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철, 한 젊은이의 죽음을 회상하며 ETC


덧글

  • KittyHawk 2011/02/04 19:00 #

    비슷한 예가 이란의 팔레비가 폐위된 경우죠. 그 이후 참 웃기게 돌아간 게 혁명에 앞장서던 대학생들은 막상 팔레비 체제의 실질적인 수혜자들이었고, 신정 정권이 들어서자 당연히 후회했고 그들 중 적지 않은 이들이 망명했다는 언급을 접했을 땐 어찌나 웃기던지... 그리고 인생 경험이 꽤나 많은 이란의 중장년 세대들은 팔레비 통치기를 그리워하기도 한다죠?
  • winbbs 2011/02/04 20:00 #

    그리고 쿠바도 마찬가지였고요. 왜요? 그 망할 혁명 놀음을 좌파들은 또 다시 해보시죠. 질립니다...
  • 울군 2011/02/04 20:16 #

    에... 그러고보니 저희집에 친척들이 모였을 때 인생얘기들을 하던데 29만원이 청와대에 있던 시절이 제일 살기 좋았다고 하시더군요;
  • check4me 2011/02/05 05:56 #

    월남에서... 북월남의 "잘 나가는 친구"들의 꼬임(?)에 넘어간 남월남 친구들이 겪어야 했었던 일에 비견될까요..??


    가끔은 머리를 들어서 하늘을 쳐다 볼 필요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 팔이 약해서 -- 안되는 물구 나무 서기는 미친 짓이라는게... ;;;
  • 백범 2011/02/06 17:00 #

    전쟁은 인권말살이고, 사형도 인권말살 이라면서 싫다고 하는 휴머니스트 놈들이 우째 혁명 에는 그리 집착하는건지...

    체게바라 라고 하는 중산층 닥터 출신 3류 도살꾼에게는 왜그리 열광하는건지...
  • 2011/02/04 19:2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aggernaut 2011/02/05 18:41 #

    더 더욱 평등한 어떤 동물 보다는 낙지가 더 낫지요 ㅋㅋㅋ
  • 백범 2011/02/06 16:59 #

    정의를 위해 민주화 했다면서 보상금은 왜 수십억씩 챙겨가는건지...
  • 에른스트 2011/02/11 15:38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31015112750810&p=newsis 저 이종권 사건때 지휘부였던 사람이 또 살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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