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언제나 전쟁의 참상을 말한다 ETC






그렇다, 정말로 전쟁은 비참하고 슬픈 일임에 틀림없다















































덧글

  • winbbs 2011/01/12 12:56 #

    맞는 말입니다. 나도 '혁명' 나발은 혐오합니다. 왜냐면, 대표적인 사기꾼, 체 게바라는 혁명을 한다는 명목으로 수많은 사람을 인민재판으로 죽였습니다.

    또한, 그는 부의 상징이던 골프와 시가를 즐기던 '혁명가' 였음에도 불구하고 샤르트르를 포함한 많은 지식인들과 좌파들이 그의 외면만을 보고는 '이 시대 최고의 지성인' 운운 하던 것에서 실망했습니다.

    (아참, 선우휘씨는 불꽃에서 이 혁명을 '재액' 이라고 표현했더라고요. 충분히 맞는 말입니다.)
  • 백범 2011/01/13 22:44 #

    체게바라는 숭배하면서 히틀러나 스탈린, 마오쩌둥은 왜 까는지... 앞뒤가 안맞아요. 스탈린이나 마오는 체게바라가 존경하여 생전에 수시로 방문했던 분들 아니던가요? ㅋㅋㅋㅋㅋ

    게바라를 존경하려면 그가 존경하던 스탈린과 마오, 스탈린의 동지인 히틀러도 존경해야 되거늘... ㅋ
  • 2011/01/12 13:5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hanhoc 2011/01/12 14:04 #

    혁명과 전쟁은 공통점이 많죠.

    '법'이 없어진다 (인권이나 국제법 그만 좀 나불거려. 애초에 그런 질서를 부정하면서 하는건데 왜 아쉬울땐 찾어?).

    일단 이기면 모든게 용서된다 (그러니깐 이길려고 별짓 다하는거고...)

    머리 좋은 소수와 골빈 다수에 의해서 행해짐 (반대의 경우엔 애초에 혁명이나 전쟁이 안 일어남...).
  • 武究天尊 2011/01/12 14:22 #

    구분한 인간을 억단위로 몰모트로 써도 순수한 열정의 시행착오로 봐주자는 혁묭전사들에게 히틀러의 낭만은 가소로울테지요.
  • jaggernaut 2011/01/12 15:58 #

    우리 수령님도 무려 혁명으로 공화국을 세우신 분이지요 ㅋㅋㅋ
  • 에드워디안 2011/01/12 17:15 #

    마오 주석님의 '문화대혁명' 무시하나염?ㅋㅋㅋ
  • KittyHawk 2011/01/12 16:17 #

    혁명이란 단어에 이상하리만치 낭만을 느끼는 바보들이 많을수록 현실은 골 아파지죠.
  • 백범 2011/01/13 23:20 #

    뭐 그렇게 원한다면 한번 당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죠.

    불의 뜨거움을 개뿔도 모르고, 그저 불 좋다고 달려가고픈 불나방들이 득실거리니...
    (방구석에서 혹은 PC방에서 컴질만 하니까 세상이나 사회가 그렇게 컴퓨터처럼 만만해 보이는 모양인듯) ㅋ
  • 2011/01/12 16:3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에드워디안 2011/01/12 17:18 #

    스페인 내전 당시, 공화파는 완전한 소련의 괴뢰였죠. 그나마도 황금을 다 털어 잡수신 대원수로부터 버림받자, 좆망 크리...

    아무튼 '혁명' 운운한 인간치고, 민생부터 말아먹은 작자가 한둘이 아니죠.ㅋ
  • 백범 2011/01/14 00:00 #

    똑같이 사람 죽어나가는데 왜 혁명은 그렇게 갈구하면서도, 전쟁은 왜 돈주고 막아야 된다고 하는건지... ㅋ
  • 라면사리 2011/01/12 19:10 #

    혁명-전쟁 인식은 특정 계층만의 문제가 아니라 일반인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대다수죠.

    왜 혁명은 나쁜놈들을때려잡았다는것만 부각되고 전쟁은 사람이 죽는다는것만 부각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애초에 혁명이 옳은경우나 전쟁이 옳은경우나 그게 그거고.
  • 백범 2011/01/13 22:46 #

    근데 왜 5.16 군사'혁명'은 별로 호응하지 않는 걸까요? 한국 최초의 성공한 혁명이고, 게다가 '무혈혁명'이었거늘... 피 한방울 안 흘린 '무혈'...
  • 청지루 2012/01/07 20:36 #

    퍼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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