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 그 후] - 촛불 든 파쇼들을 반대했던 사람으로서. ETC






[촛불집회,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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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아리아리랑 2010/05/10 22:29 #

    저도 저 리플보고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 Joker™ 2010/05/10 23:37 #

    타인은 도구에 불과하거든요 ^^
  • 도르래 2010/05/10 22:30 #

    감동 받아서라기 보단, 분노해서 나온게 아닐까 싶은.. 횡단보도를 왔다갔다하는 방식으로 시위하는 사람들한테 경찰이 물대포를 쏜것 자체가 웃기는거임. 그건 사실 시위도 아니고, 불법도 아님.
  • Joker™ 2010/05/10 23:38 #

    자, 오늘은 우리 꼭두각시를 위해 어떤 마술피리를 불어줄까 ^^
  • 도르래 2010/05/11 00:34 #

    머래냐;;
  • jaggernaut 2010/05/11 12:25 #

    전삼국시대 솟대도 아니고 인도나 횡단보도로만 도망가면 범죄가 범죄가 아니게 되는군요 ㅋㅋㅋ
  • sizzleyou 2010/05/11 13:33 #

    어릴때 하던 놀이중에 그런게 있었는데 ㅎㅎ
    쫓기다가도 세이프존에 들어가면 술래가 못건드리는 룰 ㅎㅎ
  • 도르래 2010/05/11 16:32 #

    jaggernaut, sizzleyou/ 조커가 제시한 위 사례에서 사람들은 그냥 횡단보도를 왔다갔다 한것 밖에 없는 것 같은데.. 횡당보도를 왔다갔다 하는게 대체 뭐가 문제임? 그거 설명할 수 있음.(설명할 수 있었다면, 진삼국시대나 술래잡기 세이프존 드립 같은건 애초에 안했겠지만..)

    부디 질문에 대답 좀...^^
  • jaggernaut 2010/05/11 18:11 #

    설마 횡단보도에서 시위하면 신고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은 옥외 집회이면 전부 적용되고 그 장소가 어딘지는 불문. 그리고 그 기준도 다 정해져 있음. 그래서 일인 시위 하는 사람들이 뚝뚝 떨어져서 집시법 기준 피하는 거고.

    무슨 허가제 운운할까봐 미리 말해두는데, 신고제는 어디까지나 적법이고 이는 헌재에서도 수차 확인한 것임. 거기다 언론에 대한 검열과 쌍둥이인 만큼 내용에 대한 사전 규제는 엄격하게 보지만 표현 방식에 대한 규제는 완화되어 적용됨. 즉, 광우병 운운하며 규탄 자체-내용-를 금지하였다면 모르되, 어떤 장소에서 어느 시간에 하는 것은 규제가 가능하다는 것임.
  • 도르래 2010/05/11 21:36 #

    jaggernaut/ 얘기한 부분은 님 말이 맞는듯.

    니가 (나랑 생각은 다르지만) 나름 합리적인 사람 같아서 그냥 평소 궁금한거 몇가지 질문 좀 할게

    1. '집회 개최 720시간 이전부터 48시간 이전까지 신고해야 한다'는 규정 자체가 사실상 허가제적인 규정 아닌가?
    2. 경찰이 맘만 먹으면 온갖 이유 붙여 가면서 집회 자체를 불허하는 행위 자체도 역시 허가제와 다름없는 거 아닌가?

    개인적으로 집시법 자체가 군사정권 시절에 만들어진 법이라 생각해서 개정되야 한다고 보는 입장. 법적으로 허가제적 요소가 없다고 해도 실질적으로 허가제와 같은 기능을 하고 있으면, 그게 사실상 허가제와 뭔 차이임?

    답변해주면 고맙고, 답변하기 싫으면 말고
  • Joker™ 2010/05/11 21:43 #

    도르래야, 여긴 네X버 지식인이 아니란다 ^^

    내 블로그가 정보거지노릇하는 잉여새끼 구걸장이 되는 거 싫으니, 한번만 더 이딴 정보거지짓하면 차단하니까 알아서 하렴 ㅋㅋㅋㅋㅋㅋ

    이딴 질문 올릴 시간에 내가 먼저 검색엔진 돌려보겠다 ㅉㅉㅉ
  • 도르래 2010/05/11 21:49 #

    차단하시던지요. 니 맘대로 하세요. '600원 드립'님아...
  • Joker™ 2010/05/11 21:51 #

    허세킹 (;ㅅ;) b

    괜찮아, 아직 널 대신할 꼭두각시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아주 유용하니까 ^^
  • 도르래 2010/05/11 22:13 #

