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빈 롬멜 원수에 대한 개인적인 소고 ETC









이상 끝 ㄳ






덧글

  • Montcalm 2011/01/15 01:32 #

    말씀그대로 (...) 노씨 소리 들을바에야 일회용품이 더 나을련지도 모르겠씁니다 (멍)
  • Joker™ 2011/01/17 22:24 #

    일회용품의 굴욕 ㅋㅋㅋ
  • 블루라이트 2011/01/15 01:44 #

    차라리 잘쳐주면 일회용품, 못쳐주면 독일군 기갑지휘관의 노무현이라는 말으로 바꾸는게 옳을듯

    ps : 근데 롬멜이 그정도로 평가가 뻥튀기가 심한 사람이었나요?
  • Joker™ 2011/01/17 22:25 #

    저는 그냥 잘해야 대장이 한계인 양반이라고 봅니다 'ㅅ'

    전략적 시각의 결핍을 생각하면 대장도 (............)
  • 2011/01/15 09:5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1/01/17 22:25 #

    시체팔이 ㄳ ㅋㅋㅋ
  • 瑞菜 2011/01/15 12:03 #

    어허, 무슨 말을 그리 하냐. 아프리카의 박성준은 된다.
    누군가 위에서 지긋이 눌러서 숨을 좀 죽일 사람만 있으면 최고의 사냥개가 될 수 있지.
  • Joker™ 2011/01/17 22:26 #

    그 눌러줄 유일무이했던 사람이 히틀러라는 게 문제죠 ㅋ
  • 위장효과 2011/01/15 13:55 #

    저도 瑞菜 님과 같은 의견-근데 박성준이라니...설마 게이머 박성준???-입니다. 아프리카 군단위에 첨부터 집단군이 있고 독일군 장성 중 성깔있는 사람이 있었거나 사단장으로 갔다면야 좀 잘 풀렸을지도.
  • Joker™ 2011/01/17 22:26 #

    근데 그 양반 성깔로 봐선 그닥 (..........)
  • jaggernaut 2011/01/15 22:51 #

    북아프리카의 홍진호가 아닐까요? 물량이 안 받쳐주는 본국 탓이 크지만 빈곤한 폭풍.

    골 때리는 나치 전력은 정말 커버가 안되는 부분이지만 말입니다.
  • Joker™ 2011/01/17 22:27 #

    장기전에는 절대 써선 안되는 카드라고 봅니다.
  • StarSeeker 2011/01/15 23:43 #

    영국에서 적당히 띄워주기도 했지요. -_-
  • Joker™ 2011/01/17 22:27 #

    그래서 요즘 영국전차가 저 모양이 된 듯 합니다 (............)
  • Esperos 2011/01/17 16:07 #

    ....롬멜이 인간적으로 성격은 나빠도 군인으로서는 대단한 장군이라 알고 있었는데 왜 이런 말을 듣는지 간단하게 설명해주실 분 있나요???

    롬멜이 대단한 게 아니라 상대했던 연합군이 어리석었거나,
    혹은 롬멜에게 당했던 것이 수치스러운 연합군쪽에서 롬멜을 대단한 장군이라 선전했거나(우리가 바보라서 당한 게 아니다)...???
  • Joker™ 2011/01/17 22:28 #

    보급을 개무시한 전략과 병사들의 희생에 전혀 신경쓰지 않고 공에 집작하는 속물근성 및 동부전선에서는 그저 평균레벨에 그칠 기갑 지휘능력 등등등이 되겠습니다.
  • 라인젤 2011/01/18 14:59 #

    롬멜이 분명히 전격전에는 적합했지만 토브룩요새 공략전에서 땅개들을 닥돌시키고 후퇴는 없다고 지랄거리는등 솔직히 원수같은 지위에는 어울리지 않는 장군이죠... 소위시절 1차세계대전에서 훈장을 뺏기고 공을뻇겨서 참모자리를 거부하고 사관학교에서 자신의 영광스런기억을 추억하면서 DDR치고있다가 힛총통덕에 장군되고 그래서 대국적인면을 보는게 부족한게 흠이져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