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통닭으로 징징거리는 볼셰비즘의 돼지들은 ETC




"닭고기 원가가 얼마인지 알고나 그러냐? 꼭 이런 돼지들이 물가해결 못한다고 꿀꿀거리지."




덧글

  • 파란태풍 2010/12/08 21:51 #

    5천원에 판다 = 그 값에 그만큼 팔아도 이익이 남는다.
    그런데 3배나 더 주고 더 적은 비비큐 쳐먹으면 그게 바보.
  • Joker™ 2010/12/08 21:56 #

    그래서 제가 맥주를 굉장히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시장 통닭 아니면 안 먹죠 (...........)

    제가 촌놈이라서 고향에 도살장이랑 닭농장 다 있어서 그거 원가 다 알거든요 -_-
  • 블루라이트 2010/12/08 23:13 #

    조커//시장 통닭 아니면 안먹는다는 말씀은.. 원가가 도대체 어떻게 되길래....
  • 울군 2010/12/09 01:25 #

    저희동네의 경우 교*이 갑이였습니다.
    병아리를 튀기나봐요 얘네들;
    진짜 그 치킨을 어떻게 돈주고 먹었는지 생각이;
  • 에드워디안 2010/12/09 08:44 #

    울군//

    교*은 정말 돈 주고 못 사먹겠더군요...;;
  • Hyman Minsky 2010/12/17 16:55 #

    Joker/

    원가가 어떻게 되는지 그 구성내역을 상세히 알고싶은데
    부탁드려도 괜찮을지요?

    제가 원래 하던 공부가 원가쪽과도 관련이 커서
    CMA(Certified Cost Accountant) Exam도 치뤘구요.
  • 블루라이트 2010/12/08 21:51 #

    물건 비싸게 팔면 물가 비싸다고 투정

    물건 싸게 팔면 영세상인들 죽는다고 투정

    한국의 좌파(라기보다는 좌좀)들은 자신의 이익과 영세상인의 생계걱정(을 가장한 좌좀세력을 위한 선동떡밥)사이에서 고민하죠.(하지만 결국 자신의 이익에 충실하기 때문에 죽는건 영세상인)

    차라리 거품낀 공정무역물건을 사는 된장진보들이 그나머 더 일관성 있는듯.

    ps : 좌좀들이 광우병 이후에 한우라도 많이 사줬다면 소값 떨어진다고 울상인 농부들이 있었을까요ㅋ
  • Joker™ 2010/12/08 21:56 #

    그 공정무역도 그 실상을 알고보면 참.........(피식)
  • Hyman Minsky 2010/12/08 23:04 #

    그 공정무역도 그 실상을 알고보면 참.........(피식) (2)

    지금은 잠실에 살지만 얼마전가지 안국동 윤보선 생가 맞은 편의 안동교회에 다녔는데
    안국역에서 안동교회 올라가는 길을 따라 죽 가다보면 왼쪽 옆구석으로 공정무역 가게가 있더군요.

    근데 교회후배가 그 가게에서 초코렛을 하나 사왔다길래 까보니 이건 왠 걸;;;;;
    무려 삐뚤삐둘하고 기괴한 모양에 직사각형 포장지를 다 채우지도 못하는 크기인 주제에
    자그마치 3천원이라 하더군요.
  • 블루라이트 2010/12/08 23:11 #

    Joker™, Hyman Minsky//공정무역도 참 한숨만 나오긴 하죠 ㅋㅋㅋㅋㅋㅋㅋ

    공정무역 물건 사는 사람들의 상당수는 앞에서 말한 겉멋만 든 허세와 된장심리의 영향이 크죠.
  • 백범 2010/12/09 09:52 #

    Hyman Minsky//

    윤보선 얘기가 나왔으니... 솔직이 윤보선도 재평가를 받아야 될 사람입니다. 단지 대통령 재임기간이 짧다 라는 이유로, 역사적 역할이나 위치에 비교해서 지나치게 과소평가되거나 평가절하된게 현실...
  • Hyman Minsky 2010/12/09 13:52 #

    블루라이트/

    동의합니다. ^^

    환율폭등할 때는 당장 청와대로 뛰쳐가 대통령 모가지라도 따버리고 청와대도 민주화시킬 기세로 난리치던 새끼들이
    환율인상폭보다 몇배는 비싼 초콜렛을 사서 우걱우걱 처먹던 걸 보고 하도 어이가 없어 비웃어줬더랬죠.

