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폭탄이 떨어지는게 무섭냐? ETC






그럼_얘네들은_적어도_100번은_독일한테_항복했겠다_씹새끼들아.jpg

































"서울시민들의 애국심은, 런던시민의 애국심과 비교해서 어떻지?"








핑백

덧글

  • 2010/11/24 20:1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0/11/24 21:46 #

    옳으신 말씀.

    지금의 자유마저도 자기 피가 아닌 소위 수꼴 및 친일파의 피로 사들은 자유죠.
  • 뚱띠이 2010/11/24 20:20 #

    영국애들이 끈질기기는 하지요
  • Joker™ 2010/11/24 21:46 #

    식민지 시대가 아무리 욕을 먹어도, 영국인들을 그걸 자격이 있었습니다.
  • 에드워디안 2010/11/24 20:27 #

    절대 공감... 70년전 영국의 민도에도 못 따라가는 것이 한국의 민도입니다.
  • Joker™ 2010/11/24 21:47 #

    70년전의 영국은 커녕, 왜노들이나 따라가나 모르겠습니다.
  • 검투사 2010/11/24 21:00 #

    조커 님은 서울이나 경기도에 있는 재산이 없으신 모양이군요.
  • Joker™ 2010/11/24 21:57 #

    호, 그 말은 재산을 지킬 수 있다면 나라는 어찌되어도 상관 없다는 양 제독의 말을 몸소 실천하시겠다는 건지. (아니면 욥 트류니히트거나)
  • 검투사 2010/11/24 22:01 #

    개인이 더 중요하지요... 어차피 남의 피 빨아먹는 놈들, 남들 이용하여 부와 권력을 누리는 놈들이 싫기는 마찬가지니까요.

    결국 안마열사 같은 권력자 새퀴들을 위해 내 재산과 생명과 몸의 일부를 내놓고 말년을 가스통이나 휘두르며 보내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 백범 2010/11/25 11:22 #

    왕년에는 운동권물좀 먹었지만, 지금은 배에 기름이 좀 끼이셨나 보군요. ㅋ
  • Urthona 2010/11/25 11:23 #

    와, 내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나라던 뭔던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이 있네.

    정말 뭐라고 말해야 될지를 모르겠네.
  • 검투사 2010/11/24 21:01 #

    문제는 저 당시 영국 국민들은 프랑스인들, 네덜란드인들, 벨기에인들, 폴란드인들이 어떤 꼴을 당했는지 봤지 않겠습니까...

    사자가 "먹이를 잘못 분배한" 당나귀를 처형시키는 것을 본 여우는 교훈을 얻었다지요.
  • 검투사 2010/11/24 21:04 #

    아울러 제 동갑내기 친구가 남편과 아이들을 잃고 프라우 보우처럼 울부짖는 꼴은 보고 싶지도 않아서요...

    (제가 이 나이에 건담을 몰 재주도 없고...)
  • 백범 2010/11/25 11:03 #

    아니요. 나는 그꼴을 좀 보고 싶네요.

    386님들 배때지에 기름끼인거 보니, 그꼴을 더 보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더라능... ㅋ
  • 2010/11/24 21:0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0/11/24 21:59 #

    벌써 왕림하신듯 (어이쿠야)
  • Reibark 2010/11/24 21:06 #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사람이 천명이 죽던 만명이 죽던 전쟁은 일단 벌이고 보라는 겁니까? 어디에서 감히 애국심을 운운하는 겁니까.과연 애국심은 건달들의 최후의 도피처라고 할만 하군요.
  • Joker™ 2010/11/24 21:51 #

    전쟁 하자고 누가 그랬습니까? (풉)

    자위권을 발동할 결단도 못하는 놈들이 뭔 놈의 독립을 운운할 자격이 있는지를 물었을 뿐이죠. 영국과 프랑스가 그따위로 꼬랑지를 말다가 나치 놈들에게 파리가 점령당한 걸 잊으셨는지?

    같잖군요, 꼬라지에 어줍잖은 진보 놀음이라니. (퉷)
  • 검투사 2010/11/24 21:06 #

    집이 타고 세간이 타고 재산이 타고 먹을 거며 입을 게 불타버린 연평도 주민들이 울부짖는 것을 보면서도 이러시다면...

    정말 뭔 말을 해야 할까요?
  • 백범 2010/11/25 11:11 #

    왜? 이제 좀 먹고살만 한데... 이런 생각이라도 드나 보구만? 386나으리...

