋㅋㅋㅋㅋ.jpg





덧글

  • 재규어 2011/06/05 15:58 #

    zzzzzzzzz
  • 블루라이트 2011/06/05 16:01 #

    나는 노짱님의 지역균형발전 및 세종시를 지지하지만

    지방에서 살 남자와는 결혼하지 않겠습니다.

    쥐박이 아웃! ㅠㅠ 서민 대통령 노짱님

    -싸이 좌좀 보슬 일동-

    ps : 싸이하고 트위터에 이런식으로 ㅈㄹㅇㅂ을 떠는 아해들이 한둘이 아니죠.
  • Eraser 2011/06/05 17:01 #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치들은 연기군이랑 세종시(오송)근처에도 가보긴 한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깡그리 2011/06/05 20:56 #

    좌익 꼴통 + 여성우월주의 보슬들은

    걍 쿨하게 "한나라당이 싫어요"라고 했으면 좋겠음.

    근거나 주장하는 거 보면 걍 블랙코미디.
  • 칼슈레이 2011/06/06 17:10 #

    ㅋㅋㅋㅋㅋㅋㅋ
  • 백범 2011/06/07 08:48 #

    요즘은 박모양 대통령으로 만들면 한국최초의 여성대통령 된다고,

    한나라당쪽에도 다수 침투했거나 기웃거리는 모양인듯... ㅋ
  • 海凡申九™ 2011/06/05 16:37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shift 2011/06/05 16:49 #

    ,한방큰데
  • winbbs 2011/06/05 17:20 #

    저는 학교에서 장학금 50만원을 월 10만원씩 받는데, 저 학생은 그것이 없나 보군요. 노는 때 뭐했습니까? 평소에 스타벅스에 넷북 들고가서 "xx오빠"가 어쩌구 저쩌구 라고 글쓴 다음에 5000원짜리 커피나 먹겠죠. 참 한심합니다. 전공서적은 뭐 하는데 씁니까? "xx오빠" 한테 자랑질하느라고 씁니까. 그래놓고서는 학점 B,C니 3.2니 2.8이니 나왔다고 징징대지 마십시오.
  • 블루라이트 2011/06/05 17:23 #

    솔직히 어떤 학교는 2.7만 넘어도 장학금 주는데.......
  • 울군 2011/06/05 17:27 #

    아쉽지만 넷북은 요샌 퇴물이 되가는거 같고이젠 스맛폰을 잡고 트윗이나 페북을 돌리는게 대세인듯 합니다.
    아 대체 이이한장을 넘나드는 커피한잔이 뭐이리 쳐비싼지 이해불가;;
  • winbbs 2011/06/05 17:33 #

    블루라이트/저는 실업계 고교생인데, 1학년때 그러저러 중상위권을 유지했다가 2학년때 떨어졌습니다. 그러다가 3학년때 다시 오르고 모의고사 성적이 좋게 나오자 받은 겁니다.
  • 블루라이트 2011/06/05 17:37 #

    winbbs//아... 고등학생이셨군요... 그래서 장학금 숫자가.....
  • winbbs 2011/06/05 17:41 #

    울군/넷북 하니 생각나는 예기가 하나 있습니다. 제가 재학하는 고등학교에 수행평가 때문에 넷북을 잠깐 들고 왔는데 여자애들이 자랑할려고 들고왔다는 소리나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옷 사는데는 알바비로 꼭 쓰는 사람들입니다.
  • 담배피는남자 2011/06/05 19:43 #

    컴퓨터에 대해서 좀 아는 사람이 넷북봤었으면...

    저도 들고다니면서 쓰려고 넷북 사봤었는데
    1달 쓰고 중고로 팔아버렸습니다. 휴대성은
    정말 좋았는데 성능이 영...

    지금은 2Kg짜리 울트라씬 노트북 쓰고있죠...^^;
  • winbbs 2011/06/05 20:03 #

    담배피는남자/넷북은 첫 월급 받을때까지만 쓰고 울트라씬이나 130만원 노트북으로 바꿀겁니다.
  • 담배피는남자 2011/06/05 22:02 #

    130만원까지도 필요없고...

    대만 (아수스, 에이서) 제품으로
    살펴보면 70~90만원 사이에서도
    휴대성 좋고 성능 적당히 나오는
    노트북 많아요.

    근데 AS받을 일 생기면 외산업체 (특히 대만제)
    들은 대부분 용산으로 가야하기 땜에...

