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나면 어쩌냐고? 안 싸우면 어쩔 건데? ETC






어이쿠_님들_어디_미국이나_유럽_국적이라도_가지고_계신가_보네요.jpg





















































덧글

  • 초효 2010/11/26 18:33 #

    오오오, 명문이오. 민주화 당할 것 같아 아쉽구려.
  • 한뫼 2010/11/26 18:34 #

    늑대가 쳐들어왔는데 안싸우면 잡아먹히기밖에 더하겠습니까?
  • Montcalm 2010/11/26 18:47 #

    전 이해가 안됩니다 (...) 그다음이 나일거라는 생각은 왜 못하지 ? 애들이 ? 저능아라서 ? 뭔가 눈에 씌여서 ? 대체 뭘까요 ? 쩝
  • 백범 2010/11/26 18:52 #

    즐기는게 목적인 쓰레기들이니 뭐...

    그들에게 진지한건 필요 없습니다. 단지 그들은 단지 유희 거리, 즐길 깜을 찾을 뿐이니까요.
  • 안경소녀교단 2010/11/26 18:52 #

    生卽必死 死卽必生
  • 武究天尊 2010/11/26 18:54 #

    읏따 베트남 패망이 아니라 통일 아니겠습니까. 나는야 반전(?)주의자 그날이 오면 책장에 가득한 즨보서적을 들고 인증받으면 그만일까나~
  • Montcalm 2010/11/26 19:00 #

    그리고 수용소로 직행 ㄳ ...()
  • 武究天尊 2010/11/26 23:04 #

    자연을 너무 좋아들하니 마지막은 거름으로 ㄱㄱ

    참. 첫댓글 앞은 즨보의 역사관 뒤는 즨보의 독백이라 쓴건디.. 사족.
  • 백범 2010/11/27 16:01 #

    저놈들은 수용소도 과분한 대우입니다. 그냥 악어나 하마, 사자밥으로 던져버리면 될것들임...

    뼈조각 남은건 태즈메니아 데블이라고 곰같이 생겨서 뼈까지 씹어먹는다는 놈들에게 던져주면 될것이고...
  • Hyman Minsky 2010/11/26 19:00 #

    후련하게 잘 쓰셨습니다.
  • 뚱띠이 2010/11/26 19:03 #

    아주 제 속이 다 시원하네요!
  • 울군 2010/11/26 19:06 #

    진짜 속 시원한 글이구만... 근데 민주화의 바람이 부네;
  • shift 2010/11/26 19:09 #

    명문이네
  • 아리아리랑 2010/11/26 19:59 #

    아 명문입니다 진짜
  • 에드워디안 2010/11/26 20:03 #

    속이 다 시~원합니다!

    PS. 그래도 남송은 세계 최강을 상대로 반세기 가까이나 싸웠지요. 작금의 한국 '진보(라 부르고 실제론 종북빨갱이)'들은 남송의 기량의 발톱의 때만큼도 안 된다고 봅니다.
  • jaggernaut 2010/11/26 20:24 #

    남송은 운이 너무 좋은 편이죠. 좀 위험할 만하면 유목 왕조의 등짝을 노리는 새로운 유목민들이 출현해줬으니 말입니다.
  • 2010/11/26 20:0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Montcalm 2010/11/26 20:07 #

    그나저나 필리핀도 입들은 고급이라 은퇴 이민은 돈이 일정이상 있어야만 받아줍니다 ......() 고로 돈도 없고 능력도 없는 입진보들은 필리핀도 못가죠 (....)
  • jaggernaut 2010/11/26 20:20 #

    하여간 저 새끼들은 뭐든지 공짜인줄 알아요. 밥도 공짜, 안마방도 공짜, ㅂㅌ도 공짜. 이제 안보까지 공짜 ㅋㅋㅋㅋ

    나라 잃었다가 되찾은지 이제 몇년 되었다고 벌써 까마귀고기 처먹고는 또 저지랄 하는 종자들이 있는거 보니까 짱깨새끼들이

    정말 세뇌는 단단히 시켰던 모양입니다. 이건 무슨 유전자에 각인되어있는 것도 아니고 빌어처먹을 거지근성이 저렇게 쉽게 튀

    어나오다니.
  • 김늅삐 2010/11/26 20:46 #

    저 친구들 참 편하게 삽니다. 머리속에서 선악 이분법만 시전하면 개나소나 좌글무쌍할 기세니 ㄲㄲㄲ 어떤 현상이든지 단순하게 악으로 규정짓고 다구리치면 개념인이 된다 생각하는걸까요?
  • seaman 2010/11/26 21:08 #

    전쟁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전쟁을 각오해야 하는 시점인데 말입니다.
  • KittyHawk 2010/11/26 22:19 #

    속 시원하게 쓰셨습니다.
  • 2010/11/26 22:2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팝티마스따마 2010/11/26 23:10 #

    노예 vs 소총병

    전 소총병할랍니다.
  • luser 2010/11/26 23:27 #

    요 근래 본 글들 중 가장 명문이지 싶습니다.
  • Allenait 2010/11/27 10:53 #

    명언이시네요. 그러고 보니 예전에도 이런 포스팅을 한번 본것도 같습니다만..
  • Eraser 2010/11/27 16:26 #

    "입을 열기만 하면 오로지 평화와 신의만 외치는 자 일수록 그는 사실 평화와 신의의 철저한 원수다" - 마키아벨리
  • 불곰™ 2010/11/27 16:29 #

    명문인 듯
  • Kelynn 2010/11/27 22:13 #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는 말도 있었지요; 누가한말이더라.....

    그리고 그 대표주자는 영구 무장 중립국 스위스
  • StarSeeker 2010/11/27 23:20 #

    로마의 베게티우스가 했던 말이지요.

    클라우제비츠가 언급하기도 했었구요.
  • 2010/12/09 01:1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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