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10년'간 가해자의 인권에 목을 매는 사상이 많이 도입되었습니다. 그 기원은 빈민가에 범죄자와 재소자의 가족들이 많다는것에 착안하여 곡학아세, 혹세무민 전문가들이 '가해자의 권리'를 주장하기 시작했고, 이 논리는 <사람이 죄인이 아니라, 그가 죄를 지을수 밖에 없도록 만든 사회와 유산계급과 자본주의와 기득권자들이 더 문제>라는 식의 논조를 폈죠.
그 결과 피해자보다는 가해자의 특권에 중심을 두게 되고, 서구사회는 약육강식의 범죄천국으로 변신한겁니다. 지금 유럽 가보면 범죄 때문에 다들 피곤해 죽으려 합니다. 도둑질도 직업으로 인정받는 '진보적' 사회는 특히 더욱 그렇지요.
성범죄자들 뿐만이 아니라 밝히는 사람들하고 성에 무관심하거나 경험없는 사람들도 따로 구별이 필요할텐데...
미국이나 영국, 프랑스는 누가 문란하다, 문란하지 않다. 그런것 다 공개합니다. 욕하지 않는 대신 그런것을 공개하는 거죠. 그러나 그런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끼리, 금욕적인 사람들은 금욕적인 사람들끼리 어울리지 그런사람들이 평범하거나 금욕적인 사람들하고 섞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한국사회는 문란한 사람이 평범한척 하면서, 평범한 사람들 틈에 섞이려는게 문제...
덧글
엿 바꿔 먹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6/11 10:25 #
비공개 덧글입니다.'잃어버린 10년'간 가해자의 인권에 목을 매는 사상이 많이 도입되었습니다.
그 기원은 빈민가에 범죄자와 재소자의 가족들이 많다는것에 착안하여 곡학아세, 혹세무민 전문가들이 '가해자의 권리'를 주장하기 시작했고, 이 논리는 <사람이 죄인이 아니라, 그가 죄를 지을수 밖에 없도록 만든 사회와 유산계급과 자본주의와 기득권자들이 더 문제>라는 식의 논조를 폈죠.
그 결과 피해자보다는 가해자의 특권에 중심을 두게 되고, 서구사회는 약육강식의 범죄천국으로 변신한겁니다.
지금 유럽 가보면 범죄 때문에 다들 피곤해 죽으려 합니다.
도둑질도 직업으로 인정받는 '진보적' 사회는 특히 더욱 그렇지요.
자기들이 심심하면 욕하는 평화로운 곳에 숨어서 전쟁으로 젊은이를 내모는 인간들과의 차이가 뭔가요?
미국이나 영국, 프랑스는 누가 문란하다, 문란하지 않다. 그런것 다 공개합니다. 욕하지 않는 대신 그런것을 공개하는 거죠. 그러나 그런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끼리, 금욕적인 사람들은 금욕적인 사람들끼리 어울리지 그런사람들이 평범하거나 금욕적인 사람들하고 섞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한국사회는 문란한 사람이 평범한척 하면서, 평범한 사람들 틈에 섞이려는게 문제...
"인권에 반대하는 사법살인 사형제 반대""(조중동이 한)범죄인 신상공개 반대"입장이었습죠.
그일있기 불과 2년전에 이것들이 사형제 전면폐지 서명 받으러 다닌거 다들 기억하시나요?
이것이 바로 연대 아니겠음?
2010/06/11 16:59 #
비공개 덧글입니다.그러면 주님께서 구원을 결정하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