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광대가 대명의 홍무제께서 문자의 옥으로 백성들을 사랑하신 예를 말하다. 接與哥集










































"여러분은 그저 현실세계에 관심 끊고 방구석에서 씹덕질하는 게 애국입니다, 낄낄낄."







덧글

  • 海凡申九™ 2010/08/23 12:18 #

    바야흐로 입진보들의 저소득층용 정책에 대한 홀대가 장려되는 듯 ㅋㅋㅋㅋ
  • Joker™ 2010/08/23 18:24 #

    그 개새끼들이 언제 제대로 자기가 남 챙기는 거 봤습니까?

    항상 '남의 돈으로' 챙겨주죠, 그것도 자기 몫 땐 다음에.
  • 백범 2010/08/24 00:10 #

    아니 복지나 지원이란게 취지가 균등, 평등을 위한 것일텐데, 그럼 그런 평등이나 균등이 없이 사는 사람들 도와주라고 있는 것이지, 그게 부유층 자제들하고 중산층 자제들까지 덕을 볼거면 그게 무슨 복지나 지원입니까?

    하긴 그렇지요. IMF로 다들 못먹고 못살겠다고, 직장 잘리고 한강다리 뛰어들고 할 때에 민주화 보상금을 최소 2,3억에서 최대 60억, 70억씩 챙겨드신 분들이니까... 그것들이 그러고도 정말 사회정의를 위해서 민주화 운동, 데모질을 했는지 참 의심스럽더이다...
  • 무엇이애국인가 2010/08/23 13:21 #

    그저 앙망ㅋㅋ
    무상급식은 개뿔이! ㅋㅋㅋ
  • Joker™ 2010/08/23 18:24 #

    앙망 ㅋㅋㅋ
  • Montcalm 2010/08/23 13:49 #

    공짜 좋아하다 대머리 될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Joker™ 2010/08/23 18:25 #

    백X지가 되었을지도요 ㅋ
  • 시울음 2010/08/23 13:52 #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료배식소 밥>>>>>>식당 밥이라는 개소리의 향연이 난무하는 이글루스
  • 백범 2010/08/23 14:21 #

    싸구려 예산으로 얼마나 질좋은 재료를 공급하는지 의문입니다. 그것보다 한국인은 100원의 예산이 떨어지면, 중간 단계에서 2,30원 떼어먹는 것쯤은 기본이건만... 그럼 결국 애들한테 돌아오는건???

    애가 없으니까 초등학생이 급식 안먹고 매점가는걸 모르는건지...

    군대생활 한번도 안해봤는지 정말 의문...

    초등학교 4,5학년 정도만 돼도 어떤지, 군대에서는 갓 일병만 달아도 취사장 안가고 PX로 달려가서 냉동사먹는게 현실이건만, 그것들은 10덕질 하기 바쁘다 보니 뭐가 뭔지도 모르는듯...
  • Joker™ 2010/08/23 18:26 #

    누가 그럽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생 동안 찐밥 쳐먹고 살라고 해야겠군요.
  • seaman 2010/08/23 13:52 #

    저는 키 180이하 루저라서 무상급식을 전면찬성하지 말입니다.
    기왕이면 안그래도 희망 없는 88만원 세대 뚫고 올라올 어린 새싹들이 지근지근 밟혔으면 좋겠지 말입니다.
    어찌 압니까. 대한민국 평균키가 10년 뒤에 좀 줄어들 지. 이 찬란한 결과를 보고 입진보가 되고 싶어졌습니다.


    어차피 오래지 않아, 안 그래도 허리 휘는 서민들이 휜 허리 부러트려서 자식들 도시락 사먹이거나 아니면
    자식들이 1식 2찬 찐밥 먹는 걸 보게 되겠지만 말입니다.
  • 백범 2010/08/23 14:19 #

    좀 밟혀야돼요. 90년대 태어나서 지금 중고교 다니는 애들... 대부분 386세대네 자식들 아닙니까?

    밟혀야지요. 좀 아니 많이 밟혀야됨... '많이'...
  • seaman 2010/08/23 14:25 #

    문제는 386과 별 관계없는 동네 선반공 아저씨 식당 아줌마 자식분들도 도매금으로 피본다는거죠.
    386세대로 분류될 만한 인간들이야 징징거리면서도 굘국 자기 자식들에게 할 거 다 해줄 거고.