    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단해주라 제발 ㅋㅋㅋㅋ)
  • Joker™ 2010/05/11 22:24 #

    츤츤거리기는 ^^ 계속 춤이나 추고 있어. ㅋ
  • 도르래 2010/05/11 22:27 #

    아..예 분부대로 하지요..ㅄ
  • Joker™ 2010/05/11 22:29 #

    자기가 잘난 줄 아는 멍멍이는 이렇게 길들이는 거란다 ^^

    어때, 한수 배운 소감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도르래 2010/05/11 23:12 #

    꼴깝^^
  • Joker™ 2010/05/11 23:13 #

    진짜 이렇게까지 피리 부는대로 움직이는 인형도 참 드문데 말이야 ^^
  • 도르래 2010/05/11 23:19 #

    그냥 심심해서^^

    니가 원하는데로 해주는건데 지금? 댓글 차단시켜줘 제발 ㅋㅋ
  • 백범 2010/05/11 23:33 #

    이새끼도 대가리가 쳐 돌았구먼...
  • 도르래 2010/05/11 23:35 #

    지금 니 얘기 하니?
  • virustotal 2010/05/10 22:4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오면 정말로 재밌어 사기의 골계열전 처럼 뼈있는 말을 하니

    뭐 그래도 그분들은 로맨스입니다.

    내가 하면 소신입니다. 니가 하면 정치적인 중대기

  • Joker™ 2010/05/10 23:38 #

    태사공과 비교하시다니 이런 영광이 (!)

    ㅋ 근데 성격이 환관이라면 환관이겠는데, 제 본질은 환관 중에서도 태사공보다는 대명제국 사례태감에 가까움요 ^^
  • 海凡申九™ 2010/05/10 22:49 #

    어이가 안드로메다로.....
  • Joker™ 2010/05/10 23:39 #

    무한한 저 우주로!
  • jaggernaut 2010/05/10 23:07 #

    저는 2차 대전 당시 독일의 나치 종자들만 미쳐 날뛴 줄 알고 있다가, 극소수의 양심가를 제외한 전 독일 국민이 미쳐 날뛰었다는 사실을 알고는 무척 놀랐었죠. "악의 얼굴은 평범하다"는 말을 그 때처럼 오싹하게 느낀 적이 없었습니다.

    저 친구는 자기야말로 다양성의 적이고, 열린사회의 적이며, 파시스트라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까 궁금해지는군요.
  • Joker™ 2010/05/10 23:40 #

    유태인이라는 근거를 증명할 서류가 부족한 '독일인'들도 '친근한 이웃'의 신고 덕분에 아우슈비츠를 구경한 경우가 꽤 되지요 ^^
  • Harbin 2010/05/11 11:41 #

    그 전체 독일인들은 전후 나치 전범을 .............. (물론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 "지금도..") .............. 그리고 단체로 면죄부를 받았지요.

    옆집의 불행이 곧 나의 행복?
  • 武究天尊 2010/05/10 23:38 #

    살아있는 구체적 인간을 등한시 하는 급진혁명세력을 비판한 에드먼드 버크를 청소년들에게 많이 권면해야 해요.
  • Joker™ 2010/05/10 23:42 #

    근데 혁명가들에게 살아있는 시대의 인간들은 모조리 가축이라서 별로 설득력이 ㅋ

    덧 : 실제로 혁명이 세상을 바꾼 경우는 적습니다. 세상을 바꾼 건 언제나 '전쟁'이었죠. 혁명은 사회의 합의를 수행할 수 없지만 전쟁은 사회의 합의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과연 이 차이를 이해할까요??
  • 武究天尊 2010/05/11 00:01 #

    교화가 안되는 수준들은 무시하고, 진짜 지식인, 지성인들이 제대로 지성을 설파해야죠. 자칭 혁명가들 뿐이라면 정일이가 이렇게 조급해할리가 있겠어요?ㅋ 뭐 이미 청와대를 접수한 전력은 있지만.

    혁명이란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보는것도 좋을텐데요. 우리사회에 어느샌가 일변도로 가버린 그 혁명이란 개념에는 516을 혁명으로 보는 관점, 혁명의 실효성에 회의적인 관점도 있죠.

    그런걸 이해하는 수준이라면 자칭 혁명전사가 될리 없습니다.
  • Joker™ 2010/05/11 00:03 #

    5.16이 혁명이라, 뮌헨의 맥주홀 폭동도 혁명이겠군요 (.............)
  • 武究天尊 2010/05/11 00:38 #

    음...

