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11/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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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라 친구들 : 나이를 헛물로 드시고 이러시면 안됩니다 (.......) 2010-11-25 15:44:53 #
... [이것이 원문 글들]정말로_수준에_맞춰드리려고_노력했습니다.jpg덧 : 가끔 만화를 가지고 현실에 이상한 드립치는 늙은 애새끼들에게수십억을_학살해도_만화에선_주역에다_독립운동가_ ... more
... [이것이 원문 글들]정말로_수준에_맞춰드리려고_노력했습니다.jpg덧 : 가끔 만화를 가지고 현실에 이상한 드립치는 늙은 애새끼들에게수십억을_학살해도_만화에선_주역에다_독립운동가_ ... more
덧글
2010/11/24 20:16 #
비공개 덧글입니다.지금의 자유마저도 자기 피가 아닌 소위 수꼴 및 친일파의 피로 사들은 자유죠.
결국 안마열사 같은 권력자 새퀴들을 위해 내 재산과 생명과 몸의 일부를 내놓고 말년을 가스통이나 휘두르며 보내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정말 뭐라고 말해야 될지를 모르겠네.
사자가 "먹이를 잘못 분배한" 당나귀를 처형시키는 것을 본 여우는 교훈을 얻었다지요.
(제가 이 나이에 건담을 몰 재주도 없고...)
386님들 배때지에 기름끼인거 보니, 그꼴을 더 보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더라능... ㅋ
2010/11/24 21:04 #
비공개 덧글입니다.자위권을 발동할 결단도 못하는 놈들이 뭔 놈의 독립을 운운할 자격이 있는지를 물었을 뿐이죠. 영국과 프랑스가 그따위로 꼬랑지를 말다가 나치 놈들에게 파리가 점령당한 걸 잊으셨는지?
같잖군요, 꼬라지에 어줍잖은 진보 놀음이라니. (퉷)
정말 뭔 말을 해야 할까요?
그런 근성으로 독립국가에서 살 자격은 되는지 의문입니다. 그런 분들, 386세대들과 좌빨님들 께서는 윤치호 같은 사람들까지도 친일파로 몰아서 못잡아먹어 발광하던데... 과연 남을 친일파로 몰 자격들은 되는지 의문이군요. ㅋㅋㅋㅋㅋ
전쟁하는 게 답이라고요?!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 열심히 모은 재산을 잃고, 생활터전을 잃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심지어 몸의 일부나 목숨을 잃어야 기뻐하시겠습니까!
아무튼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조커 님도 결국 "시크한 우파"에 불과한 게 아닌가 해서요.
그리고 나서 제가 '전쟁이 답'이라고 말한 구절 좀 가져오시고요.
덧 : 나치에게 곱게 항복한 나라에서는 제노사이드가 안 일어난 모양이죠? (풉)
조커님은 어디까지나 결연하게 맞서서 평화를 얻자고 이야기하는 듯 합니다만.
애초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모두 한뜻으로 조금이라도 건드리면 치고 올라간다는 마음가짐이였으면 이번 연평도의 참상이
일어나긴 했습니까?
아울러 "서울시민들의 애국심은, 런던시민의 애국심과 비교해서 어떻지?" 말과 짤방에 전쟁이 답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만?
네, 이에 대한 조커 님의 답변은 제가 무식해서 오해했다 그말이겠군요. 아래에 리플 단 분들 글을 보니 그럴 것 같습니다만...
저 북쪽의 미친 짐승들은 나치 무리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댁들은 "외교"나 "정치"라는 것에 대한 생각은 없는 것 같네요.
물론 체임벌린 식이 아니라 적절한 압박 외교를 하자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라면 여러분들이 "양키"니 "중궈"니 하는 자들과 협의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현실이 아닌가 합니다.
아무튼 모 아니면 도라는 식이니...
좌빨이나 수꼴이나 이러니 똑같다는 소리가 나오죠.
그래서 뭐가 변했는지 설명 좀 해보시죠.
그냥 까놓고 '북조선 빵셔틀로 편하게 삽시다'라고 말씀하세요.
너님은 외교와 전쟁에 조예가 참 깊으십니다?
그냥 체임벌린 후계자 인증이나 하세요.
