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중학생 시절의 후회] - 그냥 하고 싶어서 그랬습니다 ETC















"아난아, 너는 마땅히 알라, 여래가 중생을 버리지 않느니................."





덧글

  • winbbs 2011/03/11 15:42 #

    저 중학생을 그냥 '보호' 차원에서 놔 뒀다가는 사회 빈곤층 되기 딱 좋겠군요. 그리고 이걸 진보진영과 중산층은 '포스터 보이'로 활용한 다음에 시간이 지나면...
  • 블루라이트 2011/03/11 16:55 #

    우리나라 진보들은 사실 자기들이 욕하는 기득권층 보다 더 나쁜놈들이 많죠

    아무도 모르게 어린애들을 사회 빈곤층으로 몰아넣고 빈곤층이 된 그들을 기득권층과 까우는 방패막이로 활용하고

    이용가치가 없어지면 폐기하고...(예 : 허세욱사건)
  • 백범 2011/03/12 12:34 #

    허세욱 사건, 전태일 사건...

    치료비로 8천만원을 모금했으면서, 치료비로는 내줄수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가서 그 돈을 기념사업회에 쓴다 하더군요. 치료비는 줄수 없는데 기념사업을 하겠다라...

    얼마나 열받았으면 허세욱씨 형하고 조카는 그사람 유골을 가져가겠다고 설쳐대자 결국 같은 화장장에 있던 노숙자 유골하고 섞어버렸다고 합니다. 남양주 마석의 모란공원에 있는 허세욱 묘는 가묘이지요.
  • 2011/03/11 16:2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check4me 2011/03/11 21:00 #

    세상에 ... 저런 엄청난 짓을 ... "하고 싶어서" 했다니...ㅠㅠ ;;;

    흐미.
  • Joker™ 2011/03/12 21:55 #

    저래서 얘들은 패서라도 말을 듣게 해야 합니다 OTL
  • 2011/03/11 21:2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3/11 23:2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Eraser 2011/03/12 00:16 #

    저 낙서보니 제가 다 지우고 싶을 정도로 어이없는 한자단어들이 많네요

    ...그냥 허리나 골반 귀퉁이에 작겨 세겨도 되는구만 ㅡ,ㅡ
  • Joker™ 2011/03/12 21:55 #

    불경이라니;;
  • 위장효과 2011/03/12 08:53 #

    저거 박피를 해도 안 지워질 텐데...
  • Joker™ 2011/03/12 21:55 #

    동네에도 문신 새겼다가 지운 얘가 있는데, 여자얘는 오죽하겠나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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