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댓글로 말합니다 - "맑시즘이 있었기에 오늘의 복지가 있다고!" ETC












































- 아, 제가 사과할 일이 하나 있군요 -
















"맑시즘은 종교였죠?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에서 타인의 종교를 비방한 점은 실로 죄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 그러니 빨랑 꺼져, 이 전도 특공대 새끼들아. -












덧 : 아마 이 분들의 주장에 따르자면






덧글

  • 2010/04/27 11:3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aggernaut 2010/04/27 12:10 #

    그리고 대한민국은 정교분리를 헌법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맑시즘은 꺼져 ㅋㅋㅋ
  • 武究天尊 2010/04/27 12:22 #

    진정한 마르크스 주의는 도래한적 없다하면 정(신승)리끗이죵.^^ '이거니, 명바긔 때려잡으면 천국이 도래하는데 우매한 국개들이 참..'

    드러커본좌의 '진정한 혁명가는 마르크스가 아니라 프레드릭 테일러다'란 말씀이 참 와닿더군요.
  • luser 2010/04/27 13:25 #

    당장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맑스주의경제학자인 김수행 교수같은 분도 스웨덴식 사민주의가 대안이라느니 하는 판국인데요 뭘... 이땅에서 맑시스트라는 분들이 내놓는 대안이라고는 죄다 사민주의니, 우리나라에서 사민주의와 맑시즘을 혼동하는 것도 어쩔 수 없구나 싶습니다... 웃긴건 사민주의는 결국 현실적으로는 국가사회주의(생시몽주의)로 흐르기 마련인데, 맑스는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에서 국가사회주의를 대차게 까고 있다는 거죠(...)
  • 2010/04/27 22:0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04/27 23:5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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