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배는 원래가 한 수, 두 수 앞을 내다봐야 하지........... ETC






내가_저거_왜_안건드리고_놔뒀는지_이제_알겠냐.jpg



























덧글

  • 武究天尊 2011/01/23 23:02 #

    해병대 캠프까지 수료했으면 대단했겠습니다.ㅋ
  • Joker™ 2011/01/23 23:07 #

    수색대 드립까지 나왔으면 볼만했겠죠 ㅋ
  • 백범 2011/01/26 13:06 #

    관심병사 캠프는 안갔는지 모르겠군요. ㅋㅋㅋㅋㅋ
  • 셰이크 2011/01/23 23:05 #

    검열전에 일지 토너 커터칼로 살살 긁어대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왜 매번 감사를 받는데 매번 물자들은 지들 멋대로 줄고 느는 걸까요. 모자라는건 그렇다고 하고 늘어난건 불가사의. 봉인은 선명하건만 왜 봉인시 수효가 아니었던건지
  • Joker™ 2011/01/23 23:07 #

    그걸 '암묵적 소유전환'이라고 하죠 (.........)
  • 2011/01/23 23:0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1/01/23 23:11 #

    그냥 조용히 씹덕질이나 하면서 정액이나 뽑으시는 게 편하셨을 것을, 뭣하러 훈련소로 훈장질을. (........)
  • 2011/01/23 23:1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1/01/23 23:13 #

    아, 감사합니다. 수정 완료입니다.

    그 말씀이 맞죠. 재밌으면 장기해서 말뚝 박는 거고, 아니면 제대하고 퉁치는 거죠 ㅋ
  • 2011/01/24 00:2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아르카제 2011/01/24 00:38 #

    음허허 -ㅅ-; 저희부대 행정병들은 당직당취당직당취당직당취 크리티컬에..

    보급계 보고 매일 컴퓨터만 한다고 뭐라뭐라 하는데..... 검열 한번 나오면

    물품(방독면,탄창,등) 수량 안맞아서 1차로 행보관/포대장이

    검열관한테 개털리고, 2차로 보급계가 행보관한테 개털리는 꼬락서니를

    많이 봐 와서.... (...) 결코 편한 게 아닙지요.... 당직도 편할 거 같지만 계속 스다보면

    토나옴.. 저도 편할 거 같았는데 말년에 한 3개월 서보니 미칠 꺼 같았어요.... ㅋㅋㅋ
  • 셰이크 2011/01/24 00:54 #

    불가사의 하나. 왜 수량을 다 맞춰 봉인을 해놨는데 다음번에 봉인을 뜯으면 수량이 차이나는 걸까요
    불가사의 둘. 왜 감사전에 파악한것과 검열중에 파악한것과 수량이 차이나는 걸까요
    불가사의 넷. 사라진 물자는 그렇다고 치고 늘어난 물자는 어디에서 생긴걸까요
    불가의 다섯. 문서양식은 왜 수시로 바뀔까요. 패턴은 단순>화려>단순>화려
  • 블루라이트 2011/01/24 00:59 #

    행정병이 과연 편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ps : 본인도 행정병 출신이라서 왜 행정병이 좆같은지 잘알죠

    ps2 : 오덕군자+4주 공익이면 안봐도 뻔하네요
  • 백범 2011/01/25 17:53 #

    그야 두말... 공짜커피는 종종 얻어먹고, 불침번 빠지는건 솔까말 좋지만, 새벽 12,1시까지 야근해야 한다는 것과 평소 간부놈들하고 얽히기가...

    오타쿠에 4주짜리 공익이면 거 뭐 뻔하죠.

    댓글을 두개나 달았는데 그것도 다 지우고, 트랙백도 전에 몇번 건거 다 지우고... 그저 지 할말만 하는 Qt입디다. ㅋ

  • 아르카제 2011/01/24 01:06 #

    셰이크 // 음허허 -ㅅ-;;;;;;; 제 친한 후임 중에 보급계 분대장이 하나 있었는데..

    물건 없어져서 그 분대(행정/보급분대입니다) 뒤집힌 적이 몇 번 있었더랬죠..

    결국 어찌어찌 메꾸기는 했습니다만.. (...)



    덧. 보급계 한명 친하게 사겨두니 참 좋더군요.. ㅋㅋㅋ 뭐 없다고 하면

    이것저것 알아서 잘 챙겨줍디다... -ㅅ-;;
  • 2011/01/24 01:2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ewtype 2011/01/24 01:36 #

    고문관 출신 현역이 저런 드립을 치나했더니...
    달랑 훈련소 4주 캠프 다녀오고 군부심이니 뭐니 하는거였군요.

    어이가 없네요.
  • 백범 2011/01/25 17:54 #

    고문관이라도 되면 다행이게요. 워낙에 군대란 곳이 x같고 또라이들이 많으니까, 고문관이었다고 해도 이해는 해주겠는데... 겨우 4주짜리 똥방위가 저러는게... ㅋ
  • hanhoc 2011/01/24 08:53 #

    전 제대 당일에도 문서작성했어요...ㅠ.ㅠ;
  • Montcalm 2011/01/24 12:19 #

    뭐 자기가 원해서 4급이겠습니까만 (뭐 밑에 글보니깐 .. 자기가 원해서 됫을거같은 느낌도 듭니다만 ...) 최소한 4주 훈련 제가 알기로 (저야 평범하게 다녀왔읍죠) 기초 유격만 끝낸다고 들었는데 그걸로 군대를 논한다는게 참 ... (...) 뭐 논할수야 있지만 다른사람들한테 훈장질 할 자격은 될련지 저로서는 .. 그게 쩜 ..
  • 백범 2011/01/24 12:26 #

    대위까지는 몰라도, 소령 서부터는 빽이 만만치 않더군요.

    남의 뼈를 부러뜨리고도 바로 옆 연대 중령이 빽인 어떤 놈은 영창 안간 일도 있었지요.
  • Montcalm 2011/01/24 12:28 #

    제 동기는 준장 백이었는데도 너무나 고결한 아버님 덕에 백한번 못써보고 그대로 군생활 날렸더군요 (...)
  • jaggernaut 2011/01/24 14:13 #

    원래 연애박사는 연애를 안 해본 사람입니다.
  • winbbs 2011/01/24 15:05 #

    예비 군 입대자의 입장으로써, 저 4주 타령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 나츠메 2011/01/24 19:14 #

    꼭 군대 안 간 잉간이, 군대가 살만하네 안 살만하네, gr떠는 거죠.
  • KittyHawk 2011/01/25 22:38 #

    한국형 꼴페미들의 입지랄이 대표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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