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위 캣맘이라는 이의 사망사건에 대해서


▲ Nothing


























"뭐, 죽은 분은 딱하게 된 일이긴 합니다만 말이죠.

소위 '캣맘'이라는 사람들이 '민폐덩어리'라는 건 사실이죠. 특히 이 사람들이 더 문제가 되는 건 애완동물 사육에 불가결한 '번거로움'을 처리하지 않고 이를 '외부로 돌림으로서' 결국 그 피해를 남들에게 전가하는 아주 악질 중의 상악질 부류에 속하거든요

간단히 말해서 말이죠. '고양이 좋아하거든 너네 집에서 기르라고. 자궁 속에 살쾡이를 집어넣고 살 미친 놈들아.', 이 말입니다. 들고양이가 더러운 건 말이죠, 바퀴벌레랑 똑같아요. 그루밍한다고 깨끗하다고 지랄떨지 말라고 하세요. 바퀴벌레도 껍질은 기름질 코팅이 되어있어서 뱃가죽으로 샤미센 만들어버릴 들고양이들보다 깨끗할 겁니다. 아니, 애당초 '바퀴벌레'도 잡아먹는 게 고양이 새끼들은데 바퀴벌레보다 깨끗하길 바라는 게 미친 새끼들이지, 낄낄낄.

바퀴벌레와 동급의 오염물질들이 사람들에게 와서 비비적거리는 게 극혐인 사람들도 너네 만큼이나 많다는 거 좀 알기 바랍니다. 그리고 밤마다 집 앞에서 고양이 새끼들이 발정나서 울어대는 소리가 얼마나 짜증나는지 발정난 암퇘지 무리에 매트 깔고 자는 걸로 좀 이해해 보라고. 동네 쓰레기 봉투 뜯어놓는 건 말할 필요도 없고.

그리고 말입니다. 니들이 무슨 바퀴벌레 포식자들 집 지어준다는 게 누구 허락받고 하는 거며, 고양이들 모인 거리에 사는 사람들 권리를 뭔 자격으로 침해하는 건지 모르겠다. 애당초 이번 사건도 누구 허락 받고 한 것도 아니잖냐?

저는 정말 짜증납니다. 뒤가 구린 새끼들일수록 시체팔이에 더 적극적이란 사실이 오늘 이 건에도 더 보이는 거 같아서 말이죠. 죽은 사람은 억울하긴 하겠지만, 그와 별도로 그 죽음 때문에 비합리성을 합리성으로 포장할 수도 없는 거라 이 말입니다. 낄낄낄."








- 건강한 들고양이들의 풍부한 단백질의 원천! -









New order - 중동 신질서의 시대 ETC



▲ 이것이 과연 할랄인가














이란의 핵타결이 의미하는 바

1. 사우디는 더 이상 천조국의 파트너가 아니라 장기말 중 하나가 됨 ㅋㅋㅋㅋ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우디가 바뀔 수는 없음, 이미 멸망을 향한 길로 가버린 나라라서 ㅋㅋㅋㅋ

3. 역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아파가 사라센의 주류는 될 수 없음

4. 한줄 요약하면 장기적으로 중동 피바다의 길이 열렸음















"그 날이 가까워오리라. 그리스도께서 히기아 소피아의 문을 다시 우리에게 열어주시어 사라센들의 천박한 회칠이 무너지고 빛나는 이콘이 다시 그 모습을 다시 보여주실 날이. 그 분께서 다시 우리가 그 분을 찬미하시는 것을 허락하시는 날이. 새로운 로마가 다시 우리에게 돌아올 것이며, 다시 주님을 찬양하는 기도가 콘스탄티노플에 울려퍼지는 그 날이.

끝나지 않은 그 날의 미사가, 주님의 영광을 찬양하며 다시 갈무리 될 날이 가까워지고 있노라. 멘데스의 염소에 영혼을 팔아넘긴 거짓 예언자의 무리가 무저갱으로 떨어질 날이 오리니.

보라, 우리가 죄의 값을 마지막 한 닢까지 갚은 그 날 - 만군의 주님께서 얼마나 자비롭게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그 분 잔치에 초대하시는 것을. 아무런 공덕도 없는 우리를 놀랍게 그 분의 승리에 거저 부르시는 영광을 보여줄 것을. 천년이 그 분께는 찰나와 같으니, 그 분에 대한 믿음을 잊지 않은 우리는 마침내 로마가, 바로 이 세계(Οικουμένη)가 우리에게 돌아오는 것을 보리라.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지상 불멸의 승리에 이미 참여한 우리는 진실로 복되리니, 아멘."


 

[현 박근혜 대통령의 '땡깡'에 대하여] 다음 정권의 첫 번째 의무는 바로 이것이 될 것이다

▲ 이것이 퓌러린의 미래가 되어야 한다

















"지금 박근혜가 한 짓거리는 한 마디로 요약해서 이거다.

'공직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김대중이 그랬던 것처럼 당권을 '자신의 것'으로 가지겠다', 는 미친 개소리. 지금의 대통령은 자신의 아버지와 그 경쟁자들로부터 최악의 단점만을 보고 배웠다. 공화주의의 신념을 가지고 있는 모든 이들은 우리가 노무현과 김대중을 능가하는 최악의 괴물과 싸워야 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한다.