    근데 공정무역 그게 좀 왠지 불량한 냄새가 나서 한번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아니나다를까
    인적구성이 무슨 성 두자 쓰는 꼴페미 + 입진보로 되어있더군요.

    아무래도 참여연대를 허브로 하는 반국가단체의 모금수단 중 하나로 생각됩니다.

    백범/


    알려진 것보다야 덜 형편없을 지도 모르지만 419 이후 정권잡고 민주당 신파 구파가 벌였던 짓들을 돌이켜보면
    아무리 좋게 평가해도 적어도 그 당시엔 대통령 위치에 없는 것이 나은 사람이었다고 생각됩니다.
  • 인민해방군 2010/12/09 23:25 #

    Hyman Minsky // 그거이 공정무역 가게가 아니라, 주체인민상점이라 하는거라요.
  • jaggernaut 2010/12/08 21:53 #

    그렇게 걱정이면 자기들이 영세상인들 물건 열심히 팔아주면 될텐데 말이죠 ㅋㅋㅋ

    그런데 광우뻥 폭동 때 낚였던 여행사는 어떻게 되었죠 ㅋㅋㅋㅋㅋㅋ
  • Joker™ 2010/12/08 22:01 #

    홈페이지도 못찾겠습니다. (......)
  • 캐안습 2010/12/10 09:02 #

    좆불여행사 홈페이지 호스팅비 못 내서 관광당하고 카페 개설해서 영업중인데 제대로 안 돌아갑니다. ㄲㄲ
  • KittyHawk 2010/12/08 21:54 #

    뭐 그치들의 한계 아니겠습니까? 하하하~
  • Joker™ 2010/12/08 22:01 #

    뭐, 저야 맥주 안주로 피자스쿨 피자나 먹는 하층민이라서 ㅋㅋ
  • 2010/12/08 22:0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Montcalm 2010/12/08 22:39 #

    아쉽게도 근처에 롯데마트가 없긴 하지만 .. 15000원짜리 치킨 먹는거보다야 .. 당연히 롯데마트 먹는게 상식적으로 ...... 하긴 우리나라 진보 느님들은 돈이 아주 많으실테니 마음껏 배달치킨을 사드실수있을테니 예외일까요? ㅋㅋㅋ
  • 나츠메 2010/12/08 22:41 #

    입진보를 한 마디로 정의하면?

    닭.대.가리.
  • 불곰™ 2010/12/09 01:09 #

    여러분은 지금 닭을 모욕하는 현장을 보고 계십니다(발끈!)
  • check4me 2010/12/09 05:21 #

    불곰™ // '닭'이라니, 닭"님".........!!!
  • 백범 2010/12/09 09:53 #

    닭대가리도 아닙니다. 그이들에게 언제 대가리 라는게 달려 있었어야...

    어차피 살도 많겠다, 그들은 그냥 돼지고기나 소고기하고 똑같은 걸어다니는 고깃덩어리들일 뿐...
  • Eraser 2010/12/08 22:50 #

    롯데마트 닭 2마리 사면 6인분 분량은 나오겠던데.. 롯데쪽도 간보고 메뉴 다종화를 할려나 -_ -
  • 인민해방군 2010/12/08 23:01 #

    개사꾸들... 지들이 언제부터 영세 상인들을 챙겼다고.......
  • 초효 2010/12/08 23:25 #

    어련하겠습니까? 서울대 79학번 운동권도 P2P 운영하는 걸로 벤처사업가 소릴 듣는 세상인걸요.
    그 놈은 이마트 피자가 동네 피자 다 죽인다고 드립질도 했죠.
  • 울군 2010/12/09 01:01 #

    엌ㅋㅋ 그분이시겠군요.
  • 파란나라 2010/12/08 23:35 #

    이념적 소비를 하는 인간 중에서 본인이나 가족중 대형마트나 SSM을 이용하지 않는 인간이 과연 얼마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아마 없을걸요...
  • cign 2010/12/09 01:04 #