    그 관점은 516을 동시에 명백한 쿠데타라고도 봅니다. 혁명은 반드시 구조반동을 가져오며 가치부여를 할 필요 없다는겁니다. '혁명은 좋은거다'라는것에 반대하는거고요. 미화하는게 아닌거죠.

    대표적으로 송복이 이런 관점을 가지고 있지요.
  • 海凡申九™ 2010/05/10 23:55 #

    http://gerhardt.egloos.com/2468001

    시험문제 만들었음 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인민해방군 2010/05/11 00:39 #

    유모차부대와 계모열사.......
  • Joker™ 2010/05/11 20:31 #

    계모열사는 진짜 어이상실이더군요 -ㅅ-
  • mynameisjoe 2010/05/11 01:06 #

    저런 가치관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천안함 침몰 당시 살아남은 함장을 욕하는 만평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이죠. 또 거기에 대해서 실드를 쳐도 진보주의자들 사이에서 별로 문제가 되지 않은 거고요.

    안타깝지만, 우리나라에서 이념을 띤 사람들(보수건, 진보건)은 봉건적인 '충성심'을 기저에 깔고 있다는 점에서 현대 민주주의 방식의 타협이나 협상과 같은 정치적 해결이 개입할 여지가 거의 없어 보입니다. 광우병 소동도 그렇죠.
    문제는 이 충성심이 향하는 지향점이 뚜렷하지 않다는 건데. 차라리 황제를 두는 게 낫겠다는 생각도 가끔 듭니다. 태국처럼 중재자 역할을 하도록 말이죠. 아니면 최소한 일본처럼 뭔가 형식적인 경배라도 할 수 있는 절대자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 Joker™ 2010/05/11 20:32 #

    좌파 친구들은 이미 있는데 무슨 말씀을요.

    현인신 도요다와 퓌러 노시개 말입니다.
  • shizuki 2010/05/11 02:42 #

    XX때문에 참가했지만, OO의 이유로 참가했지만 등등..뭐라고 한마디씩 거드는걸 보면 스스로도 뭔가 걸리는게 있긴 한가 봅니다.
  • Joker™ 2010/05/11 20:32 #

    사전은폐죠 뭐 ㅋㅋㅋ
  • 2010/05/11 07:5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0/05/11 20:32 #

    양심이 제 기능은 못해도, 면피탐지용만큼은 남아있나 보지요.
  • 2010/05/11 10:1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Montcalm 2010/05/11 11:08 #

    확실히 저는 이해가 안갑니다 왜 저걸로 개 난리를 쳤는지 저 아해들 주장대로면 저는 벌써 죽어도 충분할정도의 광우병 소를 쳐먹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Joker™ 2010/05/11 20:33 #

    한우부터가 광우병에서 미국소보다 안전한지 의문입니다 ㅋ
  • 에드워디안 2010/05/11 11:32 #

    지금도 유모차부대의 행태가 생생히 기억나는데... 부모 자격이 없는 인간들이었죠.
  • Joker™ 2010/05/11 20:34 #

    파쇼가 괜히 파쇼겠습니까 -ㅅ-
  • 백범 2010/05/12 00:03 #

    386세대 중에 제대로 된 부모들이 있겠습니까?

    안그러면 자식들을 자기 욕망 충족수단으로 만들려고는, 그저 새벽 1,2시까지 애를 학원가에 내돌리고, 그걸로도 모자라서 기러기가족이 되어서는 불행을 자초하는 것들인걸요. ㅋㅋㅋㅋㅋ 386세대들의 그 극성, 보는 사람이 다 지겹네요. 한마디로 미쳤지...
  • 2010/05/11 11:4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0/05/11 20:34 #

    촛불소녀도 알고보니 '그분'들이 써준 글을 읽는 마리오넷이었다죠 ㅋ
  • 프로텍시옹 2010/05/11 11:48 #

    횡단보도를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에게 물대포를 쐈다는게 도데체 몇일날 촛불 집회였는지 아시는 분? 처음 물대포를 사용한게 5월 31일 상황이었는데 그날 횡단보도를 왔다갔다 했나요? 전혀 사실 무근인데요?
  • blus 2010/05/11 20:34 #

    처음 물대포를 방사한 날은 08년 5월 24일에서 5월 25일 사이의 새벽이었습니다.
    시위대가 해산하고 잔여한 백여명 남짓한 사람들이 종로거리의 횡단보도를 반복왕복하며 집회를 계속하던 시간이었죠.
  • 프로텍시옹 2010/05/11 20:58 #

    아닌데요. 그거는 물대포를 쏜게 아니고 시위대가 해산을 하지 않아서 바닥에 물을 뿌린겁니다. 그날 횡단보도를 왕복했다고요? 전혀 아니었는데요. 그거 인증하실 동영상은 있으십니까?