    그런 근성으로 독립국가에서 살 자격은 되는지 의문입니다. 그런 분들, 386세대들과 좌빨님들 께서는 윤치호 같은 사람들까지도 친일파로 몰아서 못잡아먹어 발광하던데... 과연 남을 친일파로 몰 자격들은 되는지 의문이군요. ㅋㅋㅋㅋㅋ
  • 검투사 2010/11/24 21:10 #

    남을 씹어댈 정신과 능력이 있으시다면 차라리 정치나 외교 쪽으로 나가보시지요.

    전쟁하는 게 답이라고요?!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 열심히 모은 재산을 잃고, 생활터전을 잃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심지어 몸의 일부나 목숨을 잃어야 기뻐하시겠습니까!

    아무튼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조커 님도 결국 "시크한 우파"에 불과한 게 아닌가 해서요.
  • Joker™ 2010/11/24 21:56 #

    .............저기 만화라도 좀 보시고 머리 좀 식히시지요.

    그리고 나서 제가 '전쟁이 답'이라고 말한 구절 좀 가져오시고요.

    덧 : 나치에게 곱게 항복한 나라에서는 제노사이드가 안 일어난 모양이죠? (풉)
  • jaggernaut 2010/11/24 21:58 #

    타조마냥 모래속에 머리 묻고는 전쟁은 없다고 외친다고 어디 올 전쟁이 안옵니까?

    조커님은 어디까지나 결연하게 맞서서 평화를 얻자고 이야기하는 듯 합니다만.

    애초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모두 한뜻으로 조금이라도 건드리면 치고 올라간다는 마음가짐이였으면 이번 연평도의 참상이

    일어나긴 했습니까?
  • 검투사 2010/11/24 22:00 #

    조커님. 저들은 그 정복된 나라에서 제노사이드가 일어난 것은 물론, 모든 것을 다 빼앗겼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싸웠죠.

    아울러 "서울시민들의 애국심은, 런던시민의 애국심과 비교해서 어떻지?" 말과 짤방에 전쟁이 답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만?

    네, 이에 대한 조커 님의 답변은 제가 무식해서 오해했다 그말이겠군요. 아래에 리플 단 분들 글을 보니 그럴 것 같습니다만...
  • jaggernaut 2010/11/24 22:01 #

    그럼 검투사님께서는 요덕 기타 정치수용소의 참상과 탈북자들의 증언을 보시면서 느끼시는게 없습니까?

    저 북쪽의 미친 짐승들은 나치 무리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Joker™ 2010/11/24 22:02 #

    전쟁이 일어나면 과연 서울내기들은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지킨 cockney들처럼 나라의 자존심을 지킬 그릇이 되는지에 대한 질문 외에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만. (.........)
  • 검투사 2010/11/24 22:03 #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싸우는 게 답입니까?

    댁들은 "외교"나 "정치"라는 것에 대한 생각은 없는 것 같네요.

    물론 체임벌린 식이 아니라 적절한 압박 외교를 하자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라면 여러분들이 "양키"니 "중궈"니 하는 자들과 협의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현실이 아닌가 합니다.

    아무튼 모 아니면 도라는 식이니...

    좌빨이나 수꼴이나 이러니 똑같다는 소리가 나오죠.
  • Joker™ 2010/11/24 22:05 #

    10년 동안 외교한 거면, 영국이 나치에게 준 시간보다 많을 건데요?

    그래서 뭐가 변했는지 설명 좀 해보시죠.

    그냥 까놓고 '북조선 빵셔틀로 편하게 삽시다'라고 말씀하세요.
  • jaggernaut 2010/11/24 22:05 #

    어이쿠야... 그러니까 그저 저나 조커님이 전쟁광으로 보이는 모양이시군요.

    너님은 외교와 전쟁에 조예가 참 깊으십니다?

    그냥 체임벌린 후계자 인증이나 하세요.
  • Joker™ 2010/11/24 22:05 #

    역으로 말해서 말입니다..........

    검투사님은 그저 자위로서의 전쟁도 아예 포기하고 국가의 정체성도 내다버리자는 말씀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만........

    아닌가요?
  • jaggernaut 2010/11/24 22:09 #

    그리고 참 자유와 재산과 생명 걱정하시는 척 하는데 역겹습니다. 그거 아세요?

    저기서 죽은 사람들은 당신이 참 좋아하는 당신과 당신 가족의 자유와 재산과 생명을 지키려다 죽은 사람들입니다.

    연평도는 대한민국 영토가 아닌가보지요? 저기서 죽고 다치고 재산을 잃은 사람들은 당신이 걱정하는 사람들이 아니네요.

