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제 답변은 간단합니다. ETC












미래에_나비가_되더라도_이건_지금은_벌레라고_부른답니다.jpg










































덧글

  • 2011/03/09 23:5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KittyHawk 2011/03/10 00:01 #

    전원책 변호사 앞에서 자신의 형편없는 밑천을 다 보여줘버린 공지영 같은 인간의 글도 비추 목록에 넣으셔야 합니다.
  • winbbs 2011/03/10 00:27 #

    특히 "도가니"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은 더더욱 그래야 합니다.
  • 블루라이트 2011/03/10 02:01 #

    공지영 책은 잘못 읽으면 김제동처럼 "소말리아 해적도 누군가의 아버지고 아들"이라는

    싸구려 동정에 빠질수 있습니다.

    ps : 모든 사람의 생명은 평등하다는 것도 슬슬 재검토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한국도 그렇고 서양쪽도 2류 인권팔이 장사하려면 저런 주장을 체계화할 사람은 없겠죠. 평등을 계속 강조해야 장사가 될테니....)
  • 맥주먹자 2011/03/10 17:51 #

    블루라이트 //

    모든사람의 생명은 평등하다 (개인 = 개인)

    -> 다수가 더 가치있다 (개인 < 다수)

    결국 전체주의 테크탈 수 있죠...
  • 블루라이트 2011/03/10 18:26 #

    맥주먹자//흠... 저는 극단적인 인권중심주의의 폐해를 말했는데

    생각해보니 까딱 잘못하면 전체주의 테크를 탈수도 있겠군요.
  • Joker™ 2011/03/10 21:31 #

    갠 언급할 가치가 없는 아줌마.
  • 맥주먹자 2011/03/10 23:23 #

    블루라이트 //

    좌빨들이 전체주의로 들어가는

    보편적인 테크랍니다...


    역사적으로도 혁명 이후에 자유가 제대로 지켜지는
    경우는 거의 없었죠.
  • 백범 2011/03/12 14:01 #

    블루라이트//

    그놈들은 "소말리아 해적도 누군가의 아버지고 아들"이라면서 왜 "전두환도 누군가의 아버지고 아들" 이라는 주장은 못받아들이는지 의문입니다. ㅋㅋㅋㅋㅋ
  • 2011/03/10 00:1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1/03/10 21:31 #

    사실 진보주의는 부르조아지들의 마지막 놀이라는 말도 있죠 (..........)
  • winbbs 2011/03/10 00:29 #

    청소년은 금치산자 맞습니다. 나이가 어리며, 자기가 한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치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교육을 통하여 이를 배워야 하고, 분명히 훈육을 받아야 합니다.
  • 일리아스 2011/03/10 09:00 #

    .....네?

    청소년은 금치산자와 더불어 무능력자들로, 둘다 책임에 대해서는 거리감이 있는 사람들인건 맞습니다.

    하지만, 금치산자는 나이가 아닌, 정신적으로(병적으로) 문제가 생겨서 제한이 걸려 있는 것 아닙니까?
    제가, 법 전공까지 간 것이 아닌지라 전문 용어 쓰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조심하고 있습니다만;;;;
    혹시 법학도이신건지요? 맞으시다면, 금치산자와 청소년이 같은 용어로 쓰일 수 있음 (또는 대체 단어로 쓰일 수 있음)에 대해 알려주세요;;; 전 잘 몰라서요;;
  • winbbs 2011/03/10 13:28 #

    일리아스/법학도 아닙니다.
  • 2011/03/10 00:4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1/03/10 21:32 #

    막말로 다른 학생이 한 학생의 인권을 침해할 때, 이를 보호하는 수단으로서 체벌이 유효한데 이것마저 막으면 어떻합니까?
  • 2011/03/10 08:5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석유한잔 2011/03/10 09:23 #

    나비가 아니고 나방이라면 어떨까요 'ㅅ'
  • Joker™ 2011/03/10 21:32 #

    나방도 예쁜 종들은 아주 아름답지요, 산누에나방처럼요.
  • 캐안습 2011/03/10 09:39 #

    자기가 하는 일에 책임지지도 못하는 레벨에게는 어느 정도의 규제가 필요하겠죠.
    그런 의미에서 청소년보호법이나 미성년자에게 관대한 형사처벌같은 건 쓰레기통에 던져버려야 할 일입니다.