    웃기는게 다음날 인터넷에는 2007년 11월에 했던 집회현장에서 물포를 쏜 동영상을 그날 쐈다고 왜곡 편집해서 올라오더군요.
  • 프로텍시옹 2010/05/11 21:10 #

    그리고 사실관계를 전혀 잘못 알고 계시는구만요. blus님이 뭘 봤는지는 도무지 모르겠는데 물을 방사했다고 우기시는 날은 24일 저녁입니다. 그때는 시위대가 백여명 정도가 남아 있던 것도 아니었고 그보다 훨씬 많았지요. 그리고 시위대가 점거하고 있던 곳은 횡단보도가 아니고 광화문 우체국 앞과 교보문고 사이의 도로였고 딱 한개 차선만 열어주고 새벽 5시까지 도로를 점거하고 있었죠. 아직도 촛불시위에 관련해서 인터넷에 동영상이 남아 있을테니 한번 잘 찾아보시고 사실 관계를 다시 좀 파악해보세요.
  • blus 2010/05/12 09:03 #

    으흠. 요즘은 살수차가 물을 방사하는 걸 두고 그냥 바닥에 물을 뿌린다고 하는군요. 숙지해둘 필요가 있겠습니다.

    정확히 08년 촛불집회에서 처음으로 살수차가 거리에 등장한 것은 25일 새벽 4시경이었고 당시에 오마이뉴스 티비가 인터뷰하던 보름이와 동생과 그 부모가 함께하고 있던 그룹의 인원은 60명 정도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시청한 오마이뉴스 기자에 따르면 종로였고 화면에는 횡단보도의 신호가 걸릴 때마다 횡단보도를 왕복하는 사람들이 비춰졌고요.

    아쉽게도 관련 영상은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실시간으로 봤을 뿐이죠. 다만 살수차에 의한 방수가 처음 시작된 날은 25일 새벽이 맞습니다. 가능하다면 프로텍시옹님이 가지고 계신 인증영상을 볼 수 있다면 상호 좋은 일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프로텍시옹 2010/05/12 10:23 #

    blus님 그러니까 댁이 낚인거라는 이야기죠. 살수차가 사거리에 등장한 것은 24일 저녁입니다. 그리고 댁은 그때 현장에 없었군요? 그때 시위대가 점거하고 있던 도로가 어딘지는 아시나요? 교보문고와 광화문 우체국 사이 도로였고 100여명 남짓되는 시위대가 한개 차선만 빼고 새벽까지 도로를 점거하고 있었다라고 써놓은건 못 보셨나봐요?
  • Harbin 2010/05/11 11:52 #

    떼로 하면 추억이 되지요. (좋든 안 좋든 간에. ㅎㅎ)

    그러고 보니, 그 때에는 왜 추억을 안 쌓았었는지,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니 무척이나 아쉽군요. ㅋㅋ ;;;
  • Joker™ 2010/05/11 20:38 #

    저도 그 때 전경으로 복무했으면 격추 마크 좀 달았을텐데 말이죠 ㅋ
  • 프로텍시옹 2010/05/11 11:59 #

    세종로 한복판에서 떼로 모여서 술퍼마시고 마음껏 때려부셔도 아무도 뭐라고 않던 잉여들의 해방구였으니 그때가 참으로 그립기도 하겠죠.

    올해에는 4대강 관련해서 한번 또 모여 보실려나? ㅋㅋㅋ.

