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를 보니 생각나는 두 사람 ETC


덧글

  • rumic71 2010/06/15 12:45 #

    요즘 같아선 팔아도 몇 푼 안 나올듯...
  • Joker™ 2010/06/15 19:43 #

    나라 팔아서 먹고 사는 양반들이 얼마인데 그러십니까 ㅋㅋㅋㅋ

    무려 대통령까지도 해먹습지요 ^^
  • 백범 2010/06/16 01:05 #

    내정간섭 해달라고 하면 미국이나 UN이 얼쑤좋다 하고 와서 한국정부를 전복시키기라도 해줄줄 아는듯... ㅋ
  • 海凡申九™ 2010/06/15 12:47 #

  • rumic71 2010/06/15 12:49 #

    원래 저런 줄 아셨잖습니까? 새삼스러울 게 뭐 있습니까?
  • 海凡申九™ 2010/06/15 12:53 #

    루믹//

    알고는 있었지만 총을 쏴도 안 죽고 다시 일어남. 엉엉

    시발 좀비새끼들 뒤지라고 총을 쏘는데 웃으면서 덤벼듬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Montcalm 2010/06/15 12:57 #

    흠 .. 십자가랑 마늘이 필요할듯요? 으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rumic71 2010/06/15 12:59 #

    좀비는 흡혈귀랑 달라서 십자가와 마늘이 안 통합니다...으핵핵
  • 海凡申九™ 2010/06/15 13:00 #

    靜山//

    상대는 흡혈귀가 아닙니다. ㄳ

    루믹//

    좀비한텐 불이 직빵인데
    당최 한국 좀비는 불들고 다니잖아
    망했어...
  • 인민해방군 2010/06/15 13:10 #

    저런 새끼들이 이완용을 욕한다는거 보면 어이가 없다.
  • Joker™ 2010/06/15 19:43 #

    진보 = 일진회죠.
  • Eraser 2010/06/15 14:27 #

    좀비들이 총 맞고 일어나면 이미 좀비가 아니라는..
  • Joker™ 2010/06/15 19:43 #

    좀비 아니면 어찌 그럽니까 ^^
  • mynameisjoe 2010/06/15 15:22 #

    사실 진보들이 레알 노리는 건 어쩌면 이 나라가 북한에 점령당할 때 프랑스로 망명해서 노스탤지아의 상실감을 포도주와 치즈, 캐비아와 함께 맛 보고 싶은 아주아주 고차원적인 욕구가 아닐는지.

    "…결국 더러운 자본가와 군부 독재의 남한은 자랑스러운 인민 해방군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러나 나는 해방된 조국에 있을 수 없었다. 이미 남한에 살면서 몸과 마음이 더럽혀졌기에. 아쉽지만 민중의 위대한 힘을 믿으며 나는 프랑스에서 기도하겠다."
    대충 이런?
  • Joker™ 2010/06/15 19:43 #

    오오, 명문입니다.

    고차원적인 노스탤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jaggernaut 2010/06/15 17:24 #

    지룡 본좌님이 그리워 지네요.
  • Joker™ 2010/06/15 19:44 #

    다른 일 하신다는 듯요 ㅋ
  • 2010/06/16 01:0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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