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케인과 고문, 그리고 사상의 문제] 이상한 이야기들 ETC



내가_닦아드린_아버지의_구두.jpg








































"Waht do you think about this tragedy?"








































"이런 전쟁 범죄에 대해 이해가 안 가는 여러분을 위해 더 좋은 걸 보여드릴게요, 낄낄낄."
















1945년_3월_10일_무고한_민간인을_대량살육한_동경대공습_그_전쟁범죄의_현장.jpg

그런데 너네들 중 누가 이걸 전쟁범죄라고 부르냐. 원숭이들 잘 뒈졌다고 하지, 낄낄낄.







































덧글

  • 담배피는남자 2011/05/26 11:14 #

    그렇게 인권이 걱정되면 애초부터 전쟁하지 말고 항복하면 되는겁니다.
    아니면 자국민 수천명이 죽었어도 가만히 있으면 되는거구요.
    적대국이 뭐 좀 달라 그러면 다 내줘야되는거고.
    근데 웃긴건
    .
    .
    .
    .
    .
    사람이란게 돈이든 목숨이든 남의건 가볍게 본다는 겁니다.
  • 담배피는남자 2011/05/26 11:21 #

    그리고 "정통보수"가 도대체 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성매매를 예로 든다면

    "성은 자유롭다", "성은 개인의 것이다"라고 외치면
    진보라고 부르더라구요. 얘들은 국가가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지
    말라고 외치다가...

    창녀촌 포주가 이렇게 외치면 인권착취하는 수꼴보수가 됩니다.
    진보들은 국가가 강력히 통제하라고 난리죠.

    보수니 진보니 하는건 갖다붙이기 나름인거같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에선 말이죠...ㅎㅎ
  • shift 2011/05/26 11:48 #

    그러니까 6.25때 좌우 학살이 싱나게 일어났죠.
  • Graphite 2011/05/26 12:56 #

    여러 측면에서 여유가 있고 지켜야 할 체면도 있는 미국이니까 가능한 이야기지 만약 같은 사건이 한국에서 일어났으면...-_-
  • kuks 2011/05/26 13:26 #

    아서스의 드레스덴 공습은 어떤 면에서는 학살(10만 이상)이지만, 유태인 학살(600만~1,000만)에 비하면 새발의 피죠.

    백범 김구 선생님 보고 테러리스트라고 까는 놈이나, 빈라덴을 안중근과 동급으로 보는 놈이나 몽둥이도 아까운 미친 개새끼일 뿐이죠.
  • 백범 2011/05/26 19:54 #

    그러나... 같은 얘기를 했을지라도,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한국인이 아니라면 입장은 달라지지 않을까요?
  • kuks 2011/05/27 11:07 #

    어떤 구문에 대한 말씀이고,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첫째 문단에 대한 말이라면 아서스의 대공습이 민간인을 대상으로 했다는 점에서 문제시 될 수 있으나, 유태인 학살도 마찬가지 였다는 점에서 피장파장이고 연합군의 승리로 감춰진 진실이 드러난 것이죠.

    두번째 문단에 대한 것이라면, 백범 김구 선생과 안중근이 테러리스트인가?라는 정의가 과연 옳은 것인지가 문제입니다. 여러모로 테러리스트라는 정의는 옳지 않음을 백범님도 잘 아실텐데요?

    ps. 아무리 생각해도 위의 Graphite님에 대한 리플로 느껴지네요.
  • 나츠메 2011/05/26 13:35 #

    맥케인 자신은 베트남 포로였던 '특수한 사정'이 있어 고문을 반대하는 게 사실이나 그의 경우는 <일반 범주에 들어가는 적>이었던 반면, 현재 미국이 적으로 두고 있는 자들은 <일반범주를 벗어나는 적: 테러리스트>란 점에서 다른 차원의 접근이 필요함.

    그가 '미국의 도덕성'을 제기하며 고문을 반대하니까 여기에 낚인 것들이 파닥거리며 침을 질질흘리는데, "정치인이 정치적 목적"을 위해 이념적 지향점을 제시한 것하고 현실하고 구분 못하는 저열함을 보여주는 사례임.

    그래서 슨상님이 광주 사태를 들며 "민주"를 운운할 때 그렇게 난리 부르스를 치는 것일 수도........
  • 백범 2011/05/26 19:56 #

    5.17 비상계엄 때는 이런 놈들하고 타협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자신은 '이런놈'의 수괴에게 '너그러운 아량'과 '앙망한 선처' 를 호소하는 반성문을 두장이나 쓰고,

    나중에는 대통령 선거에 나가려고 그 '이런놈'들의 대빵인 전노가 주는 돈까지 받아챙기는건 뭐하는 센스인지... 그런 인간이 매년 5월만 되면 광주영령이 지켜주었다는 개소리나 하고 앉아있고... ㅋ
  • winbbs 2011/05/26 21:21 #

    그런 면에서 미국 보수는 참 현실적이지요. 특히 흑인 보수들은 더 현실적입니다. 그런데 미국 입진보들은 "오바마 만세" 라고 외치고 있으니 답이 없습니다.
  • 2011/05/26 14:1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KittyHawk 2011/05/26 15:33 #

    그러니 저쪽 진영의 인간들 중 주류라는 것들을 보면 볼수록 재미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
  • winbbs 2011/05/26 21:23 #

    그들은 세뇌되어서 미국 측이 뭐라고 해도 사람들이 죽는 걸 정당화 하는 사람들입니다. 반면 그들의 수장들은 미군이 달려오면 앞장서서 항복을 할 것입니다. 특히 탈레반 지도자들의 꼴을 보십시오. 빈 라덴이 사살했으니깐 겁이 나서 "알 카에다 니들이랑 모른다" 라고 주장합니다. 이 것이 중동 반미의 현실입니다. 이념도 없고, 겁은 많고, 위선적인 그들의 현실입니다.
  • 깡그리 2011/05/27 00:25 #

    우리나라 보수의 정의 : 먼저 권력 잡은 놈 (=선발주자)
    우리나라 진보의 정의 : 뒤늦게 권력 잡고 "싶은" 놈 (=후발주자)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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