    --
    고삐리들 30여명 데리고 일해봤었는데 이 새끼들은 90%정도는 "우린 알 거 다 알고 알아서 한다. 그리고 어른들은 썩었고 우리한테 참견하지 마라. 우리는 어른들과는 다르게 살 거다" 마인드를 가지고 있더군요.
    그런데 이러던 새퀴들이 술처먹고 길거리에서 사고치다가 경찰서 입갤,퇴갤하고서는 "이건 다 우리가 썩은 어른들의 행동을 보고 영향받은 탓".........
    그리고 지들 의견 동조하지 않는 아해는 조직적으로 왕따시켜서 어떻게든 그만두게 하는 거 보고 학을 뗐음.

    개중 목소리 제일 큰 새퀴를 엿먹어보라는 생각으로 중간관리자 앉혀봤더니
    나더러 비인간적이니 개인 생각 존중 안하네 하면서 사사건건 태클걸고 시비걸던 새퀴가 윗대가리 올라가더니 신입알바가 말 안듣는다고 화장실로 끌고 가서 주먹질하는 꼬라지도 봤지요.
  • Joker™ 2011/03/10 21:33 #

    군에서 소원수리로 고참들 영창보낸 놈이 나중에 구타로 똑같이 영창가는 거 보면 참 (..........)
  • 백범 2011/03/12 13:50 #

    내 아들군번은 지 10개월 고참을 10명이나 줄줄이 영창을 보냈지요. ㅋ 또라이같은 유학생놈 덕분에 14박 15일동안 피아노만 치다 온 애들이 불쌍할 다름...
  • 武究天尊 2011/03/10 12:33 #

    인간이 원숭이와 그닥 다를바 없다는-물론 매우 중요한 차이가 있지만-것을 알아야 비로소 원숭이와 다를 수 있는것이고 그것을 가능케 해주는것이 바로 과학 그리고 '교육'이지요.

    근데 자유주의는 왜 튀어나오는지.ㅋ 자유주의는 매번 누명을 쓰는군요.
  • Joker™ 2011/03/10 21:33 #

    자유주의가 도대체 무슨 죄일까요;;
  • 맥주먹자 2011/03/10 17:43 #

    지가 책임질 수 있으면 지 꼴리는대로 하면 됩니다.

    문제는 항상 다른사람 (선생이든 부모든)이 책임을
    진다는거죠...
  • Joker™ 2011/03/10 21:35 #

    그렇게 책임보다는 비겁함을 먼저 배우게 됩니다.
  • 2011/03/10 19:3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1/03/10 21:34 #

    헬렌 켈러도 인권 따져가며 기적을 만든 건 아닙니다 'ㅅ'
  • 블루라이트 2011/03/10 20:38 #

    강원 양구에서는

    좆고딩들이 휴가나온 군인을 폭행했다고 할정도니

    이정도면 차라리 전대갈 재집권이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Joker™ 2011/03/10 21:33 #

    삼청교육대가 그립더군요.
  • 2011/03/10 20:4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1/03/10 21:33 #

    별 말씀을. 제가 언제 그런 거 신경쓰기나 했습니까 ㅎㅎ
  • 샤티엘 2011/03/10 22:42 #

    인간으로서 누려야할 권리가 있으면 당연히 인간으로서 해야할 의무 또한 있는법. 최근 이 의무를 무시한체 인권만을 강조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래서 저는 선악설을 지지 합니다. 사람이라는 새끼들은 지 애미를 고통속에 빠뜨리고 태어난 버러지 이므로 처음부터 죄짓고 태어 났을거겠지요-하지만 어느 십자교의 '그' 원죄설은 훸유입니다. 그렇기에 교육과 인성은 몇번을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지요. 그런데 요즘은 그 교육이 어디론가 날라 가지 않았나 생각 합니다.

    고딩의 젊은, 막말로 어린거, 좋지요. 무한의 가능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면 텅텅 비어 있지요. 나란 개새끼의 안도 텅텅 비었다는걸 나름의 사회 생활 하면서 '지금' 알게 되었고 그 안것이 사실은 어마어마한 착각이엿다는 것을 계속 깨닫게 되겟지요. 그런의미에서 어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텅텅 내부에서 눈을 돌릴수 있다는 것에는 부럽습니다.
  • Joker™ 2011/03/10 22:51 #

    저도 그 십자교의 종놈이라서 ㅎㅎ 사실 이 원죄론은 우리나라에서 좀 이상하게 이해하는 경향이 짙습니다만.

    미국도 인성교육 강조하다가 스프크니트 쇼크 이후 그딴 거 때려쳤었죠 ㄲ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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