    내 목숨 아까워서 그런다고 그냥 정직하게 말하세요. 그럼 이해합니다. 저도 제 목숨 아까워요.
  • 일리아스 2010/11/24 22:10 #

    뭔가 오해가 있으신 모양입니다;;;; 이분 전쟁광도 아니고 무조건 싸우자고도 안하셨어요.

    만약 전쟁이 불가피할 경우엔 할 수 밖에 없잖습니까..일단 머리를 식히세요.... 너무 흥분 하셨습니다.
  • shift 2010/11/24 22:41 #

    너님만 죽는게 아닙니다 조커도 죽고 저 사람들도 죽고 나도 죽습니다. 근데 내새끼들 후손들이 피땀흘려 번것을 부칸 씨발롬들에게 조공하는꼴은 못보겠네요.
  • 백범 2010/11/25 11:21 #

    댁같은 386들이 남의것, 남이 일궈놓은것 빼앗은건 잘하는 짓이고,

    너희가 일궈놓은게 파괴되는건 또 두려운 건가???
  • luser 2010/11/24 21:14 #

    죄송한데 윗분들, 이 글 어디에 "당장 전쟁하자"는 주장이 있다는 거죠?
    제가 보기엔 겁내지 말고 여차하면 당당히 전쟁할 각오를 하자는 글로만 보이는데요?
  • Joker™ 2010/11/24 21:58 #

    '스스로 자위를 결정하고 행사할 의사로서의 국민의식'이 이렇게 알아듣기 어려운지 몰랐습니다. (.........)
  • luser 2010/11/24 21:16 #

    아니나 다를까 벌써 민주화 당했네요.
  • 킹오파 2010/11/24 21:23 #

    오른지 얼마나 되었다고 그새 이오공감에서 삭제냐. 흠.
  • Joker™ 2010/11/24 21:58 #

    다 아시면서, 낄낄.
  • 2010/11/24 21:4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0/11/24 21:59 #

    전 군복 다려놨다는 말 안 믿습니다, 인터넷이거든요. (낄낄)

    주둥이로 나라 지킬거면 북송이 개봉에서 금나라 발라버렸죠.
  • seaman 2010/11/24 22:06 #

    그래서 마음이 놓이더군요.

    그리고 다들 잊어버릴 테고요.
  • jaggernaut 2010/11/24 22:00 #

    생각해보니 조선이 쪽수도 영길리 아해들보다 많았었는데...
  • Joker™ 2010/11/24 22:01 #

    이조 말엽의 조선 민도는 그냥 딱 무산자 계급 수준이죠. (..........)
  • 백범 2010/11/25 11:09 #

    무산자 계급도 아니고 그냥 말하는 고깃덩어리 수준이었음둥... 말하는 고깃덩이...

    돼지고기나 소고기가 인간의 언어를 한다 라고 해서,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두려워할 사람은 아마 없거나 적을듯...
  • 2010/11/24 22:0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0/11/24 22:06 #

    런던시민들이 나치 돼지들의 공습에 맞선 의연한 태도는 역사에 길이 남아 마땅합니다.
  • Montcalm 2010/11/24 22:05 #

    전쟁을 막기위해선 전쟁준비를 해야된다는 말 전혀 틀린거 없습니다 (.....)
  • Joker™ 2010/11/24 22:07 #

    특히 북쪽 양반들은 히틀러보다 더 미쳤죠 (........)
  • Montcalm 2010/11/24 22:09 #

    애초에 대북정책 기조부터가 10년전부터 틀려먹은셈이죠 (......) 햇볕이고 뭐고 좋은데 그돈으로 핵만든거 하나만으로 김대중 노무현 대북정책은 쓰레기라고밖에 평가할수없습니다
  • Montcalm 2010/11/24 22:10 #

    북조 지도부에 앉아있는 애들에 비한다면 힛통은 성군일거라고 생각됩니다 (......) 원래는 히로히토 이야기 할려고했지만 일본에 대해 거부감 가진 아해들이 좀 많은지라 낄낄낄낄
  • Joker™ 2010/11/24 22:13 #

    히로히토는 이북 땅에서는 단군이래 최대 성군입니다, 레알로.
  • 에드워디안 2010/11/24 22:35 #

    쇼와의 은덕은 지금도 북녘에서 빚을 발하고 있다능...(?)
  • Joker™ 2010/11/24 22:38 #

    에드워디안 // 덴노께서 조선 신민들에게 은사하신 수풍 발전소가 없었으면 (.......)
  • 위장효과 2010/11/24 23:02 #

    수풍발전소 하니...해방후 혹부리가 전력 공급 끊었던 게 생각나네요.
  • 2010/11/24 22:0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0/11/24 22:09 #

    뭐,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군요;;
  • chemgineer 2010/11/24 22:09 #

    독립국가에서 살 자격이 없는 뇌없는 새끼들이 몇몇 보이는 군요

    무고한 희생이라는 허울좋은 방패로 자신들의 얄팍한 논리를 호도하려는 꼴이란..

