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위키의 스탈린 항목 작성자 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그저 묻혀가는 글에 지나지 않을 수 있었던 이 글을, 이렇게 상대적으로 공적인 장소에 기록해주신 것에 대해 깊은 사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이 항목의 작성 혹은 수정자분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는 바입니다.]






덧글

  • 2011/01/13 11:4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1/01/17 22:28 #

    당연히 물태우 때죠 ㅋ
  • 2011/01/13 12:0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hanhoc 2011/01/13 18:33 #

    진정한 마키아벨리스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군주론에 보면

    "증오와 두려움은 전혀 틀리다.
    민중으로부터 증오를 받는것은
    반드시 피해야하지만 두려움은 커지면 커질 수록 좋다"

    라고 되어있죠.
  • 에드워디안 2011/01/13 19:04 #

    대원수가 처칠에게 이런 말을 했다죠.

    '공포는 사람을 순종하게끔 만들지요.'
  • hanhoc 2011/01/13 21:32 #

    사실 그 공포라는것도 공정하게 적용됐기에
    저 정도 한거죠.
  • 에드워디안 2011/01/13 21:57 #

    '이너서클'의 일원들도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르는 만큼, 항시 초긴장 상태였다고 하죠...ㄷㄷㄷ
  • 2011/01/13 20:1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1/13 21:3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1/01/13 23:51 #

    스탈린 반만큼만 해도 한국에서는 영웅이 되고도 남을 겁니다. ㅎㅎㅎㅎㅎ
  • 에드워디안 2011/01/14 10:39 #

    사실 강철의 대원수는 너무 과분한 존재죠. 카우디요만 해도 딱 적당할 듯...ㅋㅋㅋ
  • 백범 2011/01/13 23:52 #

    뭐 스스로 불나방이 되고픈 놈들, 그저 방구석에 앉아서 or PC방에 앉아서 시간이나 때우니까 세상이 만만해 보이는 놈들이라면야 뭐... 혁명이 그렇게 낭만적이고 분홍빛 꽃잎이라도 되는줄 아는 놈들에겐 한번 그 '혁명'의 뜨거운 맛을 누군가 보게 해줘야 될텐데...
  • KittyHawk 2011/01/14 00:34 #

    권력자의 전형 중 하나라 할 수 있죠. 좋으냐 나쁘냐를 떠나...
  • winbbs 2011/01/15 00:01 #

    엔하위키를 아시는군요. 저도 엔하위키 회원입니다. 그런데, 엔하 내에서는 이상하게 '좌편향' 적 분의기가 있는거 같습니다.
  • 블루라이트 2011/01/15 00:56 #

    위키피디아류의 인터넷 사전은 좌편향적인 경우가 많아서.......별로 새삼스럽진 않습니다.
    (이건 국가를 가리지 않는듯.)
  • 빛나리 2011/01/15 00:01 #

    http://tvpot.daum.net/v/29135981?lu=flvPlayer_out

    좌빨식 밥상머리 교육 ㅎㄷㄷㄷ
  • winbbs 2011/01/15 00:16 #

    빛나리/J도 사람으로 의심됩니다. 아니면 하프 J도 사람이거나요.
  • winbbs 2011/01/15 10:49 #

    아참, 엔하위키에서는 당신이 찌질이 "티안무"(aka Joker)라고 분류되어 있던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뚱뚜둥 2011/01/17 14:37 #

    이곳이 티안무님 블로그 아닙니까? 조커사진을 보나 글의 성향으로보나 티안무님과 매우 같습니다.

    스탈린에 대한 사람들의 호불호가 다르지만 저는 부정적이 인식이 강합니다. 국가의 발전도 중요하지만 국민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미개척지를 개발하기 위하여 굴라끄를 건설하고 사람들을 강제로 노동시킨것이 국가적인 발전이라고 불수있지만 국민의 행복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입니다.
    그외에도 대숙청이 무려 2차례나 있었구요. 첫번째 대숙청이야 정권의 안정을 위해서라고 말할수도 있지만 두번째 대숙청은 독소전쟁에서 참혹하게 그 결과를 드러내게 되니....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