신께서는 과거에도 그러하셨도, 지금도 그러하신 것처럼 로마의 문화와 공화주의를 불멸의 것으로 지켜주실 것이며, 우리의 정치적 투쟁은 이미 그분께서 승리를 약속해주셨음을 의심치 않는다.

신이여, 대한민국을 이 마지막 날까지 자유민주의 공화국으로 지켜주소서." 










추신 : 그럼 노무현 능참봉인 문모씨는 뭐냐고 물으시는 분들에게 답하거니와, 그 새끼는 그냥 하등한 세균이라서 정치임상학적으로 괴물과는 다른 카테고리에서 다뤄야 한다는 것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금치산자 수준의 지적결핍 없이는 마르크스주의자가 될 수 없다 ETC





▲ 나의 자랑스런 조국이여



















"그래서? 네가 생각하는 마르크스주의가 어떤 건지 한번 내가 썰을 풀어보라고, 낄낄낄. 마르크스주의의 핵심이 '노동가치론'이요 이 노동가치론은 아담 스미스 이하 농경주의 시절의 경제학자들에 종속된 씹망의 한계를 가지며, 이는 곧 효용가치론을 주장한 카를 멩거 이하의 근대적 경제학자들에 의해 그 뿌리부터가 개소리임이 입증된 게 사실 아니냐??

마르크스의 노동가치론에 따르면 내가 말한, 너네들이 귀두표피에 자극을 주는데 소모된 칼로리와 숙련 노동자가 최신예 정밀기기를 생산하는데 소모된 칼로리가 동일가치를 가져야 한다니까?? 노동가치론이 뭔지 모르냐?

좀 생각해보라고, 이후 맑시스트 중에 "왜 제대로 된 경제학자 출신이 없는지"를 이론적으로 씹망테크 트리 탄 게 완전히 판명된 사상을 빠는 새끼들이랑 번역도 이상한 성경 구절 가지고서 재림휴거가 몇 년에 오는지 골머리를 싸고 앉은 사이비 새끼들이랑 니들이 도대체 뭐가 다른지 말이야, 낄낄낄.

네가 저기 적은 글은 말이야.... 그 뭐랄까. 그냥 무안단물 팔다 요새 식어버린 모 교회 신자들, 아니 그냥 신천지 아저씨들이 네이버 지식즐에 남기는 덧글 수준과 같아서 내가 뭐 더 할 말이 없다, 낄낄낄."



언제나 말하지만 '문사철'은 동양의 선비와 서양의 귀족 이래의 쓰레기들이다 ETC


10세 이하의 유아가 아니면 발기가 되지 않는 성소수자들도 존중해주세요































"항상 말하는 거지만 마르크스의 경제학 가지고 노동가치론적인 이야기로 이거 썰을 푸는 새끼들은 말입니다. 그냥 아리스토텔레스 시절의 과학으로 핵폭탄 만들겠다고 하는 미친 사기꾼 새끼들이니 그냥 쳐죽이는게 자원낭비를 막는 길입니다, 낄낄낄.

문사철 새끼들은 지들이 인류와 사회를 위하여 키보드 두드리는 1시간이 노동자들이 피땀 흘려가며 무언가를 생산하는 1시간보다 더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씹버저리 새끼들이니 히틀러가 게이들을 아우슈비츠에 쳐넣듯 쓸어버려도 죄책감을 느낄 필요가 없다, 이 말입니다. 내 말이 구라냐고? 그 벌레 새끼들에게 물어봐. 지들이 딸치는데 쓴 1시간과 노동자들이 피땀 흘린 1 시간 중 뭐가 소중하냐고 말이지, 낄낄낄.

항상 말하지만 말이죠. 저런 정신병 환자들의 말이 현실이 되려면 '님들이 1시간 동안 야동 찾고 귀두 표피에 적당한 자극을 주느라 소비한 칼로리와 시간이, 무언가를 생산하기 위에 소비한 노동자들의 1시간과 동일한 가치를 생산'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마르크스는 아담 스미스를 까면서도 철저히 아담 스미스의 세계관에 종속했고 앞동네 밀러와 뒷동네 존슨이 같은 시간 동안 노동하면 비슷한 수확을 거두던 농경시대의 경제관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자본주의를 논했단 말이죠.

물론 너네들 병신 버러지들은 멩거가 누군지도 모르고, 효용가치론이 뭔 소리인지도 모르기에 마르크스는 애초부터 완전한 오류에서부터 시작된 사상을 펼친 걸 모른단 말이지. 너네들은 그냥 아는 것이 뭔지도 모르는 잉여들이고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도 무방한 종자들이란 걸 좀 알길 바란다, 낄낄낄.

자본주의를 비판하는 자들의 정체는 단 하나다. '저는 이 세계에 가치있는 것을 아무 것도 생산할 수 없는 잉여입니다', 라고 고백하는 거 말이지. 낄낄낄."











"그(마르크스)는 인간의 이성이 진리를 찾는데 구조적으로 부적당하고 단정한다. 마음의 논리 구조는 사회 계급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보편타당한 논리는 없다. 마음이 창출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이념'뿐인데, 마르크스주의자들의 용법에서 이 '이념'이란 생각하는 사람이 자신이 속한 사회 계급의 이기적 이익을 위장하기 위한 일련의 사상들일 뿐이다."


- by 루트비히 폰 미제스(Ludwig von M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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