    애시당초 전쟁이라는 것을 절대악으로 규정지으려는 시도가 그네들 수준을 말해줍니다

    미친개를 바로앞에 두고 대화로 해결하자고 주장하는 격

    서해교전 천안함에서 저놈들은 멀 배웠을까요?

    저네들이 그토록 증오해 마지않는 파쇼 독일이라는 늑대에 끈임없이 먹이를 던져주던 영프가 어떤 꼴을 봤는지 뻔히 아는

    종자들이 저딴 개소리를 해대니 기가 찹니다


    맞아도 반격 안할거면 군대 머하러 키웁니까? 기름값 아까우니 아예 걷어치우라고 하죠

    솔직히 창창한 청춘에 목숨 아깝지 않은 사람 어딧고 부모형제 소중한지 모르는 사람 어딧다고 저딴 훈계질인지 원


    저도 고교졸업하고 그대로 유학중이라 20대 중반이 넘어서도 총한번 못잡아보고 있는 처지라지만

    전쟁나면 벌벌떨면서라도 전선나가게 될 운명이라는것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자존이 위협받을 경우에 희생을 각오한다는 것은 말그대로 독립국가의 시민으로서의 기본이죠

    외세에 대한 독립성을 힘이 아니면 도대체 국제사회의 어느 누구가 보장해 주는가요?


    지네들이 지금 지껄이고 있는게 난 독립에 대한 각오가 없으니 잡아 먹어달라고 광고하는거 같아 열붙이 뻗혀 오릅니다
  • Joker™ 2010/11/24 22:12 #

    그게 바로 이완용 이하 매국노들이 일본에 나라를 판 변명이었죠. (풉)
  • 2010/11/24 22:1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0/11/24 22:11 #

    뭐, 어찌 안 지는 오래된 분이라 그건 잘 압니다만. (.....)
  • Montcalm 2010/11/24 22:14 #

    애초에 일부분들의 가장큰 문제는 전쟁이 피한다고 피해질수있다는 환상을 가지는게 문제라고 생각되는군요 (...) 전쟁을 피하는길은 무작정 피하는게 아니라 맞설 준비를 하는것입니다 이건 수백년 역사로서 교훈이 내려오고 있습니다만
  • Joker™ 2010/11/24 22:16 #

    사기에서 초나라가 어떻게 망했는지만 봐도. (.............)
  • 에드워디안 2010/11/24 22:47 #

    조커//

    오죽하면 백기가 소양왕한테 '초나라는 집안 내부부터 썩었기 때문에 패배했다'고 말했겠습니까?
  • 한뫼 2010/11/24 22:14 #

    최소한 강도새끼가 처들어오면 그놈을 때려 잡이야 합니다.
  • Montcalm 2010/11/24 22:16 #

    저 사람들의 주장은 집에 좋은 총이있는데 강도가 들어왔으니 돈 쥐어주고 내보내자는 겁니다 ..() 그돈으로 강도는 더 좋은 무기로 또 털겠고 .. () 무한 루프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Joker™ 2010/11/24 22:17 #

    적절한 비유로군요. (....)
  • Montcalm 2010/11/24 22:19 #

    그러다간 집까지 날리겟죠 ^^ 저역시 예비군입니다 그리고 겁나죠 ..(..) 그리고 모 님이 말씀하신 저도 서울에 제집 있거든요 ? 마련한지 얼마 안됫거든요 ? 아까운거 졸 많은 사람입니다만 전 딱히 애국자라고 생각해본적은 없습니다만 (..)

