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라이 조가튼 새퀴들아. 이런 새퀴가 진보 운운하냐?? ETC





















- 얘네들은 애국할 가치도 없는 나라 두고 달아나서 존내 잘 쳐먹고 잘 살고 있구나, 그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덧글

  • Esperos 2010/04/17 23:46 #

    전쟁나면 장군은 후방에서 안전하게 탁상공론이나 하고 있을 거란 분노는 이해가 안 가더라고.


    장군이 앞장서서 돌격하면 총지휘는 누가 하라고? -__-
  • Joker™ 2010/04/17 23:49 #

    그래서 전 롬멜을 아주 싫어하죠.

    '어설픈' 골수 나치였고, 실제 병사들 순시할 때와 고급장교 부하들과 있을 때 보여주는 인간성의 차이도 그렇지만 지휘관으로서 '보신'도 왜 필요한지 몰랐던 인물.
  • 백범 2010/04/17 23:56 #

    롬멜같은 사람이 있으면 내 심장이라도 꺼내서 주겠소.

    그러나 현실은 시궁창, 똥통 구더기 같은 인간들로 넘쳐난다능...(그들의 똥꼬를 빨아주는 척하면서 권력이나 차지하려는 저 입진보 쓰레기들과 함께...)
  • 한뫼 2010/04/17 23:51 #

    아니 그렇게 싫은 나라에서 왜 산데요?
  • 海凡申九™ 2010/04/17 23:53 #

    incoming 폴더에 담아둔 파일들의 국적을 퍼센트로 따져서
    제일 높은 나라로 가지 왜 애국할 "가치"도 없는 나라에서 이 나라가 싫다며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아고라 퀄리티 쩐다능
  • Joker™ 2010/04/17 23:54 #

    진짜 좀 빨리 꺼지라고 부탁하고 싶습니다.

    전쟁나면 가장 먼저 그 새끼들 잡아죽여야 할 것 같으니 총알 좀 아끼게.
  • 백범 2010/04/17 23:55 #

    강정x, 한홍x, 서중x, 송두x 씨부터 시작해서...
  • 에드워디안 2010/04/18 00:30 #

    백범//전쟁나면 제일 먼저 튈 놈들인데 총살시킬 수 있을지...ㅋ
  • 海凡申九™ 2010/04/17 23:52 #

    http://gerhardt.egloos.com/2441943


    애국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며 애국에는 이유의 존재도 없건만
    가치가 없단 건 제일 좃같음요
  • Joker™ 2010/04/17 23:54 #

    속이 뒤집어진 정도로 화난 간 참 오래간만이로군요.

    비록 키배지만 (씁쓸)
  • 海凡申九™ 2010/04/17 23:55 #

    저 역시 구역질 나오는 불쾌감은 간만입니다.
  • 2010/04/17 23:5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0/04/17 23:55 #

    아, 전 제 생활에 만족하고 이런 생활을 보장해준 대한민국에 애국할 의무가 있지요.

    무엇보다 저를 받아준 나라니까 말입니다.
  • 백범 2010/04/17 23:55 #

    누가 아니랍니까. 반미 반전 반제 하다가도 꼭 복지나 이런거 말하면, 꼭 미국하고 똑같이 해야 한다... 그놈들 궤변 개소리가 너무 역겹습니다.
  • Joker™ 2010/04/18 01:13 #

    세금은 자유주의, 복지는 공산주의 (ㅋㅋㅋㅋ)
  • 안경소녀교단 2010/04/18 00:17 #

    제가 북한의 이해라는 교양과목을 들었을때 교수님(김복산 전 기무사 참모장)께선 이런 말씀을 하셨죠.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공짜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 백범 2010/04/18 00:18 #

    자유의 소중함을 모르는 백고릴라 바보들로 넘쳐나고 있으니... 그리고는 나보다 어리숙한 사람들에게만 무조건 희생과 복종을 강요하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죠.

