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고(故) 한주호 준위님의 특진 문제에 대하여....... ETC


"유족들이 거부한다면 그 일은 그분들의 슬픔을 헤아려 받아들어여 할 일이다. 그런데 그거 말고 딴지거는 얘들은 말이야....."






-  육탄10용사 중 한분으로 2등 상사(현 상사)에서 소위로 특진한 서부덕 소위님은 어떻게 생각하냐?? -















"그러고보니 육탄10용사 중 절반이 전라도 출신이라서, 마땅히 그 고장에서는 뜨거운 애국심의 상징으로 자랑스러워야 할 일인데 왜 그 동네에는 육탄10용사가 자기 동네출신인 것조차 아는 사람들이 없을까나?"











"가르쳐줄까?"























['나 이외의 신을 섬기지 말라', 이거지 뭐 별거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글

  • 2010/04/03 09:5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oker™ 2010/04/03 09:58 #

    아마 김성수, 송진우 선생이 자기 동네 사람인 것도 모르는 얘들이 천지일 겁니다 -ㅅ-;;

    특히 송진우 선생은 이미 (..........)
  • 슈타인호프 2010/04/03 09:56 #

    서부덕 이등상사는 한주호 준위와 확실히 대응되는 사례라고 하긴 조금 곤란합니다. 일단 연령과 군대 경력에서부터 차이가 있는데다, 당시는 장교 자원이 부족해서 하사관에서 장교로 임관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는 준위 계급도 없었고요.

    서부덕 이등상사보다는 며칠 전 아리아리랑님이 거론하신 2003년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하신 두 육군 준위분의 예를 거론하시는게 더 적합하지 않을까 합니다.
  • Joker™ 2010/04/03 09:58 #

    예, 물론 그렇습니다만 - 육탄10용사의 공을 세운 이후에도 소위 진급. 즉, 소위 진급의 의미를 그렇게 녹록하게 보지 말라는 의미에서 한 포스팅이었습니다.
  • 슈타인호프 2010/04/03 13:45 #

    다시 보니 아리아리랑님이 사례를 잘못 제시하셨더군요. 그 사건 때 준위들은 특진 대상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혼란을 초래하여 죄송합니다.
  • Montcalm 2010/04/03 10:05 #

    뭐 .. 소위 계급이 부족하다 보시는 분들은 .. 별이라도 달아 드려야 괜찮다고 보실려나요 ? 웃기는건 그런친구들중에 평소에 저런분들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던분이 있기는 했을까나 ? .. 어떻게된게 갈수록 먼산만 바라보게 되는군요 .

    훈장문제야 해결됫고 ..
  • 백범 2010/04/09 00:44 #

    아이고 군 병사들 월급 인상하라고 하는것도 기를 쓰고 반대하는 놈들인데요. 뭘...

    그깟 병사들 병장기준 10만원도 안되는 월급에서 최소 이등병기준 20만원선...으로 올리라는 것도 안된다고 하는 놈들이 무슨... 그저 반대를 위한 반대일 뿐이지...
  • 2010/04/03 10:1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aggernaut 2010/04/03 12:45 #

    그분은 질투심이 매우 심하시다지요? ㅋㅋ
  • 海凡申九™ 2010/04/03 18:26 #

    질투하시는 하나님

    질투하시는 수령님
    질투하시는 장군님

    질투하시는 슨상님
    질투하시는 노짱님




    낄낄
  • 2010/04/03 17:2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인민해방군 2010/04/04 22:19 #

    김성수 부통령이 전라도 최대 땅부자였고, 리승만은 토지개혁을 통해 그의 땅을 몰수하여 서민들에게 나눠줬다는건 쟤들에겐 극비사항이죠.
  • 2010/04/08 23:2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