    시국선언이 천안함 사건 끝나고 나서 터져나온거 보면 국가적인 비상사태에 대한 시국선언은 역시나 편향적이도 단편적인 것만 생각하는 특정인들의 바램인 것.
  • Joker™ 2010/05/11 20:38 #

    민주당마저도 영산강은 개발해야한다고 악다구니인데 잘도 ㅋㅋㅋㅋ
  • 2010/05/11 17:0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0/05/11 20:39 #

    최후의 심판이 올 때 할 말이 참 많겠죠. (............)
  • 붕어 2010/05/11 17:45 #

    단지 그들에겐 지맘대로 놀 수있는 광난의 축제를
    원했고 그때 광우병이란 좋는 소재가 들어왔을뿐.
    그들에겐 광우병이란 건 쓰고 버린 휴지만도
    못한 것일뿐이니 심각해지면 지는 겁니다.
  • Joker™ 2010/05/11 20:40 #

    콘돔 장사랑 모텔 장사가 그리도 잘됐다지요 ㅋㅋㅋㅋ
  • 백범 2010/05/12 00:16 #

    한일월드컵 때 다음으로 콘돔장사하고 모텔장사가 잘됐다는 후문이더군요.

    단, 송파, 서초, 석촌, 가락 그 주변지역의 어느 모텔, 여관들만... ㅋ
  • 2010/05/11 18:4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0/05/11 20:40 #

    아무 생각 없으니 써먹기 참 좋지요 ㅋㅋㅋ
  • blus 2010/05/11 20:27 #

    감동받았다기보다는 어린아이가 자리에 있음에도 물대포를 방사하는 경찰의 과잉집행에 항의하러 나간거죠. 정당한 권리행사라고 생각하고 그 대신 정당하게 연행되어 종로서에 가서 조서도 쓰고 나왔으니 권리에 마땅한 책임도 다했고. 그 정도면 충분한거 아닌가요?
  • Joker™ 2010/05/11 20:40 #

    집에서 혼자 야동보고 자위질하는 거 보고 뭐라고 하는 사람은 없지만

    창문에서 바지 벗고 자위하는 인간이나, 자신의 자위횟수를 동네 시장터에서 떠드는 개새끼들에게는 그저 몽둥이가 약지요 ^^
  • blus 2010/05/11 20:42 #

    자위라기보단 합의하의 섹스라고 비유하는게 더 옳겠죠.
    조커씨는 그게 미성년자라 판단하는거고 난 성인이라고 판단하는거고.
  • Joker™ 2010/05/11 20:48 #

    미성년자고 자시고 정상적인 인간관계에서의 성관계도 아닌, 난생 처음보는 새끼들이 백주대낮에 길거리에서 떼씹질을 하는 주제에 이걸 정치적 운동이라고 부르짖는게 웃기다는 겁니다 ^^

    이걸 존중받고 싶으면 님들이 그냥 개새끼가 되어야겠죠. 백주대낮에 떼십질을 해도 괜찮은 건 개새끼들 아니던가요? ㅋㅋㅋㅋㅋ
  • 프로텍시옹 2010/05/11 21:01 #

    거짓말 좀 작작하세요. 그날 물대포 쏠 때 머리 짧고 덩치 좀 있는 양반이 물대포 앞을 막아서서 물대포 가운데 있는 포로 다리 사이 바닥을 향해서 한번 쏘고 말았습니다. 물론 거기에 어린애는 있었죠. 아줌마가 등에 들쳐업고 방송차 앞을 막아섰으니 있었기는 했는데 물대포 쏠 때 그거 맞은 사람 있었습니까? 저랑 내기하실래요?
  • blus 2010/05/12 09:02 #

    시민의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러가서 적합한 책임하에 연행되어 적법한 절차에 거쳐 집으로 돌아왔다면 엄연히 시민과 정부간의 합의하에서 이루어진 섹스겠죠. 그걸두고 떼씹으로 몰아가는 것은 멍청하다기 보다는 치졸함에 몰염치가 뒤섞인 것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네요.

    뭐, 결과적으로 확실히 웃기긴 합니다. 이 맛에 조커님 블로그에 놀러오죠.


    /프로텍시옹님
    맞습니다. 말씀하신 바대로 살수차가 등장했고 아이가 포함된 군중이 있음에도 물대포가 방사되었죠. 엄연히 말하면 바닥이 아닌 하늘로 3분에서 5분간 방사가 되었고- 경찰장비 관리규칙에 규정된 살수차 운용규정 자체에서 지상 15도 각도 이하로 살수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어요. 뭘 바닥을 향해서 쏩니까.=_=-살수차 앞을 막아선 시민이 방수에 맞는 것을 막기 위해 물줄기를 끊어서 물이 바닥으로 떨어진거죠. 전 그 장면을 생중계로 지켜보았고 물대포가 방사되었다는 것 자체에 충격을 받아 실제로 그런 일이 생기는지 제 눈으로 확인하고 또 만약 정말 막아야 할 경우가 생긴다면 막아서기 위해서 나갔습니다.