    지금대로 계속 가다가는 아마 향후 2,30년쯤 뒤엔 총통님이 강림하실지도... 제정신인 사람이면 현재 이꼴보고 분노안할 수가 없거든요.
  • Joker™ 2010/04/18 01:17 #

    전남 목포 출신이였죠, 김복산 장군님. ㅋ

    사실 호남 쪽이 슨상님 등장 전만 하더라도 참 애국자 분들이 많으셨는데 말입니다. 자산 털어서 의용병 조직해서 빨갱이들이랑 싸우신 분들도 계시고.

    헌데 이런 분들이 다 묻힌 게 누구 탓인지는 말 안하겠습니다. (.........)

    3사 출신으로 최초의 중장이 되실 뻔한 분이셨는데 참 아쉬웠습니다.
  • 2010/04/18 00:1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0/04/18 01:17 #

    좋은 성과 거두시기를.

    사실 지금은 이글루스를 끊는 게 좋은 때이죠.

    인내가 길수록 열매는 달콤한 법입니다.
  • 2010/04/18 00:4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0/04/18 01:18 #

    사실 보도연맹을 남과 북이 다 함께 숙청한 것은 다른 이유가 아니죠 (.......)

    시대의 비극인 것을 통감하지만 참 전시논리라는 것이 (한숨)
  • shizuki 2010/04/18 01:18 #

    옳은 말씀
  • Joker™ 2010/04/18 01:19 #

    사실 제 언어표현이 좀 극단적인 면이 없지 않은지라 그리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海凡申九™ 2010/04/18 01:28 #

    제 글 신고로 내려가긴 했지만 추천 감사드립니다.
  • Zannah 2010/04/18 01:42 #

    조커님 글 정말 오랜만에 보는데 이번 내용은 참 공감 가네요. 특히 미국도 저런 전통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지적하신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언젠가 저런 날이 오면 좋겠네요.
  • Joker™ 2010/04/18 01:53 #

    사실, 많은 희생이 요구되는 일이겠지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살아서는 보지 못할 후세의 칭송을 기대할 뿐이지요.
  • 武究天尊 2010/04/18 09:51 #

    흔히 볼 수 있는 패턴. 우리나라 현대사에서 이끄는 그룹과 받춰주던 그룹 사이에, 전자에 대한 비상식적 혐오는 일단 그렇다 쳐도 적어도 후자들을 생각한다면 이런 소리가 나올 수 없을텐데요. 역시..

    이 세상을 손가락 한두개로 따닥 하면 짠 하고 완성될거라 착각하는 아니 흉악한 망상을 하는, 다시말해 인간을 개조할 수 있다고 여기던 파시스트들이나 삶의 과정을 이해하지 않는법이죠. 현재 대한민국이 하늘에서 뚝 떨어졌나요.
  • jaggernaut 2010/04/18 13:38 #

    저 위대한 나라도 한 때, 수도가 털리고 조국의 운명이 풍전등화에 내몰린 적이 있었고, 그에 굴하지 않고 레드코트의 총검 앞에 가슴을 펴고 맞서 싸우다 죽어간 이름없는 젊은이들의 덕분에 지금이 있지요. 그 앞으로 돌아가면 아무것도 없는 땅에서 땀 흘려 밭을 일구고, 집을 지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모든 것은 공짜가 아니지요.
  • 2010/04/18 14:2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cityjun 2010/04/18 14:43 #

    제 속이 다 시원합니다. 아주 잘하셨습니다.. 인연이 되어 오프에서라도 만나게 된다면 하다 못해 커피라도 한잔 직접 대접해 드리싶군요..
  • 2010/04/18 18:3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Montcalm 2010/04/19 10:37 #

    전적으로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애국할 가치가없다는 아해들에게 이북에서 내려오신분들 한두번만 만나보라고 하고싶군요 헤헤?
  • 2010/04/19 10:4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Allenait 2010/04/19 16:36 #

    이건 정말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딱 맞는 말을 하셨군요
  • Alchemist 2010/04/20 23:37 #