    AS 생각하면 집 근처 전자제품 대리점이나
    하이마트 가셔서 삼성, LG로 구입하시는게
    좋을지도
  • Newtype 2011/06/05 17:32 #

    나치스 당 조항 보니까 진짜 돋네요.
  • 담배피는남자 2011/06/05 21:58 #

    1차대전후 무능한 잉여들끼리 모여서
    자기들 입맛에 맞는 주장하다보니
    저 질알들이었죠.
  • winbbs 2011/06/05 17:32 #

    저기서 말한 저 3개의 기업이 "100~180"정도 버는 거라고 생각 해 봅시다. 그러면 총 월 소득은 300~540 정도 되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사립대 등록금은 300~500정도 됩니다. 이 소득가지고는 충분히 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 학생은 그 돈이 없다고 징징댔습니다. 뭘 의미하는 겁니까?
  • 라면사리 2011/06/05 17:35 #

    저희집안이 등록금 낼 형편은 되는 집안이라 부모님께 감사하고 다니고 있는데 등록금 낼돈 없다는 분이 저보다 훨씬 호사스러운 생활을 하네요. 저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술마시러 가는거 빼고는 돈을 거의 안쓰는데-_-
  • KittyHawk 2011/06/05 23:24 #

    입진보스러운 행위를 일삼는 자들의 대부분이 저러하다면 이 나라의 진짜 상류층들이 짓고 있을 썩소가 떠오릅니다.
  • 2011/06/05 17:5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6/05 18:0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한뫼 2011/06/05 18:16 #

    1. 돈을 다른데 다 써서 등록금이 없어요 징징징
    2..덧 말입니다. 쟈들 공부는 포기했나보죠? 술 쳐먹고, 치킨 뜯고, 연애질하고, 공부는 할거 다 하고 남는 시간에?
  • 빛나리 2011/06/05 18:30 #

    관계없는 이야기일지 모르겠지마 몇달전 벡스코에서 열리던 게임쇼가 간 적 있었는데

    한참 돌아다니다가 목이 말라서 음료수 파는데 없다 찾아다니던중

    순간 발견한 스타벅스 커피점 가설 부스를 발견하곤 깜짝 놀랐습니다.

    대략 20미터는 족히 될만하게 길게 장사진을 이루었던거죠.

    물론 저야 돈이 없이 한잔에 8 ~ 9000원 짜리 커피가 아닌 500원짜리 자판기 음료수로 때웠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저 사람들이 커피 몇번 안 먹고 아껴서 그 돈으로 정품 게임을 구입했다면

    우리나라 정품 게임시장이 이렇게 황폐화 되지는 않았을 텐데 하고 말이죠.
  • 담배피는남자 2011/06/05 19:40 #

    예술, 오락을 공유재라고 인식하는 ㅄ들이 많아서...
  • 2011/06/05 18:4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유리복숌 2011/06/05 18:46 #

    등록금이 빡시긴 한데, 대학 진학률 80%중에 자기 가치 제대로 하는 인간들 30% 이하 일꺼라고 봅니다.

    저치들이 등록금 내거 있는 거 그냥 대학가지말고 사회에 이롭게 투자되는게 반값 등록금 일갈 보다 우선되어야 할 일이라고 보거든요.

    대학생 같지 않은 대학생들이 넘쳐나니까 대학교 앞에 술집들이 그렇게 많지.
  • check4me 2011/06/05 20:07 #

    영어 실력 확인해 보라는 애시 당초의 질문은 다들 생까고...

    지금 대체 뭣들 하시는 겁니까???

    ---

    역시 김대중은 "평생 거짓말을 안한 사람" 맞군요... 흐미.................................................

  • kuks 2011/06/05 20:50 #

    대차게 백골이 진토되도록 깠건만 좀비처럼 되살아나는... 뭐 그런거죠.
  • 담배피는남자 2011/06/05 21:59 #

    하도 많이 본거라...

    영어로 읽어도 별 감흥 없음~
  • 武究天尊 2011/06/05 20:14 #

    서민팔이를 할려면 코스프레는 필수지만 요즘 혁묭전사들은 성의가 업으요.ㅋ
  • KittyHawk 2011/06/05 22:17 #

    혁명전사가 아니라 그냥 뇌 없는 졸병으로 칩시다.
  • 깡그리 2011/06/05 21:00 #

    반값이고 지랄이고
    우리에게 긴급하게 필요한 건 대학 구조조정부터....
    이러니 대원군이 집권하자마자 서원부터 까버렸지 ㅋㅋㅋㅋㅋ

    각종 세금, 행정 혜택을 받으면서 하는 짓이라곤 촛불-아고라좀비 대량 생산, 공산주의자들 소굴화 기능 뿐.
  • KittyHawk 2011/06/05 22:15 #

    솔직히 빨리 대학 정리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 이유야 다른 분들이 리플을 통해 대부분 말했으니 패스하고...

    이 글도 이오공감 보내고 싶은데 과연 가능할지...
  • 백범 2011/06/07 08:49 #

    부모들 등꼴빼먹는 거지... 솔까말.

    대학 안나오면 사람행세 못한다는 것은 핑계이고, 자신이 그만큼 무능력하다는 것을 지 스스로 인정하는 것밖에는 안되죠.