    결과적으로 경찰에 연행되었고 조서를 썼으며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이 아닌 도로교통법에 의한 벌금조처가 나왔기에 집회허가구역인 시청 앞 광장을 제외하고는 인도로 통행하였기에 그에 대한 행정심판을 제기하느라 기회비용을 소모하였습니다. 이정도면 시민으로서 제가 가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고 그에 마땅히 책임을 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 Joker™ 2010/05/12 09:12 #

    혓바닥에 모터 달고 돌리면 사실관계가 바뀌는 줄 아나본데, 떼십질한 새끼들이 경찰서에 잡혀가서 조서 쓴 거랑 촛불 든 파시스트 새끼들이 경찰서에 잡혀가서 조서 쓴 거랑 차이가 없다는 말입니다 ^^

  • blus 2010/05/12 09:19 #

    모터소리보다 확실히 가죽피리소리가 더 예술적이긴 합니다. 무엇보다 모터소리는 재미가 없죠.
    즐거운 대화였슴다.ㅋ
  • 프로텍시옹 2010/05/12 10:28 #

    하늘로 쏜 적이 없는데 계속 우기시네. 그게 2007년 11월 영상을 올린거라고 내가 몇번을 이야기했나요? 댁이 낚인거라니까요? 현장에서 직접 봤나요? 그때는 물포를 쏴서 이슈가 된게 아니고 그 뒤 3일 정도에 민중의 소리 (그때 경찰과 언론 중재위 소송에서 패해서 기자를 그만둠) 기자가 여경이 장애인 머리채를 잡아 끌었다고 왜곡해서 올린 사진 때문에 언론의 집중 이슈를 타면서 그렇게 된거지 무슨. 그리고 혹시 인터넷 되시면 미디어 청춘이라고 한번 검색해 보시구랴.

    당시 5월 24일-25일상황에 대한 비디오가 있으니 직접 찾아서 보시면 되겠네.
  • Joker™ 2010/05/12 13:41 #

    쿨한 척 하기에는 아직도 연기력이 부족하시군요 ㅋㅋ
  • 백범 2010/05/11 22:49 #

    이런식으로 가다간 뭐가 와도 올듯... 사람들이 하도 무감각(한 척 하는건지도...) 하니 말입니다. -_-;;;
  • 에드워디안 2010/05/11 22:59 #

    그래도 제 생전엔 오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 백범 2010/05/11 23:02 #

    글쎄요. 전 386 꼴통들하고, 그 탐욕스러운 475들 엿먹는 꼴을 좀 봤으면 좋겠는데요. 어떻게든... ㅋ

    386 꼴통의 자식세대들, 90년대 세대들도 좀 어떻게 됐으면 하는 바램... 386 꼴통들이 그동안 쌓은게 하루아침에 도로아미타불이 되는걸 좀 봤으면 좋겠네요. 선배인 산업화나 참전용사 세대는 물론 297세대와 88만원세대들의 몫을 빼앗고는 자기들-자녀세대 로 부귀를 세습하려고 저 아둥바둥대는 꼴을 그냥은 못봐주겠거든요. ㅋ
  • 프로텍시옹 2010/05/12 11:27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8263639 이게 blus님이 인터넷을 통해서 봤다는 동영상인데 밑에 달린 리플 좀 잘 보시길 바람. 반복해서 이야기하는데 blus님은 낚인 것임다. 댁이 물포를 위로 쐈다고 해서 봤던 동영상은 2007년 11월에 있었던 집회였고 저 동영상이 찍힌 시간은 새벽이 아닌 저녁 무렵입니다.

    게다가 5월달에 무슨 겨울파카를 입고 있나요? 당시 5월 25일에 도로를 점거하고 있던 사람들은 노사모들이었는데 저 동영상에는 민주노총이 나오네요? 한번 직접 보시고 동영상에 대한 사실관계부터 다시 좀 파악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캐안습 2010/05/12 15:52 #

    2년전에 아골루스에서도 저거 낚여서 퍼덕거리다가 쪽팔리니까 "쥐새끼 알바가 일부러 유포한 것이다"라고 변명질하던 동영상을 아직도 믿고 있는 사람이 있다니...ㄷㄷㄷ
  • 프로텍시옹 2010/05/12 11:45 #

    정정 2007년 3월입니다.
  • spargo 2010/05/12 17:58 #

    잘 보았습니다 프로텍시옹님, 잘못된 정보로 잘못된 판단을 하는 분들께는 정확한 사실을 알려주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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