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의 나라] 진보세력은 무상공창(公娼) 공급하라. ETC






















"아니, 원래 진보라는 게 저런 거 때문에 만들어진 거라니까요."






덧글

  • 武究天尊 2011/05/14 13:35 #

    과학적ㅋ 원시 유토피아가 완성되면 공창제 소리 나올 필요가 없을듯 합니다. 민중을 위한 전지전능 권력이 순번 골라 짝지어 주고 날 정해주면 비열한 자본주의 사회에선 말 섞기도 힘든 동무와 배꼽 맞출 수 있을테니까요. 물론 그냥은 안되고..ㅋ
  • 담배피는남자 2011/05/14 21:54 #

    그것도 '댓가'라는게 있어야겠죠.

    물론 비열한 자본주의의 매개체인 돈은 아니겠지만...
  • 武究天尊 2011/05/15 14:30 #

    유토피아에선 하나같이 뇌물이 필수 스킬이지요.
  • KittyHawk 2011/05/14 20:21 #

    마르크스는 역사에 길이 남아야 할 희대의 악당일 뿐...

    히틀러, 스탈린은 저 인간의 이론적, 아이디어적 서자일 뿐이에요. 그나마 저 인간은 권력을 안 가졌기에 망정이지

    권력을 쥐었다면 참 햏한 일들이 벌어졌을 겁니다. 온 나라를 수도원으로 만든다고 불만을 샀던 크롬웰은 자기 조국 영국의

    물질적 근간을 세우기라도 했지만 도대체 저 인간의 이론 덕분에 벌어진 결과들은 대체 뭐냔 말이에요?
  • 백범 2011/05/14 20:30 #

    세계 최악의, 최대의 살인마는 스탈린도 라스푸틴도 아닙니다. 레닌, 폴포트, 히틀러, 무솔리니, 프랑코, 마오쩌둥도 아니고 맑스인지도 모릅니다. 그들이 죽인 게 결국은 맑스가 죽인 거나 다를바가...
  • 담배피는남자 2011/05/14 21:52 #

    저러니 공산주의야 말로 귀족제 -> 자유경쟁제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나온 절대악이라는겁니다.

    인간을 개돼지로밖에 취급하지 않는...

    가족이라는게 성욕만으로 생겨나는 건 아닐텐데 말이죠.
  • 에드워디안 2011/05/14 22:45 #

    기존의 전통적 가치, 도덕적 윤리를 철저히 부정한 시점에서 공산주의의 운명은 사실상 정해진 셈이었다고 봅니다.
  • 2011/05/14 22:1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winbbs 2011/05/15 15:20 #

    현재 좌파들은 우리는 "스탈린, 레닌과 다르다. 사회주의를 실현할 수 있다." 라고 주장하지요. 가능한 소리입니까? 대안사회주의, 대안공산주의라는 것이 실은 공산주의와 거의 다를 바가 없다는 사실에도 불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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