    제독님 글씨가 눈이 아프긴 하지만 잘 보았습니다. 글씨가 아파서 처음에 지나쳤다 다른 분 소개로 다시 봤는데 격하다는거 빼고는 뭔가 시원하네요.
    그리고 일본침몰이란 소설도 오랫만에 생각나네요.
  • 인민해방군 2010/04/21 09:35 #

    제독 동지, 시원한 말씀 잘 하셨습니다!
  • ∀5 2014/02/24 22:09 #

    야구공을 RPG-7에 넣어서 몸쪽 깊은 곳에 발사 크으
  • 샤티엘 2014/02/24 22:13 #

    와인 한병 먹고 링크된 글을 들어가보니 '병신새끼' 라는 말이 바로 튀어 나오네요.
    그래, 이정도 글에 멘탈 헐려서 '대한민국은 애국할 가치 읍따' 할 정도의 멘탈이면 어느정도 견적 나오네요.
    말씀 잘하셧습니다.
    '대한민국 애국할 가치 없다'고 말하는 치들은 얼마나 애국할 만한 가치 있는 나라 만들기 위해 노력햇는지,
    그 치들이 욕을 하는 이들은 얼마나 대한민국을 애국할만한 가치 있는 나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는지 알고나 있을까요?
  • 샤티엘 2014/02/24 22:19 #

    그런데 까놓고 생각해 보니 만약 대한민국 망하면 베트남 보트피플 만도 못해질거 같음.
    ㅅㅂ 월남에서 베트남 되는 수준이 아니라 남한에서 북한 되는 수준이니 딴나라 인종들이 망한 대한민국 백성들을 얼마나 개병신으로 보겟슴?
    그 정도 수준이면 할렘가에서도 3류 수준으로 취급받아도 할말없을거 같음.
  • 빛나리 2014/02/25 01:02 #

    도대체 뭔 일인가요? 원문이 삭제되서 뭐가뭔지 모르겠네요.
  • 스탠 마쉬 2014/02/25 04:57 #

    입진보 친구 녀석이 이 나라에서 아이를 낳고 살아가는게 후세에게 좋을까 하더라고요...게다가 우리 다음 세대는 일베충이라고ㅋ 현실은 모태솔로라 낳울수 있을지 없을지...
  • 명탐정 호성 2014/02/25 22:59 #

    사실은 독신이 최고입닏아.
  • 명탐정 호성 2014/02/25 22:59 #

    사실 독립운동가는 조선독립에 전혀 도움이 안되었으면 엄청 부풀려졌습니다.
  • 카샤피츠 2015/04/20 00:37 #

    내용이 내용이니까, 정리 하면서 씁니다.

    0. 좋은 나라를 물려주자는 게 결론.
    1. 이를 위한 비판은 인정하겠지만, 비난양산으로 아무런 도움이 안 되는 걸 넘어서
    비판의 대상이 되는 종북이나 친일파와 다를 게 없는 막장수준으로 치닫자 이를 견제하려는 내용
    2. 단, 이 글의 문제점은 까는 대상을 암덩어리로 규정하면서 [떠나지 못할 나라. 왜 애국 하지 못 하는가?]에 대한 현실적인 이유와 대안이 철저하게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암덩어리로 규정 된 특정계층과 [크게 다르지 않은 태도]를 보여준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은 글의 작성의도를 비꼬기에 충분한 근거로 활용 될 수 있다.
    3. 애당초 견제하려는 대상이 암덩어리인 것 치곤, 상대적인 의존도가 상당히 낮게 잡혀있다. 여기서 또 모순이 발생하는데, 이 곳이 글쓴이의 블로그라는 사실을 가정하면 더 태클 달 이유가 만들어지지 않는다.

    뭔가 더 쓰려고 했는데, 이 글은 딱히 옳고 그름을 가른다기 보다는
    그냥 옳은 목소리를 내는데 더 주력하는 성향이 강해서

    제 할 말은 적었으니 이만 빠지겠습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