  • 울군 2010/12/09 01:20 #

    어차피 롯마치킨욕하면서 소비하는사람이 있을텐데요 뭐...
    대형마트나 SSM을 이용하지 않는 인간이 과연 얼마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2)
    솔직히 치킨값 인간적으로 비쌌건만..
    ㅅㅂ특히 우리동네 치킨집보면 앵간하면 비싸긴 매한가지인데 교*이놈들이 특히 갑인게 무슨 병아리를 튀기는지 가격은 어이가 하늘을 찔렀고, 조류독감나건 파동이 일어나건 말건 치킨값은 그대로요.
    잊을만하면 500~1000씩 은근슬쩍 올리는데 이건 폭리 수준이더이다 ㅡㅡ
    언제부터 지들이 영세상인 챙긴척하는꼴이란;
    배달은 안되지만 그대신 한마리당8천, 치킨무 소스 따로 구입가능한 부*치킨에서 먹습니다.
    의왕 롯마점에 가면 롯마치킨이나 빨아대야겠어요.
  • check4me 2010/12/09 05:26 #

    집 근처의 부* 치킨은 장사가 안되어인지 뭔지는 몰라도 망해 버렸습니다..ㅠㅠ

    초장에는 5000 원(?)에 팔았었는데, 어느날 8000 원이 되었고... 한 동안 안 갔는데 어느날 문을 닫았더군요.
  • 에드워디안 2010/12/09 08:45 #

    울군//

    교*이 병아리로 튀기는 건 유명한 사실 아닌가요? 저희 동네에선 소문이 다났는데...
  • check4me 2010/12/09 05:25 #

    일단 집 주변에 롯데 마트가 있는 지부터 챙기고......................

    나 같은 무지랭이는 '이념적'이든 '교조적'이든 뭐든 그딴 소비는 관심없음.

    양 많으면 장땡임.

    '원가' 따지면 그 어떤 곳을 뒤지더라고 피곤할 것이라는데 만원 겁니다. << 성형 수술의 원가는 얼마?? ㅋㅋ
  • 에드워디안 2010/12/09 08:47 #

    사실 저는 치킨 안 먹은지 오래되었습니다. 완전히 쌩돈 까먹는 짓이라 생각해서...

    대신 탕수육을...(쿨럭)
  • 에드워디안 2010/12/09 08:52 #

    윗분들 말씀대로 저런 주장을 하는 인간 중에 대형마트를 들락거리지 않은 이가 얼마나 될까요? 아무도 없을 겁니다. 그러면서 지들이 언제부터 영세 상인을 생각했다고 징징대는지... 하기사 선동을 위해서라면 물불 안가리는 것들이니, 오죽하겠습니까...
  • 2010/12/09 09:4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12/09 09:5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은빛날개 2010/12/09 10:45 #

    만약 롯데마트가 출혈을 각오한 '자금력으로 치킨업계를 정복하겠다' 라는 식이었으면 영세상인 죽는다는 말이 맞았겠죠.

    현재까지는 별로 그런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한쪽에서는 '닭의 원가'라는 팩트를 들고 왔는데 그 반대측은 들고 나온게 없으니까요.
  • 2010/12/09 10:4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백범 2010/12/09 15:22 #

    롯데마트의 '신선한 반란'이 성공하기만을... ㅋ
  • 인민해방군 2010/12/09 22:57 #

    그들의 주체경제사상에 경탄, 아니 경악을 금하지 몬할 따름이외다.
  • StarSeeker 2010/12/10 10:11 #

    치킨의 경우 배달이 생명인데, 그것을 포기했고, 하루 제한된 판매량을 생각한다면, 메리트가 있다고 보기는 힘들겁니다.

    어제 친구가 롯데마트 치킨 한번 먹어본다고 하루를 꼬박 투자했다고 하니, 그것의 기회비용을 생각한다면, 롯데마트 치킨이 결코 저렴하다고 보기는 힘들겠죠. -_-

    돈 없는 백수나, 롯데마트에 쇼핑하러온 사람들이면 몰라도, 일반인이 하루를 투자할만한 가치는 없죠.

    지금은 저렴한 가격때문에 흥하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이런 반응도 수그러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마트 피자 때문에, 동네피자 다 죽는다고 했지만, 현실은...그저 그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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