    고등학교 나와서 공장다니는 인간 한사람 하고, 대학 나와서 빈둥대는 인간하고... 10년 안에 누가 먼저 버림받고, 20년 안에 누가 먼저 도태될지는... ㅋ
  • KittyHawk 2011/06/05 22:17 #

    아오~ 이오공감으로 못 보내는 이 서러움!
  • KittyHawk 2011/06/05 22:38 #

    저 인간들한테는 솔직히 하이에크옹의 노예의 길을 권하고 싶습니다. 그걸 읽고서도 자기들 떠드는 주장이 지닌 위험성을 이해 못한다면 그야말로 중증이라고 할 수밖에...
  • 라면사리 2011/06/05 23:03 #

    노예의길을 보면 그 옛날에도 예측한 사회주의 계획경제의 패망을 왜 지금도 모르는 사람이 그렇게 많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武究天尊 2011/06/06 09:51 #

    광신도들이 만들어진 신 읽고 무신론은 개새끼지만 도킨스는 우리를 이해해 라는 격이라 읽어도 소용없습니다.
  • 2011/06/05 23:0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시울음 2011/06/05 23:48 #

    요즘엔 군대 갔다와서도 저렇게 정신 못차리고 찌질대는 넘들 많다고 하더군요... 군대도 안되면 해답은 삼청교육대 비스무리해서 잉여실직자들 잡아다가 교육시키는 거 밖에 없을듯.

    http://wirklich.egloos.com/4811275

    삼청교육대 비슷한걸 프랑스/독일에서 운용하고 있다네요

    (정확하게 뭐라 불리는지는 원 출처 조선일보에서 거론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저런 입진보들이 좋아하는 프랑스/독일이니 과감하게 춪현합니다.
  • 천영유희 2011/06/06 01:19 #

    저는 그냥 니콜슨 형이 좋아요.. 그것뿐이에요..

  • 곰표간장™ 2011/06/06 06:22 #

    박솔희인가.... 쟤 링크타고가서 글몇개 읽으니까 어처구니가 없는데요....
    술처먹으면서 인생을 논하고 학생같지 않아보인다고 자랑스럽게 찌끄려놓고
    그래놓고 공부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
  • 백범 2011/06/07 22:30 #

    실명에 얼굴까지 저렇게 까놓고 저러는것 보면... 뭘 믿고 저러는건지?

    요즘 면접관들 중 무서운 사람들은, 특히 교육청이나 경찰서 쪽은 개인 네트워크 관련된 것까지 조사하는걸 모르는 모양인듯... 안그런 사람들도 있지만 그런데 중고위층...(과장, 국장급에 그런 분들이 좀...) 좀 무서운 사람들은 응시자나 신입 직원의 그런 사적인 것까지도 추적하고, 사람시켜서 알아본다고 하더군요.

    그런걸 안다면, 과연 저러고 다닐수 있을지 심히 의문...

    저 어린애만 그런게 아닙니다. 이글루나 네이버, 티스토리 블로그 돌아다녀 보면...

    이름 실명하고 사진 공개하고는 자신이 낙태를 했다고 떠벌리며 자랑했던 인간도 있고, 어떤 인간은 집주소하고 직장 주소까지 공개하고는 자신이 스무살 때 술먹고 딱지를 뗐다고 자랑하던 인간...(요즘 그 블로그 잠수탔음)도 있고,

    어떤 놈은 실명하고 얼굴을 은근히 공개하고 주소까지 알려주면서도, 자신이 동료 학생 담뱃불로 지지고 면도칼로 그은걸 폰샷으로 인증사진 찍어서 블로그에 올리고... 하는 놈들도 있었습니다.

    어느정도인지는... 싸이월드에 문제 사진들 올려서 뉴스 뜨는건 그런건 아예 일도 아님...
  • 2011/06/06 12:3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oxtrot 2011/06/06 13:57 #

    학생들이 세상에 공짜는 없고, 자신이 사회로부터 뭔가 혜택을 받으면 그만큼의 책임을 져야 한다는 사실을 너무 모르는 것 같습니다. 최소한 등록금을 지원해주는 대신에 우리가 반대급부로 뭔가를 하겠다는 약속이라도 해야 되는것 아닙니까? 이거야 뭐 날강도나 다름이 없으니...
  • Foxtrot 2011/06/06 13:59 #

    그리고 나치가 세간의 오해와는 달리 사상적인 면에서 절대로 호구는 아니었다는건 아는사람은 다 알죠.. 하긴 사상의 선진국 독일에서 나온건데 오죽하겠습니까..
  • Graphite 2011/06/06 16:42 #

    강령을 보니 노예의 길에서 하이에크가 사회주의와 나치즘은 한 배에서 나온 자식이라고 했던게 기억나는군요;
  • 카라카스 2011/06/06 18:32 #

    등록금 내리면 재단 측은 학생과 근로자들에게 불이익을 주면서 자기들 이익을 유지할 텐데.
    60년대 일본보다도 시설이 구려지고 싶다면 지금 반값 등록금 해도 되겠습니다.
  • winbbs 2011/06/06 20:08 #

    저 학생은 이 글에서 보여진 사실을 애써 부인하고 있군요. 끝까지 자기는 서민이다 서민이다 이러면서... 조커씨를 보고 "어떤 분" 운운 했고요.
  • 백범 2011/06/07 08:50 #

    서쪽에 사는 주민인가보죠. 뭐... ㅋ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