    뭐, 찐밥+명태국+김+김치로 구성된 최강 식단의 기억을 군대 추억처럼 공유하는 것도 좋겠지요.
  • 백범 2010/08/23 14:55 #

    원래 복지의 개념이... 취지란게 저소득층과 불쌍한 사람들 사람답게 살게 해주자는 것인데, 저놈들은 부잣집, 중산층 애들까지 무상급식 시켜야 된다는데요 뭘... 잘 기억해뒀다가 나중에 탈나면 그때 좋은 공격소재로 활용해야 한다능... ㅋ
  • Joker™ 2010/08/23 18:26 #

    진짜 찐밥 좀 먹어봤으면 급식이 왜 인기없는지 알 겁니다만. (일단 그 부실함은 둘째치고서라도)
  • jaggernaut 2010/08/23 18:03 #

    광대의 말을 들은 미친 사람이 저자를 벗어나 홀로 이르며 탄식하기를

    "내 오늘에야 전장군이 삼청교육대를 세워 천하의 건달과 부랑배를 잡아가두면서 입만 놀리는 선비들까지 넣은 이유를 깨쳤다. 공맹을 외면서 공예와 율법 알기를 우습게 아는 자들이 맹꽁이와 다른 점이 무엇이요? 일찍이 정목대왕이 심금이 어지러우면 심야에 관악에 올라 공대의 불빛을 보며 회오를 풀었다더니 이야 말로 성군의 자질이다. 과연 전장군의 치세에는 과부가 홀로 주점을 차려 맥주를 팔아도 괴롭히는 자가 없어 식솔을 먹이고 입히며 태학에까지 보냄에 지장이 없었다. 환과고독(鰥寡孤獨)이 먹고 입음에 지장이 없으면 요순의 치라고 하거늘 전장군이야말로 이를 이루지 않았는가! 비록 산야가 중화에 비할바가 아니지만 그 뜻은 정관이나 홍무에 비하여 떨어짐이 없다. 내 이제 전장군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않으리라."

    그리고 "子曰, 朝聞道, 夕死可矣"라 외치며 길을 갔다.
  • Joker™ 2010/08/23 18:36 #

    미친 광대가 절하며 말합니다.

    非明主弗能聽也
  • 에드워디안 2010/08/23 20:46 #

    내 이럴 줄 알았다. '무상급식'이라는 구호부터가 사기극의 냄새를 한껏 풍기더니...;;
  • Joker™ 2010/08/23 20:47 #

    저 놈들 경제학 수준은 당백전 찍으면 GDP 오르는 줄 아는 수준입니다 -ㅅ-;;
  • 2010/08/23 20:5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0/08/24 12:00 #

    저거 쉴드치는 인간이 있는 게 더 신기합니다.
  • 백범 2010/08/24 00:08 #

    무상급식이면 다 되는줄 아는듯... 지금 중고등학생들 교육예산 깎이면 386꼴통들만 엿먹는거지... 뭐... ㅋ

    솔직히 지금 중고등학생들을 밟아버려야 88만원세대 분들이 편할듯요.

    88만원 세대들까지만 해도 중학교 돼서야 영어를 배웠지만, 요즘 중고딩들은 초딩 2,3학년 때부터 영어 배웠죠. 극성맞은 386세대 부모들 덕택에 초딩 때부터 학원 3,4개는 기본으로 다니고 새벽 11,12,1시까지 학원에서 굴렀지요. 어느정도 먹고 살만하다 싶으면 유학 코스도 밟았지요...

    20대이신 분들이 편하려면, 지금 중고딩 애들을 어떻게 자근자근 확실하게 밟아놔야 할텐데...
    (뭐 386세대들 역시 88만원 세대들에게 해준것도 없이 착취만 해대고 있으니, 88만원 세대들이 그 아랫세대들을 밟는다 라고 해서 죄가 되지는 않을듯 합니다.)
  • 2010/08/24 21:1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0/08/24 21:47 #

    말씀을 들었으니 말인데, 이 나라 오덕시장이 섬나라처럼 정규화 될 일은 제 살아생전에 못볼 것 같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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