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ラバウル小唄] - 장군님의 18번은 일본군가 ETC


덧글

  • 2010/08/21 17:0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0/08/21 17:12 #

    그 양반 어디서 노래 불렀다는 말도 못 들어봤습니다. ㅋㅋㅋㅋㅋ

    단, 독도는 우리땅을 금지곡으로 지정한 개새끼라는 건 압니다.
  • 에드워디안 2010/08/21 17:37 #

    뽀글 장군님이야말로 일빠 중의 일빠죠. 스시와 기린 맥주를 즐기고, 일본 군가를 즐겨 부르며, 요시나가 사유리의 왕팬이라고 하니...ㅋㅋㅋㅋㅋ

    덧. 요시나가 사유리는 저도 좋아합니다.ㅋ
  • Joker™ 2010/08/21 17:41 #

    사유리씨 나이 들어서도 참 곱더군요. 저도 그렇게 늙어야 하는데 (...........)
  • 2010/08/21 20:3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0/08/21 20:39 #

    어디 풍문으로 듣기에는, 소위 반일전쟁하던 애비랑 빨치산 동지들이 일본군가 잘 불렀다고 하더군요. (.........)

    그 때 코흘리개 애새끼였던 유리는 애비랑 애비친구들이 부르는 일본군가 들으면서 자랐으니 좋아하는 것도 당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스탈린과 몰로토프 같은 신학교 출신 소련 고위계층들도 술 취하면 정교회 성가 잘 불렀다고 하니 뭐 크게 이상하겠습니까.
  • 2010/08/21 21:0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aggernaut 2010/08/21 21:52 #

    뭐 600만불이 생계형 범죄잖습니까 ㅋㅋ
  • Joker™ 2010/08/23 17:50 #

    독립운동하던 사람들 중에서도 일본군가 부르던 사람들 꽤 있을 걸요 ㅋㅋㅋㅋ
  • 백범 2010/08/21 21:55 #

    아니야 아니야 우리 장군님은 절대 그럴리 없어

    라고 공허한 외침이 메아리쳐 들려옵니다. 지금 이거 보고는 있는데 반박 못해서 답답해서 미칠 놈들... ㅋ
  • 한뫼 2010/08/21 23:37 #

    저, 저런 친일파!!를 봤나!! 하지만 진보(?)님들 눈에는 안보일 겁니다
  • Joker™ 2010/08/23 17:51 #

    자기들도 씹덕질하느라 바빠서요 ㅋㅋㅋ
  • 나츠메 2010/08/22 00:20 #

    요시나가 사유리 씨.... 황혼도 참 아름다우시죠. 딸 이시하라 사토미도 깨나 이쁘던데요.^^
  • Joker™ 2010/08/23 17:51 #

    뭐, 언제나 스타들은 마지막이 중요한지라서.
  • 2010/08/23 16:4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0/08/23 17:51 #

    헐, 임정이 춘화랑 마약판 거 모르셨습니까 ㅋㅋㅋ

    하긴 국사 교과서에는 안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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