    뽀글이네 빵셔틀로 살긴 싫군요
  • shift 2010/11/24 22:45 #

    강도는 한번왔다 그다음에 올확률이 없죠. 그래서 목숨이라도 건지려면 재산 조금 주면 되는데
    근데 저건 일진이에요. 한번 호구로 찍히면 졸업할때까지(북한 망할때까지)빵셔틀 인생이죠.
  • 武究天尊 2010/11/24 22:23 #

    허세는 누구나 부릴 수 있죠. 현실의 부조리함을 책임지는 사람은 늘 따로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Joker™ 2010/11/24 22:26 #

    뭐, 전쟁을 해야하는 이유는 전쟁이 차악이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만은.
  • 武究天尊 2010/11/24 22:34 #

    맞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쓴 댓글이에요. 현실정치 관점을 전쟁광으로 모는 억지에는 책임이란게 없는게 아닌가 싶네요.
  • 검투사 2010/11/24 22:27 #

    당연히 내 것을 지키려면 싸워야지요. 하지만 조커 님 같은 분들을 배불리려고 싸울 생각은 없습니다. 그럼 이만...
  • Joker™ 2010/11/24 22:31 #

    언제 저한테 빵조각이라도 하나 던져준 적이 있다고 이런 드립치십니까. (........)

    그냥 나라와 다른 사람이 어찌되는 나 하나만 건사하면 그만이라고 말씀하세요. -_-;;
  • chemgineer 2010/11/24 22:33 #

    아니 여기서 반론 내놓는 사람중에 이딴데에서 글 끄적거려서 떨어질거 계산하고 글 쓰는 분이 있을까요?

    차라리 그 시간에 일을 하지
  • Joker™ 2010/11/24 22:35 #

    chemgineer // 위에 건담 나오는 댓글 보시면 알겠지만 만화 너무 많이 보셔서 저럽니다. (..........)
  • jaggernaut 2010/11/24 22:39 #

    누가 들으면 언제 나에게 금송아지라도 한마리 사준줄 알겠군요 ㅋㅋㅋ

    나도 당신같은 사람 위해서 싸울 생각은 없습니다.
  • shift 2010/11/24 22:45 #

    이상한 피해의식가지고 계시네
  • Urthona 2010/11/25 11:27 #

    그냥 내것만 지키고, 나만 건사하면 된다고 말하는게 부끄러운줄은 아나보죠? 계속해서 배불리기 드립이나 치는거 보면 말입니다.
  • 2010/11/24 22:3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0/11/24 22:38 #

    만화의 폐해란 정말 무섭죠. (절레절레)
  • 2010/11/24 22:4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0/11/25 09:14 #

    소생은 5년차입죠, 전시가 되면 강원도로 출동입니다. ㅋ

    덧 : 그래도 동대 소대장하시면 어느 정도 급여는 나오지 않으시는지?
  • 2010/11/24 22:4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0/11/25 09:14 #

    아니, 뇌관을 건드리실 필요야 ㅋㅋㅋ
  • 2010/11/24 22:4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0/11/25 09:14 #

    아니, 전 딱 이탈리아가 생각나더군요 -ㅅ-;;
  • 에드워디안 2010/11/25 09:43 #

    조커//

    이탈리아만이라도 따라갔으면 좋겠습니다.-ㅅ-;;
  • 팝티마스따마 2010/11/25 00:25 #

    작은 점포를 운영하는 당신! 가게안에 들어와 깽판치는 노숙자가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1. 자비심 없는 8시의 멍석말이

    2. 노숙자님 여기서 이러시면 장사에 방해가 되오니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만^^;
  • Joker™ 2010/11/25 09:16 #

    3. 진보의 정신으로 후장을 벌린다. ㄳ
  • Eraser 2010/11/25 17:23 #

    4. 내 삼단봉은 자비라는걸 모른다
  • KittyHawk 2010/11/25 01:15 #

    정말 저 시절의 영국민들만도 못한 민도를 보이면 이 나라는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 Joker™ 2010/11/25 09:17 #

    일본보다도 못해요. (..........)
  • 에드워디안 2010/11/25 09:41 #

    개인적 생각으로는 戰前 쇼와시대 일본의 민도와 비슷하거나, 혹은 그보다도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 백범 2010/11/25 11:26 #

    만약 지금 당장 내가 키우는 애완견이 인간의 언어를 한다 라고 해서, 과연 개에게 투표권을 주거나 학교에 보내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말하는 애완견이나 고깃덩어리들로 구성된 오합지졸들이니 이건 민도가 민도가 아니고...
  • 쿠라사다 2010/11/25 08:46 #

    본문을 보고서 설마 논지를 곡해하는 사람이 나올까 싶었는데
    진짜로 나와버리는군요. ;;
  • Joker™ 2010/11/25 09:19 #

    솔직히 많이.......... 한심하더군요.
  • 2010/11/25 14:0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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