검투사님은 그저 자위로서의 전쟁도 아예 포기하고 국가의 정체성도 내다버리자는 말씀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만........
아닌가요?
저기서 죽은 사람들은 당신이 참 좋아하는 당신과 당신 가족의 자유와 재산과 생명을 지키려다 죽은 사람들입니다.
연평도는 대한민국 영토가 아닌가보지요? 저기서 죽고 다치고 재산을 잃은 사람들은 당신이 걱정하는 사람들이 아니네요.
내 목숨 아까워서 그런다고 그냥 정직하게 말하세요. 그럼 이해합니다. 저도 제 목숨 아까워요.
만약 전쟁이 불가피할 경우엔 할 수 밖에 없잖습니까..일단 머리를 식히세요.... 너무 흥분 하셨습니다.
너희가 일궈놓은게 파괴되는건 또 두려운 건가???
제가 보기엔 겁내지 말고 여차하면 당당히 전쟁할 각오를 하자는 글로만 보이는데요?
2010/11/24 21:48 #
비공개 덧글입니다.주둥이로 나라 지킬거면 북송이 개봉에서 금나라 발라버렸죠.
그리고 다들 잊어버릴 테고요.
돼지고기나 소고기가 인간의 언어를 한다 라고 해서,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두려워할 사람은 아마 없거나 적을듯...
2010/11/24 22:03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0/11/24 22:07 #
비공개 덧글입니다.무고한 희생이라는 허울좋은 방패로 자신들의 얄팍한 논리를 호도하려는 꼴이란..
애시당초 전쟁이라는 것을 절대악으로 규정지으려는 시도가 그네들 수준을 말해줍니다
미친개를 바로앞에 두고 대화로 해결하자고 주장하는 격
서해교전 천안함에서 저놈들은 멀 배웠을까요?
저네들이 그토록 증오해 마지않는 파쇼 독일이라는 늑대에 끈임없이 먹이를 던져주던 영프가 어떤 꼴을 봤는지 뻔히 아는
종자들이 저딴 개소리를 해대니 기가 찹니다
맞아도 반격 안할거면 군대 머하러 키웁니까? 기름값 아까우니 아예 걷어치우라고 하죠
솔직히 창창한 청춘에 목숨 아깝지 않은 사람 어딧고 부모형제 소중한지 모르는 사람 어딧다고 저딴 훈계질인지 원
저도 고교졸업하고 그대로 유학중이라 20대 중반이 넘어서도 총한번 못잡아보고 있는 처지라지만
전쟁나면 벌벌떨면서라도 전선나가게 될 운명이라는것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자존이 위협받을 경우에 희생을 각오한다는 것은 말그대로 독립국가의 시민으로서의 기본이죠
외세에 대한 독립성을 힘이 아니면 도대체 국제사회의 어느 누구가 보장해 주는가요?
지네들이 지금 지껄이고 있는게 난 독립에 대한 각오가 없으니 잡아 먹어달라고 광고하는거 같아 열붙이 뻗혀 오릅니다
2010/11/24 22:10 #
비공개 덧글입니다.오죽하면 백기가 소양왕한테 '초나라는 집안 내부부터 썩었기 때문에 패배했다'고 말했겠습니까?
뽀글이네 빵셔틀로 살긴 싫군요
근데 저건 일진이에요. 한번 호구로 찍히면 졸업할때까지(북한 망할때까지)빵셔틀 인생이죠.
그냥 나라와 다른 사람이 어찌되는 나 하나만 건사하면 그만이라고 말씀하세요. -_-;;
차라리 그 시간에 일을 하지
나도 당신같은 사람 위해서 싸울 생각은 없습니다.
2010/11/24 22:37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0/11/24 22:41 #
비공개 덧글입니다.덧 : 그래도 동대 소대장하시면 어느 정도 급여는 나오지 않으시는지?
2010/11/24 22:43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0/11/24 22:46 #
비공개 덧글입니다.이탈리아만이라도 따라갔으면 좋겠습니다.-ㅅ-;;
1. 자비심 없는 8시의 멍석말이
2. 노숙자님 여기서 이러시면 장사에 방해가 되오니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만^^;
진짜로 나와버리는군요. ;;
2010/11/25 14:00 #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